파주 파크뷰 테라스 호텔

여기가 지난번에 시에나 호텔보다 먼저 갔던 곳인데 이제서야 올리네요. 12월 31일, 서울에 갔다가 파주 근처에서 숙박을 했습니다. 파주에 호텔을 검색하면 야당역 근처로 딱 3개만 검색되서 별다른 선택지 없이 3개중에 하나를 골라서 가게 되었습니다. [파주] 호텔 시에나 친구 어머님이 임진각 가까운 파주 쪽에 살고 계셔서 파주 쪽에 묵어야 할 숙소를 찾아봤습니다. '파주+호텔'을 검색했더니 일반적인(?) 호텔은 전무하더군요. 반경을 넓혀 검색해보니 파주 남쪽 130.pe.kr 12월 31일이라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군요. 벌써 5월인데 곧(?) 크리스마스가 오겠죠?🙄 맞은편 데스크에서 체크인을 해도 되고 그 앞에 키오스크에서 셀프로 체크하고 들어가도 되는것 같아요. 저는 키오스크를 이용했습니다. 파크뷰 테..

2022. 5. 21.
[파주] 호텔 시에나

친구 어머님이 임진각 가까운 파주 쪽에 살고 계셔서 파주 쪽에 묵어야 할 숙소를 찾아봤습니다. '파주+호텔'을 검색했더니 일반적인(?) 호텔은 전무하더군요. 반경을 넓혀 검색해보니 파주 남쪽 끝 일산과 맞닿은 야당역 근처에 호텔이 검색됩니다. 이웃해있는 3개의 호텔이 쪼르륵 나오는데 그중에 시에나 호텔에서 묵었던 후기. 사실 파크뷰 테라스 호텔에 더 먼저 묵었었는데 어째 이걸 먼저 올리게 되네요. 건물 전체를 사용하는 시에나 호텔. 친구가 검색하는 숙소의 조건은 대략 첫째는 주차, 둘째 조건은 대실이 없을 것;; 여기는 지하 주차장도 있고 건물 뒤로 커다란 공터가 있어서 거기도 주차가 가능했습니다. 숙박객은 무료. 잘 모르겠지만 이 근처가 신도시처럼 새로 개발된 지역같더군요. Hotel SIENNA 건물..

2022. 3. 19.
경남 함안 - 악양둑방길

이제 남원예촌을 떠날 시간입니다😢 남원에서 카페 한 군데 정도 들렸다 집에 가면 시간이 적당할 것 같은데 점심을 너무 배부르게 먹었더니 카페에 갈 마음이 사라져; 근처 카페에서 적당히 테이크아웃 음료를 사들고 출발합니다. 사실 이 카페도 후기사진들이 괜찮아서 음료와 샌드위치까지 포장해오면서 나중에 따로 포스팅해야지~ 했는데 딱히 좋은 소리 안 나올 것 같아서 패스하기로 ^^; 남원 - 명장이 만든 한옥호텔 : 남원예촌 추어탕을 먹고 숙소로 돌아갑니다. 급하게 체크인만 하고 나가서 광한루 구경가기 전에 잠시 정비를 하러 갑니다. * 쓸데없이 사진이 많을 예정입니다. data사용에 주의😉 (이미 글렀을지도?ㅋ) 130.pe.kr 점심만 먹고 일찍 돌아가는게 아쉬워서 부산으로 돌아가는 길에 들릴만한 곳이 있을..

2021. 6. 30.
파주 - 크레타 (헤이리 예술마을)

파주에 헤이리 예술마을은 처음 갔던게 10년도 더 전이네요. 그때는 뚜벅이시절이기도하고 어딜 잘 가지 않았는데(교통편이 좋아도 잘 나다니지 않았지만;;) 무슨 바람이었는지 열심히 버스 갈아타고 놀러갔던 헤이리 예술마을은 아주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헤이리 포스팅했었는데? 싶어 기억을 더듬어보니 이 블로그 만들기 전 다른 티스토리 블로그에 남긴 기록이었군요. 그 블로그는 방치하던 사이 해킹당해-_- 이상한 광고를 뿌리다 블록당해서 지금은 공개금지상태로 묶여있습니다. 저만 볼 수 있어요 ㅋ 한여름 땡볕에 헤이리를 구경하고 먹었던 돈까스는 너무 좋았는데 후에 차가 생겨서 다시 갔던 크레타는 처음만큼 큰 감동은 아니었어요^^; 아무튼... 그래도 나쁘지 않았기에 다시 한번 추억보정삼아 돈까스 식당, 크레타..

2021. 4. 23.
[경주] 한옥의 멋을 호텔로 - 라궁호텔

가람님의 한옥호텔에서 호캉스하고 싶다는 댓글을 보니 문뜩 생각나서 급(?) 포스팅하는 벌써 1년이 다 된 후기입니다^^; 경주는 부산이랑 1시간 거리로 가까워서 경주 가볼까? 하면 보통 숙박을 하지 않고 당일치기로 다녀왔었는데 이 때는 여름휴가 끝물에 호캉스를 즐겨볼까 싶기도 하고 경주를 좀 천천히 돌아보자는 마음에 숙박을 하기로 했어요. (결과적으로 당일치기랑 별 차이가 없었지만 ㅋ) 경주와 거리상 차 타고 집에와서 자면 되는 거리라 평범한 숙소를 갈 이유가 없었기에 뭔가 특별한 곳이 없나 찾아보던 중 발견한 한옥 호텔. 대중교통으로 가기 살~짝 애매한 위치더라고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호텔 입구를 찍은 사진이에요. 경주타워와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요. 바로 옆에는 the..

2020. 8. 12.
[경주] 카페 LLOW

[경주] 카페 LLOW : 보문호를 바라보는 술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서 거의 밥회식이 주를 이루다보니 올 여름 마지막 회식으로 경주에 한우물회 먹으러 갔답니다^ㅡ^ 함양집물회 투척! 여직원 A씨는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는 아들의 귀가시간을 맞춰야했기에; 경주까지 왕복 2시간을 제외한 1시간만이 우리에게 남은 미션시간+_+ 밥만 먹기도 애매하고 밥먹고 카페가기도 애매했지만 모두 일사분란하게 준비된 메뉴를 시키고 음식이 나오자마자 순식간에 흡입 ㅋㅋㅋ 그리하여 시간을 쪼개서 미리 점찍어둔 예쁘다는 카페 엘로우를 찾아갔습니다 지도에서 보듯이 보문호 바로 옆에 있습니다 저 한옥집이 카페 LLOW 주차는 건물 옆에 주차장이 있긴하지만 그냥 주변 길에 하면 됩니다; 입구에 있던 재떨이 우리나라도 이런거 보편화해야지 사..

2018. 10. 13.
돈토리 : 이베리코 전문점

[경남 김해] 돈토리 : 이베리코 전문점 태풍때문에 연기되었던 워터파크를 얼마전 추워지기 전에 다녀왔습니다워터파크에서 실컷 놀고 나오면서 회식차 찾았던 고기집,그래서 김해 근처에서 찾게 되었네요 +워터파크 얘기를 잠시하자면9월이 되니 슬라이드를 교차운행해서 시간을 맞춰가야 했고지난번보다 사람이 1/10 로 줄어든 느낌덕분에 슬라이드는 기다리지 않고 바로바로 타서 좋았습니다^^운영시간도 대체로 줄어들어서 파도풀도 30분하고 30분 쉬고실외 유수풀은 운행하지 아예 않아서여직원들이 무서운거 못 탄다고 제일 기대했던건데... 이게 제일 아쉬웠네요 김해롯데워터파크 포스팅 경남 김해시 율하2로 5도로가에 있어서 찾기 쉬웠지만 도로변이라 주차할 곳을 찾지 못해서근처를 한 바퀴 돌다가 율하천 근처에 주차를 했습니다만 ..

2018. 9. 15.
페이퍼가든 카페

[경남 양산] 페이퍼가든 카페 양산근처에서 회식이 있어서 식사를 하고 모처럼 멀리 나왔으니 근처 괜찮다고 소문난 카페를 들렀다 가기로했습니다 부산에서도 꽤나 떨어진 곳 한국 3대 사찰?! 이라고 하는 통도사가는 길목이기도 하고 이 지역에선 나름 유명한 놀이공원인 통도환타지아 바로 옆 입니다 약간 시골마을 들어가는 듯한 길목에 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꽤나 넓은 공간 평일 오후라 그런지 한가해서 좋았습니다 근데 먼저 온 손님들이 4팀? 정도 있었는데 카페 앞의 주차장이 꽉 차서 주차하기가 힘들었습니다 10대정도의 주차자리가 있었는데 손님수에 비해 많은 차량은 다 어디서 나온건지 더 웃긴건 주차자리가 없어서 직원에게 물어보니 시골이라 길가에 아무대나 대라고-_-; 벽에 독특한 그림들이 걸려있는데 검색해보니 ..

2018. 8. 31.
롯데워터파크

[경남 김해] 롯데워터파크 얼마전 친구가 갑자기 워터파크에 가자고해서계획에도 없는 워터파크에 가게되었습니다친구중에 한 명은 한 번도 워터파크에 가 본적이 없다고 해서 두근반 세근반 워터파크는 캐리비안베이 한 번 가본게 전부인데그것도 너무너무너무 오래전이라 워터슬라이드 한번 타고 파도풀에서 놀았다는 기억만 있었어요 부산하고 가까워서 부산 카테고리에 넣을까 하다가 기타 카테고리로^^홈페이지에는 해운대에서 1시간 거리라고 소개하고 있네요 ㅋ 롯데월드 마스코트가 입구분수대에 있습니다낯익고 친숙하니 좋네요^^ 평일이고 1시 넘은 시간이라 많이 한가해보입니다 성수기 주말에는 여기가 가득차겠죠?ㄷㄷㄷ 티켓구매종일권과 오후권, 야간권으로 나뉘어 있고대인, 소인 두 종류입니다 골든시즌(성수기) 오후권(2시부터입장)34,..

2018. 8. 18.
국립대전현충원

73주년 광복절을 맞아 의미있는(?) 포스팅을 해볼까하여 현충일에 올려야 될 것 같은 포스팅을 광복절에 해봅니다 8.15도 이미 지나 버렸지만;;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셨다는 일맥상통의 의미부여; 서울에도 현충원이 있지만 제가 간 곳은 대전국립현충원입니다 최근 매년 이곳을 찾고있는데 친구의 아버님 기일에 맞춰 제가 운전기사 노릇해주고 밥 얻어먹는겸 불순한 의도;로 같이 따라가고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은 현충원 역 2번출구에서 현충원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어요 처음에 친구따라 왔을 때 차없이 왔던터라 셔틀버스 탔던 기억이 나는군요 물론 현충원역에서 걸어간 적도 있습니다 도보 30분 걸렸던 듯; 차를 타고 들어가기 때문에 입구 사진이 없어서 홈페이지서 퍼왔습니다 천마웅비상, 태극기거리 입구..

2018. 8. 16.
[경주] 함양집 : 한우물회

[경주] 함양집 : 한우물회 갑자기 친구가 물회가 먹고 싶다고해서 한 시간을 달려간 곳부산에서 경주까지 거리가 좀 되지만 이미 검증된 맛집이니 그정도쯤이야^^ 경북 경주시 보불로 287 주변이 썰렁한 대로변에 있네요근처에 성(性)박물관이 있더군요+_+ 인기있는 맛집이라 사람이 많을 때면 주차난이 예상됩니다제가 갔을 떄는 손님은 별로 없었는데 차가 많았어요그래도 몇 자리 비어있어서 바로 주차했지만요 라스트 오더가 8시 15분인데 문닫는 시간이 30분5분안에 서빙하고 10분만에 먹고 가라는건가 ㅋ 경주 보문점이 본점인듯한데 그곳은 신발을 벗고 들어가서 식탁에 앉는 독특한 구조였는데여기는 평범한 식당의 모습입니다. 각자 한우물회와 가운데 놓고 먹을 비빔밥; 과 묵채를 시켰습니다. 라스트 오더시간이 괜히 저런게..

2018. 4. 7.
1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