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그날의 온도 cafe

2021. 12. 10.국내여행/전주💬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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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온도

수목원을 보고 가까운 카페를 찾아갔습니다.

 

 

전주수목원에서 차로 5분거리입니다. 이 근처에 대형 카페가 하나 더 있던데 어디갈까 고민하다 저희는 여기로 왔어요.

 

 

 

주차장이 먼저 있고 입구는 저 안쪽에 있습니다.

 

 

 

주차장 안쪽에 위치한 입구. 입구가 부잣집 입구같은 느낌😁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라고 되어있네요.

 

 

 

기대하지 않았는데 입구로 들어가니 핑크뮬리가 가득반겨줍니다.

특히나 저 핑크뮬리는 관리가 잘 되었는지 쓰러져 죽은것도 없고 진짜 깨끗하고 예쁘더군요. 지인들 찍느라 핑크뮬리 근접샷은 없군요

 

 

 

그리고 그 안에 풀장느낌의 공간이 있고 유리다리(?)를 만들어두어서 대놓고 인증샷 포인트

 

 

 

 

 

다리 끝에서 한 컷.

운좋게도 저희가 왔을때 사진찍는 사람이 없어서 전세내고 한참을 찍다가 카페로 들어갔어요

 

 

 

빼꼼히 보이는 1인 1음료.

 

 

 

 

메뉴는 이렇고 살짝 가격이 있는 느낌

이런데 오면 보통 시그니처 메뉴를 시키곤 하는데 이번엔 '헤로게이트 요크셔 골드 잎차'-_-로 만든 수제 밀크티라는 '온도차이'를 주문해봤습니다. 

 

 

 

 

 

사진찍고 늦어들어갔더니 조각케이크는 지인들이 알아서 주문함 = 뭔지 모른다는 얘기 ㅋ

저쪽 음료는 모양을 보니 패션후르츠 에이드인듯.

케이크 가격도 얼마인지 모르지만 음료값을 생각하면 비쌀듯. 그래도 맛이 꽤 좋았습니다.

 

 

 

뒤늦게 나온 밀크티

 

 

 

근데 케이크 샷은 커피와 함께 ㅋ

 

 

 

창가에 앉아 있으니 바깥 풀장이 시원하게 보이네요.

하늘에 구름이 심상치 않더니 숙소에 도착할 때쯤 비가 오락가락 하더군요.

 

 

 

 

 

음료를 마시다 저 혼자 2층 구경하겠다가 잠시 일어납니다. 혹시 모를 포스팅을 위하여+_+ ㅋ

 

 

 

 

 

 

실내가 꽤 넣고 테이블 간격이 넓직넓직해서 좋았어요. 토요일인데도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는 것도 한 몫 했고요 ㅎ

 

 

 

2층에도 손님이 2팀뿐이네요.

 

 

 

풀장과 잔디밭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네요.

애들고 뛰어놀고 엄마는 테이블에서 쉬기 좋은 파라솔 테이블^^

 

 

 

 

 

풀장의 분수는 쉴새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테이블은 이렇게 많은데 손님이 이리 없다니...

한때는 꽤 사람이 북적이던 카페였던거 같은데.

 

 

 

숨은 발샷 찾기🔎

 

 

 

 

 

밀크티는 단맛이 은은하고 맛있었는데 얼음이 너무 많다는게 아쉽네요.

몇 모금 안마셨는데 ㅠ.ㅠ 실제 음료양을 생각하면 음료값이 더 비싸게 느껴져요 😭

 

이 카페의 후기중에 제일 많이 봤던게 인스타각 + 비싼 음료수 였습니다.

그래서 다들 한 번만 오고 안오나;

저도 여기 한 번 가봤으니 다음엔 옆에 있던 대형 카페에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나오면서 입구에 심어진 돌연변이가 의심되는 너무 큰 강아지 풀을 찍어봤어요.

늦은 오후가 되어 해가 뉘엿뉘엿 지고 이제 다시 숙소로...

 

 


영업시간

오전 11시 ~ 오후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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