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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일본

일본여행 - 도쿄 아키하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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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 도쿄 아키하바라 : 덕후는 이곳으로...



포스팅을 게을리한 여러가지 핑계가 있었지만

그 중 한 가지를 더 추가하자면;

아키하바라(이하 아키바) 포스팅을 해야 할 타이밍이 되고보니

뭔가 여러가지 할 이야기가 많은데 하나로 정리가 안된다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미루고 미루다보니 일본 포스팅 진전이 없었다는;;

그래서 거리 위주로 자주 가는 매장들만 최대한 간략하게 소개하는 정도로만 작성하려고 해요



한때 이런 짤이 돌기도 했죠.

덕후들의 성지, 아키하바라

이거 한국버전도 있던데

외국인이 K-pop 아이돌 이름대면 끄덕 하면서 통과하는 ㅋㅋ


어쨌거나 일본 서브컬쳐를 총망라해서 만나볼 수 있는 장소, 아키하바라입니다






도쿄역에서 전철로 2정거장 우메다역에서 2정거장인 사이에 있는 아키하바라는

JR라인을 가운데 두고 서쪽에 대부분의 매장들이 위치해있습니다


큰 매장들 사이사이에 또 작은 매장들이 수 없이 많지만

표시한 곳들이 대부분 제가 아키하바라를 간다...고 하면 한 번씩 들리는 매장들입니다

대충 휘리릭 보고 나오는 곳도 있고

보물찾기 하듯 하나하나 보는 곳도 있구요^^






아키하바라 역에 내리면 보이는 요도바시 카메라 건물






역사 곳곳에 광고물만 봐도 아키하바라에 왔구나 실감이 됩니다 ㅋ






atre에서 내려다 본 모습

노란 간판의 라디오회관이 딱!






무려 2년 전 사진이네요

하루에 찍은 사진들이면 정리하고 올리기 편할 텐데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사진들을 모아 포스팅 할려니 아주 귀찮군요;






그 와중에 눈에 띄는 B1A4 @_@

요즘 안보이던데?






반대편으로 remm(렘) 호텔이 보입니다

역과 붙어있어서 위치가 더 이상 좋을 수 없는 호텔입니다+_+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가 없어

두근두근 올라갔다 욕하면서 계단을 내려오게되는 하비천국






가장 최근에 도쿄게임쇼 갔을 때 찍은 사진.

이때 소프맙 4호관은 페르소나5 광고가 걸려있었네요






그 전 1월에 걸려있던 페이트 광고

실제로는 세가 건물에 걸려있던 러브라이브 찍은 사진 ㅋ










아키바의 메인거리라 할 수 있는 곳인데

주말에는 차없는 거리를 운영해서 양쪽 끝을 막아두고 사람들이 통행하게 해놨습니다

근데 매 주말마다 하는건 아니고 기간이 있더군요.

언제인지는 저도 잘^^;

빨간 간판의 빅 카메라쪽으로 가면 UDX 건물이 있구요








출처-러브라이브 시즌1



출처-러브라이브 시즌1


러브라이브에서 무려 UTX 고등학교로 나온다죠 ㅋㅋ






블루레이 발매 광고 차량이 지나가길래 잽싸게 찍었더니 핀이 나갔네요;










왼쪽 노란색 간판이 레트로 게임 전문샵 슈퍼포테이토











단보 관련 굿즈를 팔고있어서

뭘 사진 않아도 왠지 안들리면 서운한 코토부키야






이 근처가 메이드샵이 많은지 항상 메이드 언니들이 호객을 합니다

메이드 카페 가봤더니 호객 메이드가 제일 예뻤다는 슬픈 전설(?)이 전해지기도...;






왼쪽에 작게 보이는 로손 간판

드래곤퀘스트 슬라임이 간판에 가득

실제로 매장안에도 드퀘관련, 슬라임 굿즈들을 팔고 있습니다

근데 매장이 너무 작아서 구경하러 들어가는건 좀;ㅁ;

그 대각선 맞은편이 만다라케입니다






건물 전체를 사용하는 만다라케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꼭대기로 올라가서 계단으로 하나씩 내려오는걸 추천







계단은 건물 밖에 비상계단처럼 철제계단인데

이렇게 밖을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ㅁ^







차 없는 거리를 위해 도로를 통제하는 모습

이날은 무슨 날이길래 사람이 이리 많았는지?








다들 거리로 나와서 인증샷 찍기 여념이 없습니다







아키바에도 돈키호테가 있는데

아키하바라 점 답게 다양한 피규어와 애니굿즈들도 판매합니다











점점 어두워지고 있네요

보통 8시쯤되면 대부분의 매장이 문을 닫습니다






소프맙 3호점 맥 콜렉션

애플샵이나 다름없어요@_@






돈키호테 앞에 AKB48 광고가 붙어있네요

AKB48의 본거지가 AKIBA인건 알고 계시죠

프로듀스48에 출연했던 멤버도 있어서 몇몇은 얼굴을 알아볼 수 있었어요 ㅋ






그리고 아키하바라 역 앞에는 AKB 카페와 샵이 있고

안쪽에는 작은 소극장도 있는거 같더라구요

이때는 AKB총선거 기간이라 저렇게 선거포스터같은 사진들이 잔뜩 붙어 있었습니다

한국 커플이 프로듀스48을 봤는지 여기있다! 저기있다! 하면서 나코하고 사쿠라를 찾더군요 ㅋ






오른쪽엔 샵이 있어서 안에 들어가 볼 수 있는데

대부분 멤버들 사진이나 그걸로 만든 열쇠고리, 클리어파일, 아크릴 스탠드 같은 것들이었어요

예전같았으면 AKB 거들떠도 안봤을텐데;

아는 얼굴 있다고 구경 좀 하다 나왔습니다

역시 미디어의 힘은 무서워 ㄷㄷㄷ










DMM이 사랑하는 기타노 다케시 아죠씨

날짜가 달라서 위랑 사진이 다르네요^^








지도에서 스루가야 근처에 가면 주말에 벼룩시장처럼 노점들이 열리는데

중고가전이나 오래된 물건, 100~1000엔자리 카메라부터 렌즈

다양하게 팔더라구요 물론 정크품도 있으니까 잘 확인하고 사셔야합니다

여긴 가격이 싸서 여기대로 나름 구경하는 재미가 있더군요






돈키호테 아래있는 타코야키가게

다들 여기서 하나씩 사들고 화단 앞에 앉아서 먹길래

저도 하나 사먹어 봤습니다^ㅡ^













지도 다운받기


요도바시 카메라 - 우리나라 전자랜드 같은 느낌으로 가전 위주 + 드러그스토어, 생활용품들도 판매. 신품, 정가판매.

 빅 카메라 - 요도바시 카메라와 라이벌이라고 생각하면 됨. 전자제품 + 다양한 생활용품 판매. 신품, 정가판매.

 라디오회관 - 층 별로 여러 매장이 모여 있는 형태, 피규어, 굿즈 위주. 덕질 직구샵으로 유명한 아미아미 매장이 있다고...한 번도 못 봄;

 하비천국 - 피규어, 굿즈 위주, 건물 전체를 사용하는데 모두 계단으로 올라가야해서 힘들어서 처음 한 두번 가보고 안 감;

 LAOX - 일본판 전자랜드, 휙 둘러보고 두 번 안가봄. 중국인들이 가전제품을 많이 사가는 곳.

 게이머즈 - 여기 매장 안 가봄^^;

 소프맙 - 빅 카메라에서 운영하는 또 다른 전자제품 양판점. 신품, 중고품, 게임, 피규어 모두 취급. 신품가격이 정가보다 아주아주아주 약간 저렴한 경우가 있어서 정가주고 새제품 사겠다 생각할 때 주로 소프맙에서 구매. 중고는 4호점으로.

 코토부키야 - 피규어, 굿즈위주. 단보 굿즈를 보러갈 때, 큐포쉬 (Cu-poche キューポッシュ) 구경하러 갈 때.

 슈퍼포테이토 - 레트로 게임의 대표매장, 양덕과 중국인들이 쓸어가서 물건이 점점 바닥나는 느낌. 가격도 점점 올라서 구경만 가끔 가는 곳, 꼭대기층엔 옛날게임 오락실이 있음. 흡연가능@_@

 스루가야 - 게임위주. 동인샵 전문이었던 온라인샵이 점점 오프라인 매장으로 확대되기 시작, 초반에는 물건도 많고 가격도 적당했는데 점점 슈퍼포테이토 꼴이 되어가서 발길이 뜸해진 곳.

 만다라케 - 중고전문, 게임이 종류별로 분류가 잘 되어있고 가격이 전면에 표시되어 있어서 보기 편함. 아주 미세한 흠으로도 가격이 천차만별이라 의외의 득템을 할 수 있는 곳. 최근엔 피규어 코너가 좀 빈약해진 느낌.

 하드오프 - 음향관련 전자제품이 좀 있고 게임 관련은 빈약. 매장도 작음.

 북오프 - 1층을 게임위주로 새로 정리해서 게임류가 많이 늘어난 느낌이고 정리가 깔끔하게 되어있음. 그래도 게임 전문샵보다는 빈약. 

 UDX - 2층과 3층에 식당가. 아키바에서 뭐 먹지 고민될 때 가는 곳. 맛집으로 소개된 곳도 꽤 있는데 개인적으로 성공한 곳은 없었음; 식당리스트보기







일본 덕질의 본고장에서 한국 캐릭터 라이언과 함께^^*



한창 옛날 게임 사러 간다고 여기저기 뒤지고 다녔는데

이젠 그것도 한 풀 꺾여서(라기보다 온라인으로 다 주문 중;;)

소규모 매장은 거의 안가게 되었네요


사진의 시간, 장소가 너무 오락가락이라 정신없지만 대충 정리해보았습니다

도쿄에 간다면 일본의 서브컬쳐의 맛을 보러

아키바에 잠시 들러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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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호원이 꺄 AKB카페사진감사합니다!!!!!!^^ 2018.11.13 22:33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감사합니다 AKB좋아하시나봐요? ㅎㅎ 2018.11.14 17:55 신고
  • 프로필사진 슬_ 도쿄 처음 갔을 때 구경하려고 저녁에 갔다가... 생각보다 사람이 적어서 상상했던 거랑은 달랐어요. 평일 저녁이라서 그랬나봐요.
    역 앞에 AKB48 카페도 그 때 보긴 했지만 대체 뭘 파는 건가; 궁금했었던... 이제 궁금증이 풀렸네요!
    다음날은 이케부쿠로 가서 폭우를 만났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ㅋㅋㅋ 결론 : 둘 다 제대로 못봤다
    2018.11.13 22:50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평일 저녁에 가셨군요 주말에 가야 덕후들이 바글바글 본 모습을 드러낼텐데 ㅋㅋ
    AKB샵은 저도 이번에 처음 들어가봤는데 흠..정말 오타쿠샵이구나 라는 느낌이 빡!+_+ 샵 너머로 소극장 입장하는 분들도 보이고 준비중인 무대도 보이고 뭔가 신기했어요.ㅎ
    이케부쿠로에서 만다라케 들어갔는데 동인지샵이라 모든 손님이 여자+_+인 당황스런 상황에 후다닥 나온 기억이 나네요 ㅋㅋ
    2018.11.14 18:09 신고
  • 프로필사진 카멜리온 아키하바라 오오
    아키하바라를 3번 밖에 안 가봤는데 그 분위기가 참... 생각보단 좋더라구요
    다들 오타쿠야!! 시선에서 자유로워!! 좋아! 최고! 이런 느낌이에요.
    물론 저는 토라노아나나 멜론북스를 꼭 들르곤 합니다... 그런데 돈키호테도 있는 줄 몰랐네요 아키바에...
    2018.11.14 00:40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맞아요 그런 느낌이 있어요 숨겨왔던 덕후의 본성을 드러내는 장소랄까 ㅋㅋ
    토라노아나는 덴덴타운에선 자주 가는데 아키하바라에서는 한번을 안가봤네요. 멜론북스, K북스 같은 곳도 첨엔 가봤는데 까막눈;;이다보니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ㅎ
    2018.11.14 18:11 신고
  • 프로필사진 施兒 간판들이 일본스럽다 해야 하나 ㅋ
    왜 덕후들의 성지라 부르는지 간판들만 봐도 알거 같네요
    운사진 찍기 좋게 차없는 거리 일 때 타이밍 맞았네요
    저도 일본 가보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2018.11.14 02:43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차 없는 거리하면 분위기가 훨씬 오타쿠스러워지는거 같아요 ㅋㅋ
    간판들에 전부 캐릭터들이 있어서 일본에서만 느낄 수 있는 거리의 모습이죠!
    가까운 후쿠오카 먼저 계획세워보시는건 어떨까요^^
    2018.11.14 18:17 신고
  • 프로필사진 _Chemie_ 도쿄는 아주 오래전에 한번 가보았는데, 그때도 아키하바라는 안가봤던 것 같아요ㅋㅋ
    근데 처음에 올려주신 짤 보니까 어떤 곳일지 좀 직관적으로 알것 같은ㅋㅋㅋㅋ
    2018.11.14 04:45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도쿄가면 마지막 코스로 꼭 아키하바라에 들린답니다 도쿄역이나 우메다 역에서 가까워서 공항가기 편하거든요 ㅋㅋ
    샵마다 모두 피규어와 게임들이 가득가득 쌓여있는데 중고샵에서 물건 찾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2018.11.14 18:18 신고
  • 프로필사진 *저녁노을* 만화 사진이 인상적인에ㅛ.
    ㅎㅎ

    잘 보고가요
    2018.11.14 05:23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만화 캐릭터가 눈에 띄죠 ㅎㅎ
    감사합니다~
    2018.11.14 18:18 신고
  • 프로필사진 멜로요우 여기는 여전하네요ㅋㅋ 몇년전에 갔었었는데 그 분위기는 여전 한거같아요. 여기 갔다가 바로 이케부쿠로에 갔었죠 ㅋㅋ 2018.11.14 13:39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슬_님도 다음날 이케부쿠로 갔다고 하셨는데 멜로요우님도 이케부쿠로로 바로 가셨군요 뭔가 코스같은 느낌이네요 ㅎㅎ 2018.11.14 18:19 신고
  • 프로필사진 garam_林 저도 한번 정도 가고픈 곳이예요. 제경우는 카메라때문에...ㅋㅋ
    요도바시 카메라 구경가고 싶었는데요. 워낙 자세하게 포스팅을
    해주셔서 마치 갔다 온 것 같아요.^^*
    2018.11.14 15:45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카메라!@_@ 저도 첨에 빅카메라하고 요도바시카메라에서 카메라코너 찾아갔던거 생각나네요. 렌즈같은것도 진열되어 있어서 본인 카메라에 끼워볼수도 있게 되어있고 다양하게 볼 수 있는게 좋았던.
    요도바시나 빅카메라는 곳곳에 많이 있어서 꼭 아키하바라 안가도 들러보실 수 있으니 다음 기회에 방문해보세요^^
    2018.11.14 18:22 신고
  • 프로필사진 Deborah 와우 대단하셔요. 덕후라고 인정해도 될것 같습니다. 이렇게 샵들을 구경만해도 어떤지 느낌이 전달되는 광경들이네요.
    역시 애니의 천국 일본 맞습니다. 그래서 일본인들은 상술이 좋아서 애니를 통해서 외화를 많이 벌어 들인다죠. 전 세계 덕후들이
    환영할 곳이군요. 우리 따님도 완전 애니 덕후가 되십니다.
    2018.11.15 21:44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거리의 느낌이 제대로 전달이 되었는지요^^ 애니메이션 좋아하고 게임 좋아하는 사람치고 아키하바라 가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있을 것 같아요
    따님이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다니!! 언젠가 아키하바라에 가는 날이 있겠네요 ㅎㅎㅎ
    2018.11.19 21:44 신고
  • 프로필사진 히티틀러 일본 잘 모르는 저도 아키하바라는 많이 들어봤어요.
    애니메이션 같은 데에서도 많이 나오고ㅋㅋㅋㅋ
    역시 분위기가 남다르군요.
    저기 가면 막 메이드 카페도 있나요?
    저는 메이드 카페 한 번 가보고 싶어요!!!
    2018.11.17 00:29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아키바 기본 이미지가 오타쿠들이 바글대는 그런 곳으로 많이 나오죠 ㅎㅎ
    메이드 분들이 메이드 복을 입고 길에서 호객을 하는데 그분들도 사진 촬영하면 안되지만 메이드 카페에서도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어서 저는 한 번도 안가봤네요. 게다가 음식이나 음료가 퀄리티 대비 가격이 비싸다고 들었어요. 메이드 보러 가는거긴하지만 ㅎㅎㅎ
    2018.11.19 21:46 신고
  • 프로필사진 peterjun 와.... 대박이네요.
    제가 일본이라면 딱 한 번 가봤는데...그게 여기네요.
    당시 회사에서 서비스하던 게임 관련 대회가 있어서 겸사겸사 갔었는데...
    이 포스팅을 보고 갔더라면 정말 알차게 보낼 수 있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2018.11.17 00:58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역시나 게임 관련 일로 일본에 가셨는데 그게 아키하바라였다니+_+ 대회에 직접 출전하신건 아닌가요? ㅎㅎ
    처음 가면 모르는 가게들이 너무 많아서 어디를 구경가야할지 정신없더라구요 ㅎㅎ
    아키바에 처음 가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2018.11.19 21:48 신고
  • 프로필사진 ageratum 요즘은 일본 여행 가면 꼭 덕질을 하러 가곤 하는데..
    역시 아키바를 가야 진정한 덕질의 완성이 될거 같네요 ㅋㅋ
    언젠가 꼭 가서 하루종일 덕질을 하고 싶네요 ㅋㅋ
    2018.11.18 20:52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아게라텀님도 꼭 들리시는군요. 저도 북오프나 소프맙, 하다못해 빅카메라 게임매장이라도 들러보고 온답니다 ㅎㅎ
    저도 하루종일 해야지! 한 적이 있었는데 살 물건이 있을때는 즐거운데 목적없이 돌아다니려니 또 대충보게 되더라구요^^;
    2018.11.19 21: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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