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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부산

파크하얏트에서 본 부산불꽃축제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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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하얏트에서 본 부산불꽃축제 2018



올해로 14회를 맞는다는 부산불꽃축제는 예전에도 일기에 잠깐 포스팅했는데

그게 벌써 2년전이네요;

게다가 작년에 찍은 불꽃축제 영상은 갤럭시 광고에도 사용되는 영광을+_+ 얻었었는데요

올해는 제목에서처럼 조금 특별한 관람을 하였습니다


평소에도 비싼 파크하얏트 호텔의 광안대교 뷰 룸을 BOSS께서 불꽃놀이기간에 예약하는 사고(?)를 친겁니다!! @_@

가격은 너무 비싸 입에.. 아니 키보드에 담기도 힘든 가격이지만;

직원들과 지인들 모두 함께 불꽃놀이를 편히 볼 수 있는 호사를 누리게 해주신 것!

언제나 감사합죠~ 굽신굽신.


그리하여 먼 옛날 런치뷔페 먹으러 갔던 파크하얏트에 다시 입성하였습니다 ㅋ






해운대 마린시티 안에서도 광안대교와 제일 가까운 위치에 있습니다

위치상 약간 광안대교의 측면뷰를 보게 되겠죠






파크하얏트 부산 입구

저 멀리 광안대교가보입니다










파크하얏트 광안대교 뷰 방을 언제 보겠냐며 체크인시 쭐래쭐래 따라갔습니다

열심히 사진찍어와야죠 ㅋㅋ

원래 로비는 30층에 있는데 이날은 1층에서 체크인을 해주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커튼이 자동으로 올라갑니다@_@

여윽시.






암막 커튼 외에 얇은 커튼 하나가 더 있고

커튼은 모두 전동 스위치로 열고 닫습니다@_@

여윽시(2)














입구에서 들어오는 복도

오른쪽에 화장실이 따로 분리되어있고

왼쪽에는 파우더룸과 샤워실이 있는 구조














넓다 넓어~










욕조에 TV @_@






욕조 앞에는 샤워부스가 따로 있어요























광안대교 사진이 있는 카드키가 참 맘에 드네요

이걸 찍고 있었더니 그렇게 인위적으로 놓으면 안된다면서 다들 의견을 내는데-_-a






봉투를 살짝 돌려 자연스럽게 놓으라던지

무심한 듯 던졌는데 봉투에서 스르륵 나온것처럼 찍으라던지

가장자리에 고오급(?) 지갑을 살짝 걸쳐 찍으라던지;

근데 리모콘 무엇?-_-

인위적이걸 넘어서 설치미술 급 아님? ㅋㅋ






창가쪽 협탁에는 전동커튼의 버튼이 있고






반대편 협탁에는 에어컨과 히터 조절 스위치가 있습니다

각각 콘센트가 있는게 좋네요


바깥 날씨는 쌀쌀했는데 실내에는 창문이 크고 태양빛이 어찌나 제대로 들어오는지

꽤나 더워서 에어컨을 틀어댔습니다.






광안대교 뷰

캬~ 이런집에 살면 얼마나 좋을까


이미 눈치채셨겠지만 여기는 8층입니다

객실은 6층부터 시작하고 정확히 모르지만 30몇층까지 있던데

첨엔 너무 낮은층 아냐? 생각했죠 






결과적으로 눈높이가 광안대교와 거의 비슷해져서

불꽃놀이 보기엔 딱 좋았다고 생각해요

근데 유리창 좀 닦지;;

불꽃놀이 시즌이라도 좀 청소하라고 쑥덕거렸지만






뷰가 좋은건 어쩔 수 없군요

그래도 창문 가까이에서 찍으면 티가 잘 안나요 ㅋ






아직 이른 시간이라 사람들도 많지 않네요














룸 구경;을 마치고 불꽃놀이 시간에 맞춰 다시 오기로 하고

저는 집으로 갔습니다










엘리베이터 홀 창문에서 바라본 경치






창문에 비친 바닷물이 예뻐서 땡겨 찍어본...

눈으로 본 만큼 예쁘게 안 담기는군요 ㅠ.ㅠ






슬슬 펜스를 설치하고

자원봉사자들이 곳곳에 위치합니다






저 멀리 크루즈 선

설마 불꽃놀이 보러온건가?





카톡으로 받은 사진


해가 지는 시간이 되니 뷰가 끝내준다며 카톡으로 보내준 사진
















부산불꽃놀이 시간은

저녁 8시~ 9시 1시간동안 진행합니다

7시 반쯤이 되어서 다시 호텔로~



그 전에 약간의 음료와 보리수;를 사러 갔더니 매대가 텅텅+_+






마린시티에도 사람들이 많이 구경나왔지만

작년에 비하면 굉장히 적었어요

원래는 이 도로에 사람이 가득찼는데





이렇게 텅텅 빈 자리도 많고






자리가 여유로운건 좋았지만

날씨가 꽤나 추웠습니다

작년에도 쌀쌀하긴했지만 춥다고 느끼지는 않았는데

호텔로 가는 잠깐이 너무 춥더라구요+_+






중간 쉬는 타임에 찍은 거지만

저희도 치맥을 먹으며 불꽃놀이 관람을.

다시 없을 호사 ㅠ.ㅠ











불꽃놀이는 광안리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방송과 함께 진행됩니다

불꽃놀이 주요 위치에는 대형 스피커를 설치해서 모두가 방송을 들을 수 있게 해주고요

저희처럼 실내에서 보는 사람들은 라디오를 들으면 된답니다


부산 KNN 러브FM 105.7


저는 모바일웹에서 온에어 방송을 들었는데

KNN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해야합니다

카톡 로그인도 가능해서 클릭 한 번에 가입 끝.

실외라도 개인적으로는 이어폰 끼고 보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본격적으로 불꽃놀이 시작~










↖잉?

광안리 앞쪽 불꽃놀이를 땡겨찍다가

이렇게 광안대교 위 중앙 부분에 크게 쏘면 어디야 어디 하면서

이리저리 옮겨 찍다가 더 못찍었다는ㅋ






가운데 크게 터져서 광각으로 찍을라치면 이미 불꽃은 사라지고;ㅁ;


















실내에서 보는 불꽃놀이^0^

가운데 빈 자리가 제 자리였고요

테이블에 가려서 안보이지만

저 아래 핸드폰으로 열심히 불꽃을 찍던 여성분이 있다는ㅎㅎ

한 명은 침대에 아예 누워서 감상ㅋ


아쉽게도 여직원 둘은 일이 있어서 못오고

아기 엄마 둘은 아이를 데리고 올 계획이었는데

한 아이가 감기로 몸이 안 좋아 못오게 되면서

나머지 애 엄마는 자기만 오기 뭐하다면서

결국 5명만...비싼 방인데 많은 사람이 같이 못해서

좀 아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창문위에 설치된 카메라들 ㅋㅋ

결과적으로 제대로 찍힌건 없었지만 ㅠ.ㅠ










방파제 앞으로 잔뜩 모인 사람들

그래도 뒷쪽으로 자리가 텅텅 비었네요


바닥에서 열심히 동영상을 찍던 핸드폰들 ㅎㅎㅎㅎ










그나마 제일 잘 나온 컷 ㅠ.ㅠ

나머지는 똥망;














저는 요렇게 반짝반짝 부서지는 불꽃이 좋더라구요^^






불난것이 아닙니다;

광안대교 아래로 폭포수 같은 불꽃이 내리는 중.

이건 광안리에서만 제대로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피날레






1시간이 후딱 지나가고

잠시 뒤 광안대교에도 불이 켜집니다.


불꽃놀이 보러 나왔던 요트들도 다 들어가네요

(오늘만) 요트가진사람 부러워ㅠ.ㅠ






보통 30분정도 걸려서 사람들이 돌아가는데

올해는 10분도 안되서 길거리가 썰렁해졌네요;






마지막은 토로와 함께 ㅋ









집으로 돌아가는 길

삼각대 백년만에 들고 나왔으니까 광안대교 한 컷^^



일단 따뜻한 실내에서 완전 편안하게 감상한건 너무너무 좋았구요

20분 간격으로 대략 3 파트로 나뉘어져서 불꽃놀이를 하는데

중간에 5~10분정도 쉬는 타임이 있어요

작년까지는 그 시간이 어찌나 길고 지루한지 서있기 힘들었는데

올해는 실내에서 그 시간에 치맥 먹으면서 떠들다보니

1시간이 너무나 짧게 느껴졌습니다



파크하얏트에서 돈 내고 투숙할 수는 있을지라도

불꽃놀이 기간에는 절.대. 해 볼 수 없는 경험이었기에

더 특별한 불꽃놀이였습니다^^


파크하얏트 투숙후기




광안리 해수욕장 정면에서는 유료좌석을 판매합니다

정면 외에 측면 자리들은 무료겠지만 이날 광안리는 낮부터 헬...이라고;

기본의자 7만원, 의자+테이블 10만원이랍니다

내년엔  돗자리 들고 광안리 도전해볼까봐요 ㅋㅋ


건진건 없지만 짧게짧게 찍은 동영상 이어 올리면서

2018년 부산불꽃축제를 기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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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카멜리온 오오.. 청춘일기님 엄청~~~나게 비싼 곳, 거기에 엄청 비싼 타이밍에 파크 하얏트 호텔 광안대교 뷰에서 불꽃축제를 관람하셨군요. 부럽습니다 ㄷㄷ 저는 저런 비싼 곳을 가본 적이 없어서.... 서울 불꽃축제도 못 보고 있는데 부산 불꽃축제.. 저도 볼 날이 올까요??? ㅠㅠ 바다 근처라서 조금 쌀쌀했나봐요. 그저께부터 서울도 꽤나 추워졌는데... 감기 걸리지 않으시게 조심하셔요~ 2018.10.29 14:00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맞아요 엄청비싼곳인데 불꽃축제때문에 천정부지로 오른다는, 해운대, 광안리 바닷가 카페고 호텔이고 불꽃놀이가 조금이라도 보이는 곳은 진짜 비싸지죠 ㅠ.ㅠ
    저도 얻어보는 처지라 ㅎㅎ 그냥 볼 수 있었다는 경험에 감사를^^
    요즘 정말 겨울날씨아냐 싶은 쌀쌀함이 들더라구요. 서울도 많이 추우려나? 카멜리온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
    2018.10.30 15:43 신고
  • 프로필사진 멜로요우 불꽃축제때 엄청 비쌌을텐데 대단하셔요~~ 그날저도 해운대쪽에있었는데 도로 통제하는거때문에 급하게 일만보고 나왔죠~
    작년에는 해수욕장에서 관람비주고 바로 앞에서 봤는데 정말 멋있더라고요..ㅋ
    2018.10.29 14:07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가끔씩 이런 특혜를 주어서 감사하다는 ㅎㅎㅎ
    관람비 주고 보셨군요. 저도 광안리쪽에서 정면모습을 보고 싶네요. 아마 더 멋지겠죠?^^
    2018.10.30 15:44 신고
  • 프로필사진 Deborah 마지막 동영상 감상하는데 멋지네요. 그 순간이 생생하게 전달되네요. 2018.10.30 02:03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불꽃놀이 시간이 임박해서 급하게 카메라 켜놓느라 동영상 화면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찍어 부족한데도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10.30 15:46 신고
  • 프로필사진 peterjun 정말 예쁘네요.
    어찌 저렇게 멋진 곳에서 감상을.... ㅎㅎ
    가격이 얼마일지 궁금하네요.
    영상으로 보니 아주아주 멋집니다. ^^
    2018.10.30 02:47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멋진 불꽃놀이를 편하게 감상해서 너무 좋았지만....역시 돈이 좋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네요 ㅋ
    재밌는건 그 비싼 창가방들이 다 찼다는거죠^^; 그래서 고층을 주고 싶지만 8층밖에 안된다던 직원의 말이 생각나네요 ;ㅁ;
    2018.10.30 15:49 신고
  • 프로필사진 이은수 정말 환상적인 불꽃놀이 경험이었게습니다. ㅎㅎ 2018.10.30 12:18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사진이고 영상이고 역시 눈으로 보는게 제일 좋더군요^^ 2018.10.30 15:50 신고
  • 프로필사진 슬_ 회사 복지가 엄청난데요!!!!!!!!!!! 왕부럽 ㅠ0ㅠ0ㅠ 사진도 진짜 멋있어요! +_+
    정면에서 이런 불꽃놀이를 봤어야 하는데...ㅋㅋㅋㅋ
    부산불꽃놀이가 더 멋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불꽃놀이 할 때 다리 활용하는 거라던가....
    내년에는 좀 춥더라도 부산에 갈까봐요. 사람에 밀려서 죽을지도 모르겠지만... ㅠㅠㅠ
    2018.10.30 13:48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복지라고 하기엔 반은 그분(?)이 가고 싶어서 예약하는 경우가 더 많다죠 ㅋㅋㅋㅋ
    저기 같이 있던 여성분도 서울불꽃놀이를 2번이나 봤다고 엄청 멋지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보니 어디가 더 좋았는지 안물어봤네요^^;ㅋ
    광안리쪽엔 밀려 죽을정도일거고 해운대쪽은 좀 여유있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광안리 뷰가 훨씬 좋을거에요 ㅎ
    2018.10.30 15:53 신고
  • 프로필사진 garam_林 슬님 댓글에 동감~ 좋은 회사 다니시나 봅니당. 부럽다~ㅎㅎ
    저번에 슬님 블로그에서도 보고 이렇게나마 못 본 불꽃놀이를
    간접으로나마 보게 되는군요.^^ 동영상으로 보니 더 실감납니다~
    2018.10.30 14:45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슬_님 댓글에 단 것처럼 복지라기보단 본인 가고 싶은데 너무 비싸니까 여럿이 가자 이런 느낌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요 덕분에 저희는 좋은거죠^^*(따지고 보면 그게 그거인가 ㅎㅎ)
    내년엔 가람님도 불꽃놀이도 보고 여행도하고 부산에 놀러 오세요 ㅎㅎ
    2018.10.30 15:58 신고
  • 프로필사진 ageratum 저 근처가 다 비쌀텐데.. 호텔까지 ㄷㄷ
    정말 제대로 된 호강이네요^^
    불꽃축제 사진은 언제나 어려운거 같아요..^^:
    2018.10.30 20:36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불꽃축제 기간엔 전부 가격이 엄청 올라서 카페고 음식점이고 너무 비싸요;
    불꽃놀이는 자주 찍을 수 없다보니 더 어려운거 같습니다ㅠ.ㅠ
    2018.11.01 22:13 신고
  • 프로필사진 @산들바람 환상의 불꽃축제 구경잘하고 갑니다!! 2018.10.30 22:44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방문과 댓글 감사합니다^^ 2018.11.01 22:11 신고
  • 프로필사진 Normal One 아, 이게 회사에서 가셨던 거군요...!! 근데 아무리 좋은거라도 회사랑 같이 가면 그 재미가 반감(...)되고, 관심없는 사람은 이거 가는 게 감흥이 없어지는 ㅋㅋㅋㅋ

    그래도 불꽃놀이는 예뻐요!! 서울이랑은 또다른 맛이 있는 것 같아요.ㅎㅎ
    2018.10.31 00:14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보통은 회사에서 하는거에 좋아하는 사람은 없겠죠 ㅎㅎ
    근데 저희는 같이 놀러가거나 밥먹으러 가는걸 즐기는 분위기에요^^ 절대 강요하지 않는, 당연히 가고 싶은 사람만 가지요.
    서울 불꽃놀이는 못봤는데 언제 보러가고 싶네요. 한강 위에서 터지는 불꽃도 예쁘겠지요?^^
    2018.11.01 22:11 신고
  • 프로필사진 히티틀러 무려 광고에 영상이 나오셨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제가 여행할 때는 불꽃축제 전이었는데, 불꽃축제날 무슨 카페에선가 좌석 + 음료를 5만원에 파는 거 봤어요.
    이 날 호텔비가 만만치 않으셨을 거 같아요;;;
    그런데 뷰가 좋아서인지 영상이 진짜 잘 나왔네요.
    덕분에 불꽃축제 구경 잘 했습니다^^
    2018.10.31 01:34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대단은요^^; 우연히 얻어 걸린거지요 ㅎㅎ
    맞아요 그런 패키지 판매하는 카페가 무지 많답니다. 저도 제작년에 비슷한 카페 패키지를 3만원인가?에 관람했던적이 있어요. 물론 음료에 머그컵까지 주는 패키지라 자릿세 1만원정도라고 생각해서 그다지 바가지 가격은 아니었다고 생각하는데 5만원은 좀 비싸네요 ㅎ
    너무 대충찍은거 같아 좀 아쉬운 영상이지만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11.01 21:56 신고
  • 프로필사진 _Chemie_ 우와 정말로 이건 말 그대로 호사로군요!
    호사를 누리셨어요!!!!!!
    8층이 좀 낮은게 아닌가 싶었는데, 사진이나 영상보니 딱 보기 좋았을 것 같구요!
    슬_님 포스팅에서 음악을 못들은게 아쉬웠다고 하셨었는데, 라디오로 저렇게 들을 수 있는 방법이 또 있었군요!
    서울에도 있었을지 궁금하네요ㅋㅋㅋㅋ
    2018.10.31 05:32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맞아요 호사지요 호사+_+ㅎㅎ 근데 그 비싼 방이 다 찼다고 해서 다들 무슨 돈으로 이렇게 놀러다니나 했답니다 ㅋ
    8층, 저도 좀 낮은게 아닌가 내심 아쉬워했는데 딱 좋은 높이였다는거^^
    불꽃놀이는 꼭 음악이랑 함께 해주니까 방송없이 보면 많이 아쉬울것 같아요 쉬는 시간에도 뭐 하는지 알 수 있어서 하염없이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요^^ 서울에선 슬_님이 보던 유튜브 소리만 켜놓고 봐도 될 것 같은데요ㅎㅎ
    2018.11.01 21:50 신고
  • 프로필사진 친절한민수씨 헉 파크하야트에서...
    너무 럭셔리하잖아요...
    신혼때 저기갈까, 올림푸스갈까 고민하다가...저때한참 저 호텔에 'xx금지'라고...옆 주상복합이라 사이안좋아서 올림푸스 갔던기억이 ..ㅋㅋㅋ

    저희도 올해 서울불꽃축제 가려다가 비때문에 취소했어요 ㅠㅠ
    와이프가 진짜 아쉬워하더라구요....
    2018.10.31 07:55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넘나 럭셔리한 관람이라 황송했어요 ㅎㅎㅎ 맞아요 그때 그런거 많았어요 XX금지 어쩌고 저쩌고 ㅎㅎ
    근데 올림푸스 처음 들어보는데 찾아보니까 다른이름으로 바뀌었는지 없네요

    서울엔 비가 와서 취소하셨다니 아내분께는 오랜만에 기다렸던 나들이아니었나요+_+ 취소라 많이 실망하셨겠어요 ㅠ.ㅠ
    2018.11.01 21:42 신고
  • 프로필사진 강시현 이야 청춘일기님 부산불꽃축제날에 파크하얏트 입성이라니요!! 보스.. 너무 멋지십니다 ㅠㅠ 저는 유튜브 라이브로 보았네요 ^^ 내년에도 엄두도 못낼것같은데.. 더 열심히 일하거나 청춘일기님 보스같은 분을 상사로 만나는 행운이 오면 가능하려나요? ㅎㅎㅎ 2018.11.01 00:09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시현님이 묵었던 곳과 같은 곳인가요 ㅎㅎ 저는 구경만 하고 숙박은 못했으니 ㅋ
    유튭 라이브로도 했군요. 라디오로 듣는데 어째 매년 레파토리가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ㅋ
    시현님이 직접 그런 보스가 되시면 될것 같은데요^^
    2018.11.01 21:32 신고
  • 프로필사진 신기한별 좋은회사에 다니시니 부럽
    보통 불꽃축제날에는 호텔숙박료가 평소보다 몇배더 받더라구요ㅠㅠ

    이 날 날씨도 많이 쌀쌀했던지라 안에서 구경하는게 괜찮았을듯
    2018.11.01 19:38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정말 천정부지의 가격이었습니다+_+
    날씨가 두꺼운 파카를 챙겨입어야 될 날씨였어요 바닷가라 바람도 더 부는거같은 느낌이고 ㅎㅎ
    2018.11.01 2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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