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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부산

[부산 해운대] 초필살 돼지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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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초필살 돼지구이 : 껍떼기 강추!



예전엔 줄을 서는 사람을 본 적이 없었는데 어느 날부터 점점 줄이 길어지더니

급기야 오픈 전부터 줄을 서는 맛집의 대열에 들어선 식당.

항상 이 근처를 지나가면 언제나 긴 줄때문에

"아니 얼마나 맛있길래 이렇게 사람이 항상 줄을 서나"


아무리 맛집이라도 식당에서 기다려야 하면 그냥 다른 식당가는 친구들인데

가깝다는 이유로 일찍가면 조금 기다렸다 오픈시간에 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가보았습니다





해운대 마린시티안 오렌지 상가 1층에 있습니다

이 골목이 술집이 쪼로록 있는데 예전에 맛있다고 포스팅했던

경성족발👍이 있는 곳입니다






5시 오픈전에 직원들이 먼저 모여서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_+

앞에 순번표를 등록하는 태블릿이 있는데

50분 부터 시작이라고 아직 켜놓지 않았더군요

제가 갔을 때가 4시 40분쯤이었는데 이미 앞에 2팀이 있고 저희는 3번째

그리고 그 뒤로 4~5팀? 정도가 더 와서 기다리는 상황이었습니다


근데 마지막으로 어떤 아줌마 부대가 오셨는데

기다리는 사람들 무시하고 자꾸 번호표앞을 기웃기웃;;

곧 여기가 전쟁터가 되겠구나 생각했지요-_-






바로 옆이 경성족발

여기도 맛있는 집인데 5시에 오픈해서 재료가 9시 전에 떨어지기 일쑤ㅠㅠ






하지만 다행히 직원이 나와서 "오신 순서대로 번호표 등록해주세요"라고 한 마디 해서

전쟁은 나지 않았습니다 ㅋ

조금 일찍 열었네요 4시46분 등록


전화번호랑 인원수를 등록하면 카톡으로 알림이 옵니다

입장 순서가 가까워지면 알림이 또 오구요

근데 외국인으로 보이는 손님도 왔는데 전화번호를 등록하지 못하고

그냥 직원한테 얘기하더라구요.






메뉴는 이렇습니다

저는 껍데기 3인분, 갈비 2인분에 뒷고기 2인분인가?

사실 그 사이 한 번 더 갔다왔기때문에^^

이 날 몇 인분씩 시켰는지 기억이 잘;






그냥 그런 가게가 되고 싶다

고민할 필요 없이 찾아가는 식당을 원했으나

한 시간씩 대기해야 들어가는 식당이 되버렸네요;






누구 사인인가 했더나 달샤벳이군요










밑반찬들






그리고 뜬금없는 양념게장

아쉽게도 게살도 거의 없고 맛도 그냥저냥이라 거의 손대지 않았는데

게장 대신 다른 김치라던가 명이나물같이 쌈싸먹기 좋은 반찬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양이 적은 느낌에 지방이 많구나 싶었던 뒷고기






기본 양념장은 초장에 콩가루, 기름장






이게 껍데기 입니다

다른 고기는 직접 굽는데 껍데기는 눌러주는 스킬이 필요해서인지

직원들이 계속 오가면서 구워줍니다

대부분의 테이블에서 껍데기는 필수로 시킬만큼 이 집의 시그니처 메뉴에요

모양도 특이하죠^^






슬_님이 신기하다던 대선^^

전 요즘 대선만 마신답니다 ㅋㅋ

(여럿이 가도 혼술이라; 순한걸 마시죠)









완성!!!

비주얼 대박입니다

무슨 오징어 인줄..

이 식당의 껍데기가 특이한 이유는 지방층이 살짝 붙어 있기때문인데

그래서 약간 두툼하면서 쫄깃하고

맛도 고소고소~










그냥 먹어도 맛있고

양념장에 찍어먹어도 맛있고






쌈은 기본+ㅁ+









껍데기 한 판 먹고 뒷고기를 구워봅니다






목살과 삼겹살 중간느낌?일까

근데 먹자마자 쫄깃한게 거의 껍데기 식감이라 느꼈는데

친구도 똑같이 이거 껍데기 식감인데...라고@_@

게다가 지방의 비율이 너무 많아

개인적으로 뒷고기보다 껍데기를 더 먹는게 낫겠다 싶었어요

기분탓인지 맛도 껍데기 같아;

근데 모두 그렇게 생각했다는 점ㅋㅋ






고기밥(?)엔 된장찌개죠^ㅁ^

이름은 땡초 된장찌개인데 맵진 않았고






고기, 두부 건더기가 적당히 들어있었어요






그리고 뼈삼겹 돼지갈비를 또 구워봅니다^ㅁ^






돼지갈비는 70% 초벌이 되어 나온다고 되어있는데 바빠서 그런지 원래 그런지

초벌이라고 하기엔 거의 생고기에 그냥 저 탄 자국만 스윽 그어둔 정도?






그리고 고기가 냉동인지 그 냉동된 삼겹살 구우면 나오는 하얀 기름같은거 있잖아요

양념갈비에서 그런게 나오더라구요

근데 양념은 적당히 잘 배어있고 맛도 괜찮았습니다만

친구는 그냥 그렇다고^^;






고기 끝에 마무리는 역시 이런 시원한 국수죠

원래 비빔을 선호해서 물국수류는 안먹는데

선택지가 없는데다 친구들이 배부르다고 먹고 싶어하지 않아서

하나 시켜서 맛만 보자는 생각으로 시켰는데

이거 너무 맛없네요;ㅁ;

밍밍한 국물이라 뭔가 평양냉면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어필할 국수네요

저는 이 식당에서 제일 아쉬웠던 메뉴

국수가 6천원인데 그 돈으로 대패고기 한 접시를 더 먹겠;;






다 먹고 나오는데 웨이팅 16팀 @_@

근데 다들 등록하고 어디 갔는지 가게 앞에는 두 팀? 정도만 앉아있더군요.

역시 세상 좋아지니까 순번 찍어두고 돌아다닐 수 있고 ㅋ






실내는 넓지 않고 이렇게 4인용 테이블이 3개고

6인용테이블이 3개인데 6인용 테이블은 3인-3인 씩 나눠서 앉아요

저희는 3명이라 3인자리에 앉았지만 친구들 덩치가 있던지라

조금 자리가 좁았어요







서울에서 지인이 왔던차에 요기 다시 갔었는데

서울서 온 친구가 껍데기 한 입 먹자마자

"우와! 맛있다" "너무 맛있다"

껍데기가 어떻게 이런 맛이냐면서 흡족해했답니다👍


통삼겹 김치찌개 먹으려고 했는데 주방에 계신분이 병원에 갔다나? 그래서 안된다고 했어요

그 분만 만들수 있는 메뉴인가 싶었지만

덕분에 다른건 접어두고 껍데기만 9인분먹었던...-_-*


아, 이 날은 비가 오던 날이라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갔고

그 뒤로 1~2팀씩 계속 웨이팅이 생기는 정도였어요








역시 사람들이 줄 서서 먹는데는 이유가 있구나 싶었던 식당입니다.

다른 메뉴들은 기본정도였고

원래 식당 웨이팅 극협하지만;

껍데기는 정말 기다렸다 먹어도 되겠다 싶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분위기는 좀 정신없게 느껴졌지만

소주 한 잔 하는 그런 분위기?

직원분들도 친절했구요


아무생각없이 "먹으러갈까?" 하고 가기엔 웨이팅이 길지만

순번 찍어두고 근처 해운대 구경이라도 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돼지껍데기 추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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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garam_林 초필살이라니... 요즘은 식당 이름도 잘 지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ㅋㅋ
    실내는 살짝 좁은 것 같아 아쉽네요. 대기하면 톡으로 알림도 오고
    좋군요. 저도 돼지고기 좋아하는데 한번 가보고 싶어요.`ㅡ`
    2018.11.02 16:10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좋은뜻인가요 나쁜뜻인가요 ㅋㅋㅋ
    실내는 약간 좁지만 북적이는 술집분위기로 넘어갈 정도? 대신 회전률이 낮은듯해서 대기도 더 길어지는것 같아요.
    저도 돼지고기를 제일 좋아하는데^^ 나중에 들러보실 기회가 있기를~
    2018.11.06 19:30 신고
  • 프로필사진 슬_ 헐.. .껍데기 먹고 싶다 ㅠ_ㅠ 라는 생각이 드는 가게네요.
    껍데기 맛있게 구워주는 곳이 많지가 않아서... 인기메뉴인데 굽는 시간도 오래걸려서 대기가 긴가 봅니다.
    100년 후에도 계~속 맛있는 껍데기를 구워줬으면 좋겠어요. XD
    대선 얘기가 나와서 깜놀! 대선이 순한가요? 전 대선 통에 담긴 물만 마셔봐서ㅋㅋ
    2018.11.02 18:58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껍데기는 맛있다기보다 식감과 양념맛으로 먹는게 보통인데 요긴 지방이 살짝 붙어 있어서 맛있었던거 같아요
    게다가 직원분이 구워주면 너무 편하고 더 맛있죠ㅋㅋ
    대선 16.9도로 요즘 소주들이랑 비슷비슷합니다^^ㅋ
    2018.11.06 19:33 신고
  • 프로필사진 블라 블라 와 다른건 몰라도 저 껍데기는 너무너무 먹어보고 싶네요!! 비쥬얼이 대박인것!!!! 2018.11.02 23:37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다른건 안드셔도 됩니다. 껍데기 강추^ㅁ^// 2018.11.06 19:33 신고
  • 프로필사진 글쓰는 엔지니어 오 껍데기 굽는 스킬이 대박이네요 ㅎㅎㅎㅎㅎ 진짜 특이해요 ㅎㅎㅎ 이름답게 초필살이에요 ㅎㅎㅎ 2018.11.03 03:11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평범한 메뉴 사이에 초필살 메뉴가 하나 숨어 있었네요^^ 2018.11.06 19:33 신고
  • 프로필사진 카멜리온 오.. 뒷고기나 냉면이랑 갈비는 그저그런데 껍데기가 기똥찬 곳인가보네요 궁금합니다. 그런데 사진으로만 봐도 맛나보여요 ㅎㅎㅎ 사실 저는 껍데기를 좋아는 해도 자주 먹진 않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꼭 껍데기로 주문해야겠네요 부산 가는 날 들러보겠습니다! 2018.11.03 21:19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국수는 좀 별로 였지만 나머지 메뉴는 평범합니다. 못먹을 정도는 아니구요 ㅋㅋ
    껍데기가 필살기인 곳입니다. 저도 가끔 술마신다 하면 새마을식당에서 껍데기를 먹곤 했는데 그마저도 식당이 없어서 한 동안 못먹었어요 ㅠ.ㅠ
    껍데기 좋아하신다니 요기요기 추천드립니다^^
    2018.11.06 19:36 신고
  • 프로필사진 施兒 고기판 밑에 왜 식빵이 있나 했습니다 ㅋㅋㅋㅋ
    고기 집이 얼마나 맛있길래 줄을 서나 하다가
    저게 비법인가 했는데 ㅋㅋㅋ 껍데기였군요
    2018.11.04 01:25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맞습니다 저도 식빵처럼 봤습니다 ㅋㅋㅋ
    괜히 이름만 유명해서가 아닌 줄이 긴 이유가 있는 식당이었어요 껍데기 맛집^^
    2018.11.06 19:37 신고
  • 프로필사진 peterjun 돼지껍데기 비주얼 보고 절로 감탄사가 나왔네요.
    다른 건 모르겠고, 껍데기는 꼭 먹어보고 싶네요. ㅎㅎ
    예전에 한창 즐길 땐 껍데기 맛집 찾아다니곤 했는데...
    요샌 먹는 일 자체가 거의 없네요. ㅠㅠ
    2018.11.04 04:02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비주얼이 정말 독특하고 괜찮죠^^ 다른 메뉴는 그냥 사이드로 먹고 껍데기를 주메뉴로 드시면 乃
    껍데기 맛집까지 찾아다니셨다니@_@ 언제 부산 오시면 이곳도 품평해주시길 ㅎㅎ
    2018.11.06 19:38 신고
  • 프로필사진 라오니스 사장님만의 철학이 느껴집니다 ..
    이런집은 기본은 하는 곳이지요 .. 역시나 저도 껍데기가 땡기는 ..
    중간중간 아쉬운 부분은 개선되겠지요 .. 국수는 맛없어 보입니다 ..
    부산은 껍데기를 초장과 함께하는군요 .. ^^
    2018.11.04 08:15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사장님의 철학이 느껴지긴하는데 워낙 인기있어져서 저렇게 그저그런집으로만 있을 수 없게 된거 같네요 ㅎㅎㅎ
    저도 껍데기집 가본 곳이 프렌차이즈 식당밖에 없어서 다른 집도 초장에 먹는지 모르겠네요^^;
    2018.11.06 19:41 신고
  • 프로필사진 Deborah 그 유명한 여성 아이돌 그룹 달샤벳도 다녀갔군요. 미용에 좋다고 하네요. 그래서 여성들도 많이 찾는 곳인가 봅니다.
    와 동영상 봤는데요. 직접 굽는걸 보니 침이 고여용..ㅠㅠ 맛난것 많이 드셨네요.
    2018.11.05 06:15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그러고보니 제가 갔던날은 여성분들 비율이 더 많았네요+_+
    적당히 노릇노릇 구워주는 스킬이 좋지요 보기좋게 꽉꽉 눌러서 자국도 내주고요 ㅎㅎ
    그러고보니 껍데기는 미국에는 전혀 없는 음식 같네요^^;
    2018.11.06 19:42 신고
  • 프로필사진 강시현 와... 껍데기 동영상 보는데 침이 절로 고이네요.
    껍데기가 칼집 모양이 있길래 왜 그런가 싶었더니 위에서 눌러주는거군요 ㅎㅎ
    모양도 정말 독특한데 다 구워진 모습이 진짜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2018.11.06 00:34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네 꽉꽉 눌러 구워서 색깔도 잘 나오게 하지만 미리 지방부분을 오징어 칼집처럼 내어놓았어요
    일반 껍데기보다 확! 땡기는 비주얼이지요^^
    2018.11.06 19:46 신고
  • 프로필사진 묘한오빠 껍데기가 제가 알고 있는 껍데기가 아니에요
    처음에 무슨 통햄을 쓸어 넣었나 했네요 ^^;
    사진만 보면 이집은 껍데기 전문점이라고 해야겠어요 ㅋㅋ
    2018.11.06 01:37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오! 통햄, 적절한 비유네요^^ 전체 메뉴가 돼지고기니까 돼지고기 전문점이었겠지만 역시나 껍데기가 제일 맛있었어요
    뭔가 뒷고기를 주메뉴로 밀어주려했던건가 싶은 느낌도 있었지만 껍데기 전문점이라고해도 될 듯 합니다 ㅎㅎ
    2018.11.06 19:49 신고
  • 프로필사진 _Chemie_ 이름부터 포스있더니, 인기도 많고 그만큼 (몇 메뉴 빼고는ㅋㅋ) 만족스런 곳이었군요!
    껍데기는 그렇게 즐겨 먹지는 않았는데 여기는 정말 비쥬얼부터 달라보여서ㅋㅋㅋ
    이 곳에 간다면 한번 먹어보고 싶습니다!ㅋㅋㅋㅋ
    저는 근데 저 대선 소주는 처음 보네요ㅋㅋㅋㅋ
    고등학교 2학년때까지 부산에 있었는데, 그때 어른들 몰래 마시던 소주는 C1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말이죠ㅋㅋㅋㅋ
    2018.11.06 03:34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초필살'이름답게 한 방이 있었네요ㅎㅎ 저도 껍데기는 그냥 다 비슷한 거 아냐? 쫄깃한 식감으로 먹는 콜라겐이라고 생각했는데 여긴 지방이 살짝 있으니 고기! 라는 느낌도 조금 들구요 ㅋ
    맞아요 C1소주, 부산하면 원래 시원소주죠. 대선도 시원소주 회사에서 만든거랍니다 ㅎㅎㅎ 근데 어른들 몰래마셨다니+_+ _Chemie_님 좀 하셨(?)군요 ^0^ㅎㅎ
    2018.11.06 19:52 신고
  • 프로필사진 ageratum 처음에는 보고 오징어인줄 알았네요 ㅋㅋ
    껍데기를 선호하지는 않는데 여기 나오는걸 보니 웬지 먹고싶어집니다 ㅎㅎ
    2018.11.06 22:08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껍데기, 저도 딱히 호불호 자체가 없었어요 있으면 먹고 없으면 마는 정도였지만 여기는 꼭 먹어야 한답니다!! ^ㅡ^
    넘나 맛있어요 ㅎㅎ
    2018.11.18 18:55 신고
  • 프로필사진 *저녁노을* ㅎㅎㅎ
    맛있게 먹고 가요^^
    2018.11.08 12:28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감사합니다 주말 잘 마무리 하세요^^ 2018.11.18 18:55 신고
  • 프로필사진 잉여토기 네모난 돼지고기 껍데기의 비주얼이 특별해보이네요.
    저도 먹어보고 싶네요.
    2018.11.08 12:33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식빵같은 비주얼, 지방이 살짝 붙어서 특별한 껍데기가 되었습니다^^ 2018.11.18 18:55 신고
  • 프로필사진 Normal One 오오오오오... 지금 점심 어서 먹으러 가야겠어요 ㅋㅋㅋㅋ
    배가 고파졌습니다(....)
    그리고 껍데기 이쁘게 구우셨네요 :)
    2018.11.08 12:41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오늘은 맛난 식사 하셨을라나?^^
    칼집을 내놔서 비주얼이 오징어같고 예쁘지요 ㅎㅎ
    2018.11.18 18:56 신고
  • 프로필사진 베짱이 초필살... ㅋㅋ 누군가 치명상을 얻고 가는건가요?? ㅋㅋ 2018.11.12 19:20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껍데기 먹고 마음과 입에 치명상을 얻었습니다 ㅋㅋ 2018.11.18 18:57 신고
  • 프로필사진 친절한민수씨 비쥬얼 죽이네요 정말...
    돼지껍데기 정말 좋아하는데...쫄깃쫄깃...

    오늘 술약속있는데... 껍데기 먹어야겠네요 ㅋ
    프렌차이즈같은데 어서 저희 회사앞에도 상륙하길...
    2018.11.14 09:44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껍데기 좋아하시는군요!! 그럼 꼭 드셔보셔야합니다!+_+
    프렌차이즈는 아니고 사장님 여러 명이 같은 골목에 식당 3~4개를 함께 하고 있는 곳이에요
    프렌차이즈화 될지도 모르지만 언젠가 부산여행을 기약하며 찜해두시길^^/
    2018.11.18 18:58 신고
  • 프로필사진 GeniusJW ㅎㅎ~ 군침돕니다~~ 2018.11.20 22: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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