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제로 종이의집 에디션 & 전용 텀블러

2022. 6. 25.리뷰/카페 & 디저트 & 먹거리💬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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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코카콜라 제로에서 종이의집 에디션이라며 전용잔을 같이 주는 이벤트를 하길래 주문해보았습니다.

전용잔 사은품이 있어서 하얀 박스가 하나 더 들어있네요.

 

 

 

어느 식당의 음료 창고가 아닙니다;;

다이어트 한다면서 짜장면, 피자, 치킨을 먹어도 포기하지 못하는 한 가지, 그것은 제로음료-_-a

평소엔 펩시제로만 마시는데 하나만 마셨더니 질리기도해서 종류별로 이것저것 마셔보는 중입니다. 제일 위에 파란 비닐은 스프라이트제로 ㅎ 많아 보여도 이거 한달이면 소화 가능🐷

 

 

 

코카콜라 제로 종이의 집 에디션은 이런 모양입니다. 그냥 프린트만 살짝 추가한 정도네요.

 

 

 

 

Coca-Cola

ZERO SUGAR

 

 

 

 

 

 

전용잔의 박스가 355ml 캔 사이즈와 거의 같네요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어제(24일) 영상 올라왔던데 보신분 있나요? 저 한 30분 정도만 봤는데... 흠, 아직 초반이니 일단 종이의집 후기는 생략🙄

 

 

 

 

컵의 정식 명칭이 알루미늄 텀블러군요.

용량이 358ml라고 되어 있어서 355ml캔 하나 딱 넣겠네 싶었는데 박스에 표시된 용량과 안에 들어있는 주의사항 종이에 적힌 용량이 다릅니다; 어떤게 진짜일지...

 

 

 

 

개봉

 

 

 

굉장히 얇으면서 코카콜라의 빨간색이 예쁘게 칠해져있네요.

 

 

 

 

슬림하면서 위로 넓게 올라오는 잔에 코카콜라 로고가 크게 박혀있습니다. 캔처럼 그냥 일(一)자 컵이었어도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는군요. 캔에 박힌 코카콜라 글씨랑 사이즈가 비슷.

 

 

 

 

 

유리컵은 예전에 여행갔다 코카콜라 공식 굿즈샵에서 구입했던 것들입니다.

유리잔이 생각보다 너무 무거워서 자주 사용하지는 않지만 컵 자체가 예뻐서 애정하는 컵들입니다😍

 

 

 

그에 비하면 알루미늄 잔은 깃털~

 

 

 

 

이제 콜라를 담아볼까요

탄산이 튀는 쾌감.

 

 

 

가득 찼지만 캔에 음료가 아직 남아있어서 표면장력 최대치로 담아보려고 한 방울씩 떨궈봅니다.

 

 

 

 

다 담았을까요

결국 정말 5ml정도 남기고 말았습니다. 종이에 적혀있던 용량이 진짜였네요. 그래서 종이의 집?!(뭔 관계?)

 

 

 

콜라를 담아놓으니 생각보다 전용잔이 괜찮게 보입니다. 

 

 

 

 

결국 한 입 마시고 줄줄줄 ㅋ

가장자리가 너무 얇아서일까 너무 많이 담아서일까.

 

 

 

 

얼음도 가득 넣고 16oz(473ml) 이중단열컵에 옮겨 담았습니다. (oz단위 죽어버렷!)

355ml음료 마시기엔 얼음 넣은 자리도 없고 살짝 부족한 사이즈지만 250ml짜리 마시는 분들이면 분위기 내며 사용하기 좋을것 같네요. 

 

 

 

다 마시고 컵 씻어놨더니 밑에도 표시가 있어서 찍어봤습니다. 규격 350ml로 되어있네요. 박스에 용량 누가 적은건지 궁금쓰-

 

코카콜라 제로맛은 단맛은 있지만 일반 콜라보다 심심하고 밍밍한 맛입니다. 콜라 특유의 카라멜인지 그런향도 거의 없구요. 그나마 감미료의 맛같은게 별로 느껴지지 않아서 담백한(?) 콜라라고 할까.

펩시 제로는 조금 더 단맛이 있고 감미료의 맛을 가리기위해서인지 강한 라임향이 있어서 일반 콜라와 크게 차이를 느끼지 못해서 저는 펩시 제로 미만JOB이었는데 너무 마시다보면 물리는 감이 있습니다🐷 그럴때 요런 심심한 콜라를 마셔줘도 좋을 듯.

 

근데 펩시제로 평균가 14,000원이고 코크제로 평균가 17,000원이라 3,000원 차이는 텀블러같은 사은품이 있으면 텀블러값이라고 생각할텐데 그냥 콜라만이면 더 비싸게 주고 코크제로를 사먹을 이유를 찾지 못했습니다.

다음에 또 다른 사은품이 있다면 코크 제로는 그때 사는걸로. ㅋ

 

*참고로 콜라 핫딜 가격 계산은 프라이스 웨건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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