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7 그린 45mm 개봉기

2022. 4. 29.리뷰/전자기기💬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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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친구 생일선물로 구매한 애플 워치 7의 간단한 개봉기입니다.

서로 생선을 교환한다는 느낌으로 주기로 했는데 내 생선은 아직도 안 옴🤔(먹튀니?ㅋ)

 

 

그리하여 여기저기 가격비교를 했지만 애플 제품이 대부분 그러하듯 어느 사이트나 가격이 비슷합니다. 저는 하우디에서 구매했는데 하우디(howdy)는 SSG쇼핑몰에서 최근에 런칭한 남성 전용(?) 쇼핑몰입니다만 장사가 안됐는지 5월에 종료한다네요-_-aㅋ 암튼 가격이 다른 쇼핑몰과 비슷했는데 제가 구매할 때는 SSG샵 전체에서 무슨 애플 브랜드 할인 이벤트가 있어서 약간의 할인이 있었지만 할인 가격이 최저가랑 비슷했는데 제가 SSG닷컴 생일 쿠폰 3만 원이 있어서 인터넷 최저가보다 싸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애플워치 최저가 검색하는 약간의 팁을 드리자면

네이버보다 다나와 검색을 추천하고요.

이렇게 보면 왜인지 롯데온이 최저가로 46만 원대 가격이 나오는데 아래쪽에 쇼핑몰 리스트를 보면

 

 

 

각 쇼핑몰마다 혜택이 적용된 가격이 따로 적혀있습니다.

네이버 검색에는 이런 혜택까지 적용된 가격이 안 나오기 때문에 네이버에서는 최저가 찾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받은 택배박스

뽁뽁이 한 겹(...)

 

 

 

 

안내문이 한 장 들어있네요.

 

 

 

 

이 스티커가 맘에 들어서 잘 뜯어서 아이패드 뒤에 붙여야겠다 싶었는데

 

 

 

 

실패-_-a

 

 

 

 

 

서론이 길었던 진짜 본체 개봉!!

 

 

 

 

🍎WATCH

👀보고있다

 

 

 

SERIES 7

Green Aluminum Case

Clover Sport Band

45mm

 

같은 7 버전이라도 나이키 버전이 조금 더 저렴했으나 친구가 카기, 국방색 계열을 좋아해서 고민 없이 그린색을 골랐습니다. 

 

 

 

뒷면은 이렇게 고리 형식으로 된 박스입니다. 이거 어떻게 푸는지 몰라서 박스 찢을 뻔했다는;;

 

 

 

 

 

오픈!

 

 

 

 

안에는 박스가 2개 들어있는데 하나는 밴드, 하나는 본체인 시계가 들어있는 박스입니다.

 

 

 

 

애플 포장이 비닐포장에서 스티커 형식의 뜯는 씰로 바뀌었죠.

초록색 화살표를 당겨서 씰을 뜯어줍니다. 깔끔하게 뜯겠다고 하나는 커터칼로 잘랐는데 그냥 손으로 떼는 게 더 깔끔하더군요;;

 

 

 

 

 

밴드는 이렇게 들어있고 긴 줄과 짧은 줄이 하나씩 들어있네요.

 

 

 

 

체결부위.

이것도 처음에 방향을 반대로 넣었더니 고정이 안돼서 당황했었다는...

 

 

 

 

 

초점 무엇ㅠㅠ;;

이날 이상하게 제 핸드폰이 초점을 잘 못 잡아서 여러 번 찍었는데도 포스팅에 첨부할 사진 여러 장 날렸네요.

 

 

 

 

충전기 위에 있는 종이는 설명서.

 

 

 

 

환경 생각한다던 애플. 이런 종이 쪼가리나 줄여라-_-

 

 

 

 

드디어 본체가.

 

 

 

 

 

 

 

 

스트랩을 체결해 봅니다. 

깔~끔한게 역시 마감이나 만듦새는 정말 좋네요.

 

 

 

 

본체는 그린색인데 사진으로는 크게 티가나지 않네요. 실제로 봐도 불빛에 비춰 요리조리 보지 않는 이상 크게 티가나지 않습니다 ㅋ

 

 

 

 

혹시 몰라 알리에서 주문했던 보호 케이스.

너무 뿌얘서 쓸 수 있나 싶었는데 나름 사이즈도 딱 맞고 $1.x 가격치고는 나쁘지 않네요.

 

 

 

완벽하게 보호하기 좋을 듯.

 

 

 

원래 시계 안 차는 친군데 어디서 이 투명 줄을 보더니 이런 투명줄이면 애플 워치도 차고 다닐 수 있겠다고 해서 역시 알리에서 구매했습니다. 몇 주 투명 줄로 사용하더니 지금은 국방색 줄로 바꿨다는..

 

암튼 애플워치 사용을 위한 설정을 해줍니다.

근처에 있는 애플 워치를 바로 찾아주고 역시 애플 제품끼리의 연결성은 좋네요. 

 

 

 

 

 

본인용, 가족 구성원용 따로 설정할 수 있군요+_+

애플 제품 거의 안 쓰다 보니 생소한 게 너무 많아🙄

 

 

 

 

동기화를 위해 애플 워치에 은하수 같은 그림이 뜨고 그걸 프레임에 맞게 놓으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한 방법은

 

 

 

 

 

 

 

아이폰 프레임 위에 애플워치 두기 ㅋㅋㅋㅋㅋ

두면서도 이렇게 하면 아이폰이 어떻게 인식하지? 너무 신기한데? 생각하다 한참을 지나도 아무 반응이 없어서 보니

 

 

 

 

 

아이폰으로 애플 워치를 찍는거였다는🤣

 

 

 

 

 

이렇게 애플워치를 찍어주면 동기화가 시작됩니다.

저처럼 댕청한 짓은 하지 마시길😌

 

 

 

 

 

페어링이 완료!

 

 

 

 

 

🆘 이것 때문에 어디서 쓰러진 사람을 살렸다더라 하는 얘기가 있던데.

 

 

 

동기화까지 10분 조금 넘게 걸렸군요.

 

 

 

설정이 실시간으로 동기화+_+

 

 

 

기본 워치 페이스.

사기 전에 궁금했던 게 이 워치 페이스 색깔이 그린에만 그린이 있는 건가 싶었는데 모든 색상 설정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시계줄 사면서 같이 샀던 액정필름이 사이즈도 딱 맞고 가성비 좋았는데...

 

 

 

본체를 감싸는 이런 케이스 줄을 쓰면 요렇게 가장자리가 시계줄 때문에 계속 움직이면서 필름이 일어나더군요.

좀 더 작은 41mm 사이즈의 필름을 붙여봐야겠습니다.

 

 


 

 

유튭에서 누가 그러던데 직급에 맞는 시계를 사려면 가격이 엄청 비싸지는데 스마트워치, 그것도 애플 워치로 대체하면 저렴(?)하게 때울 수 있는 시계라고. 시계 계급도 같은걸 누가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생각으로 보면 애플워치 안 비싼 걸 지도?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IT기기에 관심 없는 친구라 그냥 시계처럼만 사용 중인데 그래도 출근하면 항상 핸드폰이 무음이나 진동 설정이라 놓치는 연락이 많았는데 바로바로 확인이 가능해서 좋다고.

비싼 기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 같지만 자기가 만족하고 쓰면 그만이겠죠^^

 

실사용은 못해서 사용성은 모르겠는😅 간단 개봉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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