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3 미니 초간단 개봉기 (SE, Xs 크기비교)

2021. 12. 6.리뷰/전자기기💬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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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빠인 친구가 아이폰 13 미니를 구매해서 개봉해봤습니다. 재밌게도 개봉기 찍을 거면 먼저 택배 찾아다 뜯어보라고 해서 제가 주인보다 먼저 뜯어보았습니다^^ㅋ

 

 

친구는 예약구매가 시작된 10월 1일 00시에 쿠팡에서 바로 예약 구매를 했고 1주일 정도 기다렸다 아이폰을 수령했습니다. DHL로 배송되었네요.

 

 

 

 

택배박스마저 아이폰 케이스 뜯는 것 같은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_+

 

 

 

박스를 열면 다른 완충제 없이 아이폰이 딱 맞게 들어있습니다. 박스 자체가 완충제 역할을 하는군요.

 

 

 

박스도 접착제없이 접는 방식으로 되어 있어서 다 펼치면 한 장의 종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박스 앞면.

박스 위에는 아이폰의 뒷면 사진이 있네요.

 

 

 

예전엔 앞면 사진이 주를 이뤘는데 디스플레이가 전면을 다 차지한 후로는 후면을 강조하는 모습입니다.

위 사진은 왼쪽부터 아이폰 Xs Max와 아이폰 SE, 아이폰13미니 박스입니다.

 

 

 

갈수록 점점 박스가 작아지고 있네요.

충전기를 빼버리고 구성품이 점점 단촐해지는 증거.

 

 

 

 

박스 뒷면

아이폰12부터인가 비닐포장에서 스티커 씰로 바뀌었습니다.

 

 

 

화살표를 따라 쭈욱 잡아당기며 씰 제거.

 

 

 

근데 저는 친구꺼니까 좀 더 깔끔하게 개봉한다고 칼로 잘랐어요 ㅋ

나중에 보니까 손으로 씰을 잡아당겨도 ㅡ자로 깔끔하게 뜯어지더군요.😳

 

 

 

 

 

박스 오픈

하얀색이 꽤나 깔끔하게 잘 나왔네요.

 

 

 

 

앞면은 보호종이가 붙어 있고요.

오른쪽엔 전원버튼, 왼쪽엔 무음 스위치와 볼륨 버튼이 있습니다.

 

 

 

 

구성품은 라이트닝-C타입 케이블과 설명서

끗.

 

 

 

설명서 안에 스티커와 유심 제거 핀이 들어있습니다.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유심제거 핀이 꽤 싸구려 티가 나는...;

 

 

 

 

아이패드 프로에는 USB C타입을 넣어주고 왜 아이폰은 아직도 라이트닝을 고집하는지... 케이블 팔아서 돈벌이가 좀 되나?

 

 

 

 

 

아이폰 13은 전작 대비 까만 렌즈 부도 더 커졌다고 합니다. 단독으로 보면 커진지도 잘 모르겠는데 비교해서 보면 커진 게 체감이 되더군요. 너무 커서 징그럽네 어쩌네 하는 사람도 있던데 실제로 보니 그냥 그런갑다...정도.

 

 

 

 

카메라 섬이 꽤 두툼해서 케이스 없어도 바닥에 놓고 화면을 터치하면 꺼떡꺼떡 하고 케이스를 덜하긴 하지만 그래도 움직이긴 하네요. 그만큼 카메라 섬이 꽤 튀어나왔다는 얘기.

 

 

 

볼륨 버튼과 진동 전환 스위치.

만듦새는 애플답게 깔끔합니다.

 

 

 

 

악, 하단 종이 벗긴 사진이 없네요-_-a

 

 

 

 

전원 ON!

 

 

 

 

곤니찌와

 

 

 

올라

 

 

 

안녕하세ㅇㅛ

글자가 금방금방 지나가서 캐치하기 쉽지 않네요 ㅋ

 

 

 

 

몇 가지 설정 후 애플 아이디를 넣어야 다음으로 넘어가는데 친구 꺼라 더 이상 진행하지 않고 여기까지만 봤습니다.

 

 

 

 

사이즈는 이 정도 느낌?

꽤 작은 사이즈인데도 화면이 꽉 차서 그런지 작다는 느낌은 덜 했습니다.

 

 

 

아이폰 SE와 비교하면 화면이 이 정도 차이가 납니다. 원래 큰 화면 좋아하는 저는 SE는 화면이 작아서 못쓰겠다 싶었는데 미니 정도면 쓸만하겠다 싶더라고요.

 

 

 

이렇게 보니 디자인이나 색깔은 SE도 참 잘 뽑았네요.

 

 

 

사과 마크에 사과 넣어보기 ㅋ

 

 

 

사과 마크에 사과 넣어보기(2)

 

 

 

 

블랙베리 q5와 비교

 

 

 

 

갤럭시 S10 5G와 비교

 

 

 

저녁에 친구가 아이폰 찾으러 오면서 미리 주문했던 케이스를 가져와서 끼워보았습니다.

케이스 왜케 두텁? ㅎ

 

 

 

 

친구가 원래 쓰던 아이폰 XS와 비교샷

이 아이폰 XS는 한국 정발 전에 일본에서 갔다가 직접 사들고 왔었는데 그게 벌써 3년 전이라니.

그때의 간단 개봉기는 여기에👇 친구 덕에 매법 아이폰 개봉기 츄릅~

 

 

아이폰 XS 개봉기

iPhone XS 개봉기...라고 하기엔 이미 뜯어봤지만; (feat. 친구폰) 친구가 새로운 아이폰XS를 구입하였기에 친구폰으로 간단히 개봉샷이랄까 사진 몇 장으로 때울 수 있을 것 같아 써보는 얇팍한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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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와 골드의 비교

XS때는 사과 마크가 위로 올라가고 iPhone 글자가 박혀있었군요. 

 

맥세이프 호환 케이스를 씌웠네요.

맥세이프가 뭔가 특별한 기술인줄 알았는데 그냥 자석 내장한 거-_-a 자석이 정확한 충전 위치를 착~ 찾아주거나 카드지갑 같은 액세서리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습니다.

암튼 갤럭시에 사용하던 무선충전 패드에서 다 충전이 되었습니다.

 

주변에 안드로이드 쓰던 친구들이 하나씩 아이폰으로 갈아타서 갤럭시 쓰는 사람은 저뿐😥 카메라 성능이 좋아서 나도 아이폰으로 바꿀까 하는 유혹이 있었지만 아이튠즈 생각하니 뽐뿌가 싹~ 사라짐 ㅋ

꿋꿋하게 갤22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갤22 똥망으로 나오면 아이폰 갈까 생각 중...

 

아무튼 간단하게 개봉기 겉핥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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