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 금요일

2018.11.26일상

2일 1포스팅 해보겠다며 꼼수로 올리는 일상이야기 ㅋㅋ





주말동안 다이닝스타덕분에 해운대에서 회식까지.

회식에 애기엄마가 아기를 데려왔는데

이쁜짓~ 시키니까 눈 옆에 손으로 v를 하던 ㅎㅎㅎ(이제 50개월)

초상권이 있으니 애기 사진은 못올리고 밤바다 사진만^^





며칠간 블랙프라이데이라고 매일밤 눈에 불을 켜고 쇼핑몰을 뒤졌답니다ㅋㅋ(블로그에 소홀했던 EU)

근데 한국 사이트는 원래 가격 높여놓고 할인하는게 많아서 -_-aㅉㅉ

아마존에서 핫딜까지는 아니지만 몇 개 구매하고

컴퓨터 업그레이드 한다고 부품도 할인하는거 몇 개 구매했더니

세관에 함께 들어와서 관세폭탄맞을까 조마조마중 ㅋㅋㅋ

아마존 박스가 크리스마스 선물 포장 처럼 바뀌어서 내가 샀지만 선물 받는 느낌^^

택배가 다 도착하면 모아서 블프 특별 포스팅이라도~



벌써 2018년도 1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연말이 되니 드는 생각이 무슨 다이어리 살까?-_-ㅋㅋ

우선 2016년 태국여행 포스팅을 12월 안에 마무리 하자! 라는 거창(?)한 계획도 있지만ㅎㅎ

남은 12월 잘 보내시길 미리 바래봅니다 모두모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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