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9 비터맨(BITTERMAN)

2017.12.21해외여행/태국


태국 방콕 #9 비터맨(BITTERMAN)



짠펜에서 식사를 하고 친구가 미리 검색해놓은 분위기 좋은 카페 비터맨으로 이동했습니다

짠펜과의 거리가 도보 10분 남짓이라 걸어가기로 했습니다










큰길로 걸어가다 살짝 골목 안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오토바이가 주차된 담벼락 안으로 수풀이 우거진 이 식당입니다






BITTERMAN

카페인 줄 알았는데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더군요;






입구 담벼락, 주소...인가?^^;






가게 입구부터 실내로 들어가는 바깥에도 테이블이 있고

엄청난 식물인테리어로 열대우림같은 분위기가 팍팍 납니다






정글에서 커피 한 잔?

저희는 실내로 들어갔습니다














감각적이면서 세련된 인테리어가 좋네요(ღ˘⌣˘ღ)

식물을 잔뜩 사용하는게 태국의 트렌드인지 네버엔딩썸머와도 닮은 구석이 있군요






짠펜에서 식사를 하고 왔기 때문에 음료수만 시키려고 했는데

카페가 아닌 레스토랑의 분위기에^^; 시나몬 토스트도 추가로 하나 더 주문했습니다


가격대는 샐러드와 파스타가 200~300바트대 정도라고 보면되고

맥주, 음료가 130 바트 내외고 물은 25바트 정도.


800~1000바트 넘는 메인 요리도 있지만 디저트같은 간단한 것도 200바트대에 있으니

저희처럼 가볍게 들러도 좋을 것 같습니다.














패션 후르츠 (PASSION FRUIT)

120바트


너무 좋아하는 과일인데 음료로 판매하고 있어서 고민도 않고 바로 주문했습니다

근데 유리보틀에 예쁘게 담겨 나오네요+_+














망고 쥬스와 시나몬 토스트

음식 비주얼이 '어서 인스타에 올려!' 라고 하는 듯.






토스트는 구색 맞추기로 하나만 시켰지만 맛있어서 더 주문하고 싶었던^^;










오전 11시 ~ 오후 11시

휴일없음



분위기도 너무 좋고 인테리어가 예뻐서 여성분들이 가면 사진 만 장은 찍을 만한 곳이네요

지금 생각하면 여기서 식사를 못하고 음료만 먹고 왔다는게 조금 아쉽습니다

태국에서 맛보는 이탈리아 요리, 이런 식당이라면 맛이 120%가 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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