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지난주에 갤럭시22가 출시됐다고 해서 장산에 디지털프라자(디플)에 구경하러 갔다 오는길에 친구가 노브랜드 버거 먹을래? 하길래 낼름 좋다고 찾아갔습니다. ~♪ 주말엔 다욧트 잊기로해요~♪

 

 

 

 

 

 

트리플 맥앤치즈 사진이 대박인데~ *_*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게 되어있구요.

동백전도 사용할 수 있었네요. 10%캐시백해주는 충전식 부산지역화폐랍니다.

 

 

 

 

키오스크에서 메뉴를 다 찍을수는 없으니가 옆에 붙어있던 메뉴판으로 대신.

매장에는 손님 한 팀이 있었는데 저팀은 테이크아웃이라 바로 받아서 가더군요. 저희는 집까지 1시간남짓 걸어갈 예정이라 먹고가기로 했습니다.

가격은 대체로 3~4천 원대에 세트로 주문하면 5~6천 원대라 가성비 좋아보입니다. 원래 노브랜드가 가성비 브랜드기도 하고.

 

 

음료바가 있는데 음료수를 같이 주문하면 컵만 주는 시스템. 여기서 셀프로 떠마시면 되고 물어보니 리필해서 마셔도 된다고 합니다.

 

 

 

 No Brand Burger 

 

 

 

 

NBB

노브랜드가 브랜드가 되어버린 아이러니.

 

 

 

테이크아웃팀들이 나가서 매장 안을 찍어봤습니다. 한가해보였지만 수시로 테이크아웃 손님들이 와서 사가더군요. 배민 주문도 수시로 울리고+_+

 

 

 

 

셋 다 세트로 시켰는데 감튀를 각자 입맛에 맞게 바꿨네요.

 

 

 

슈가버터 프라이(2600), 감자튀김L(2100), 어니언도넛(2600)

어니언링도 아니고 도넛은 뭐야 ㅋ 근데 감튀 L로 시켰는데 너무 쬐끄매서 이게 L이 맞나 싶었습니다;

맛은 포실포실한게 맥도날드 단단한; 감튀보다 훨~~씬 좋더군요.

 

 

 

감튀 L이 확실하군...😞

 

 

 

 

어메이징버거는 AM에 표시. P는 페퍼로니 버거, 산은 산체스.

메뉴판에 불꽃마크가 그려져있다는 이유로 주문한 산체스 버거. 

 

 

 

제로콜라가 있어서 다같이 제로콜라를 마셨습니다. 햄버거 먹으면서 제로는 무슨ㅋ

빨대는 따로 없습니다. 리드가 달린 컵뚜껑을 이용하라고 되어 있는데 저희는 먹고 갈꺼라 굳이 뚜껑도 쓰지 않았습니다.

 

 

 

페퍼로니 버거.

다른 버거는 맛은 모르지만 모양만 보여드리겠습니다. 피자도 페퍼로니 피자를 제일 좋아하는 친구가 주문한 것.

 

 

 

세상에나. 이렇게 큰 페퍼로니가 있네.

왠일로 친구가 찍으라며 빵을 들춰주네요 ㅎㅎ

 

 

 

이것이 어메이징 버거

패티가 두 장이라 어메이징 인가봅니다.

 

 

 

 

드디어 산체스버거

얼마나 매울까 기대기대~

 

 

 

어매이징 버거에서 패티 하나 뺀 비주얼이네요.

 

 

 

 

패티+치즈+양파+토마토+양상추. 양상추 위에 뭔가 했는데 아보카도도 들어있었군요.

일반적으로 노브랜드 버거 비주얼이 여기서 대동소이한 듯?

 

 

 

기대했던 매운맛은?! 별로 맵지 않았습니다.😥

 

"고소하고 부드러운 아보카도 소스와 NBB 직화 패티가 만나 멕시코 느낌 그대로, 산체스버거" 멕시코 느낌이라는데 흠흠... 그 피자에 뿌려먹는 매운소스가 아주 살짝 뿌려진 느낌이랄까. 제 매운기준을 충족해주지는 못했습니다ㅠㅠ

패티도 퍽퍽함과 부드러운 중간정도로 나쁘지 않지만 또 엄청 좋다고 하기도 그런 평범한 수준. 

특히 버거 사이즈가 와퍼주니어정도의 미니미니한 사이즈라서 하나 먹고 배 부를까 싶은 크기인데 간식으로 먹기는 좋은 사이즈라 생각했습니다 🐷꿀~

 

전체적으로 무난한 맛이었지만 소스범벅이 아니라서 먹고나니 깔끔하다는 느낌은 받았구요. 가성비로 간단하게 먹기 좋은 버거 브랜드가 아닌가 싶네요.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