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4 태국왕궁 : 그랜드팰리스(Grand Palace)

2017. 8. 13.해외여행/태국💬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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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4 태국왕궁 : 그랜드팰리스(Grand Palace)



며칠째 이 포스팅을 올리겠다고 사진을 고르고 골랐는데

100장이 넘어가서 허거덕.

추렸는데도 많네요ㅠ.ㅠ

데이터 주의(이 글을 본다면 이미 늦었겠지만 ㅋ)




<클릭하면 구글맵>

수상버스를 타고 왕궁 근처에 도착했습니다.

선착장에서 나오면 왕궁 건물이 보이기 때문에 길만 따라가면 됩니다.






지도에서 보이는 첫번째 사거리가 나왔을 때

거리를 차단하고 보안검색을 하고 있었습니다.

국왕 애도기간이라 왕궁에 들어가는 보안을 강화했나봐요






보안검색 천막을 지나면 오른쪽에 왕궁 담벼락이 보이는데

중간중간에 있는 입구가 보이시죠

잘 찾아 들어가셔야합니다.

저는 친구들을 놓치는 바람에 혼자 하염없이 직진해서;;

태국에서 길 잃을 뻔..









아침부터 사람이 엄청 많죠.

티켓 파는 곳은 더 안쪽에 있는데 그 앞에서 또 보안검색을 합니다.

생각보다 대충해서 왜 하나 싶기도 한 귀찮은 일;









입구

오른쪽이 매표소 입니다.






1인당 500바트

입장시간 8:30 ~ 3:30


주의사항 보이시죠

민소매티 배꼽티는 안되고

미니스커트에 레깅스 같은 바지도 안됩니다.

딱 달라붙거나 노출이 심한 옷은 금지인가 봅니다


들어갈 때 검사를 하긴 하지만 엄청 타이트하게 보는것 같진 않구요

입구에 냉장고 바지나 천 같은걸 상인들이 들고다니면서 팔아요

짧은 옷 입은 외국인한테 겁주면서 이거 없으면 못들어간다고... ㅋㅋ






첫 태국여행때도 왔지만

친구들과 왔으니 한 번 더 가야겠죠.

이 사진은 첫 방문때 찍은 티켓.






들어가자마자 벽화처럼 그려진 그림들.






입장 후 왕궁의 첫 모습은 이렇게.

보자마자 우와!~ 소리가 나요.

엄청나게 번쩍번쩍 화려한 장식들이 왕궁 건물을 꾸미고 있습니다.

구름이 많이 껴서 조금 흐리긴해도 날은 더웠어요








다들 들어오자마자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표지판을 봐도 어디가 어딘지 알 수 없는 마법.

사진이 많아서 사진 위주로 쭉쭉 넣겠습니다^^;


























































손에 금이 묻어 나지 않을까...






라이언도 한 컷^ϖ^










왕궁이라 쓰레기통도 유물처럼 보이네요 ㅎㅎ






입구에 들어오면 다들 그 앞에서 사진찍느라 사람 엄청 많은데

뒷쪽에도 이렇게 큰 조각상이 있습니다.






























태국 참새

싸와디캅~






태국 벌


























무늬 하나하나가 엄청 예쁘고 화려하네요














생각외로 서양인들이 많습니다.

그 다음으로 중국인일까...










아줌마 비켜 ㅠ.ㅠ

다들 인증샷 찍느라 정신없어요 ㅋ


























































제일 가운데 있는 건물은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합니다.

신발은 신발장에 넣어야하는데 저는 미리 가져간 가방에 담아서 들고 다녔어요






단체바지 ㅎ

옆에 신발장에 신을 벗고 들어가면 되구요

안쪽 실내는 사진금지라 못찍었어요


























"이곳에 앉지 마시오"






근데 다들 앉아 있는 모습 ㅋ

구경 중에 너무 더워서 저희도 잠시 앉아 쉬었습니다.













한 바퀴 돌아보면 이 문으로 해서 나갑니다.






중국 조각상 같은 느낌이 조금 놀랍네요

예전에 왔을 때는 이 앞까지 통제하지 않았는데

국왕 애도기간이라서 그런건가 아니면 관광객이 너무 많아서 그런건가

줄을 쳐놓고 막아놨더라구요






빨간 줄 안쪽으로는 못들어갑니다.






그래서 다들 이 앞에서 사진찍느라 엄청 모여 있네요










이 사진이 통제하기 전에 갔던 사진






그래서 건물 밑에서도 찍을 수 있었는데 막아놔서 좀 아쉽네요


















이 건물은 왕조 100주년을 기념해서 지었다는데요

영국 건축가가 지었다고 되어 있어요

그래서 유럽식 양식으로 된 건물 위에 태국식 지붕이 올라간 모습이 독특합니다.






이번 방문은 통제를 해서 이 안쪽까지는 제대로 못보고 바로 나왔습니다.










한 바퀴 돌고 나가는 출구는 처음 표를 구매한 장소입니다.

들어가려는 사람들로 계속 바글바글



제 생각에 왕궁은 태국 방콕에 와서 필수 코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진짜 태국적인 태국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

꼭 꼭 들려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사진이 너무 많아 죄송...하지만 360사진 하나 더 놓고 마무리 합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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