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여행 #19 다자이후 (太宰府) 상점가

2017. 7. 4.일본/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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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 #19 다자이후 (太宰府) 상점가



벳푸에서 천천히 돌아올 계획이었지만

일본 도착한 날 다자이후를 가지 못한게 아쉬워서

서둘러 후쿠오카로 돌아왔습니다.




벳푸에서 공항으로 바로가서 캐리어만 코인라커에 넣어두고

다자이후로 이동했습니다.

오후에 친구들이 오기로 해서 공항에서 만날 예정이었거든요










저는 산큐(SUNQ)패스를 이용했기때문에 무료이용.

니모카 외 다양한 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있네요.

다자이후까지 요금이 500엔이니까 

'후쿠오카 TOURIST CITY PASS' 같은걸 이용하는게 이득이겠네요













다자이후 역에 도착

공항에서 버스로 30분정도 걸리는데

다자이후 역에 다와서 10분이상 차가 막혔던거 같네요






지도와 함께 주요 스팟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백제와 일본이 얼마나 가까웠는지 알 수 있는 설명들이네요

























금상고로케가?!

반가움에 냉큼가서 사먹었습니다.






아게라텀님이 문어가 맛있다고 해서 문어 있냐고 열심히 물어봤지만

그런건 없대요 ㅠ.ㅠ

앵무새처럼 타코타코 50번은 말한 듯 ㅋㅋ


이건 고로케가 아니고 돈까스인 듯한데 그냥 그랬습니다;;


















방송국에서 뭐 찍으러 나왔나봐요

리포터가 사람 물색 중 ㅋ














유후인에만 있는 줄 알았던 동구리노모리

그러나 관광지라면 어디에나 있는 동구리노모리;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전 11시쯤 도착했을 때는 사진의 반 정도?

시간이 갈 수록 점점 많아지네요






기념품 샵이 대부분이라 눈으로만 쓰윽 보고 지나왔습니다^^;






12월에 갔던걸 7월에 포스팅하는 게으름이라니 ㅠ.ㅠ

곳곳에 단풍이 보여요 ㅎ






학문의 신이 모셔졌다는 다자이후 텐만구로 들어갑니다.







(모바일은 THETA로고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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