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할로윈 메뉴



신메뉴가 나왔는지 몰랐는데 우연히 들렀더니

할로윈 메뉴도 나왔고 할로윈 이벤트도 하고 있더군요





새로 나온 할로윈 카드

이 카드로 3만원 이상 충전하면 팝업 종이카드를 함께 준대요






15,000원이상 구입시 코스터 증정

신규 리워드 가입자에게 e-스티커도 증정하는 행사를 하네요






메뉴판도 모두 할로윈 분위기

할로윈이라는걸 딱히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우리나라 명절처럼 사람들이 너무 챙기는 모습이 좀...(늙었나보다;;)






뱀파이어 프라프치노와 몬스터 카푸치노

모두 차가운 음료만 가능하대서 저는 그냥 라떼를 마셨어요 ㅋ






이 그림 무엇?





출처-굿스마일 홈페이지


내가 생각하는 이 얼굴이 맞는거죠-_-

제가 간 곳 직원이 똥손인가봅니다 ㅋ






뱀파이어 프라프치노는 그냥 딸기프라프치노에

박쥐모양 초콜릿을 올린 것 뿐인듯;






그나마 머그잔 아니고 유리잔에 받아서 기분이 좋았어요 냥냥~

몬스터 카푸치노는 단맛이 빠진 돌체라떼의 맛...이랄까


할로윈 메뉴는 맨날 먹던 메뉴들에 데코만 얹은 메뉴들이었습니다

근데 홈페이지보니까 신메뉴 업뎃도 안되있는걸 보니

정말 임시 이벤트같은 느낌;






여기도 종이 빨대로 바뀌었네요






15,000원 이상 사고 받은 코스터

어떤 모양인가 궁금했는데...






썸네일에 있던 유령모양이었어요

약간 코스터라기보다 그냥 고무판대기같은 느낌

(같은 말인가;;)

길-쭉해서 사용하기도 불편할 것 같고

유령모양이 그닥;;

호박등 모양이었으면 훨씬 좋았을 텐데


그리고

할로윈 케이크들은 모두 품절이라 구경도 못했어요 ;ㅁ;


스타벅스 음료 많이 마셔보셨다면

딱히 할로윈 메뉴 찾아드시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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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borah 2018.10.21 10:12 신고 수정/삭제I 답글

    할로웬을 맞이새서 각종 서비스 업계는 난리네요.
    데코도 할로웬 스타일로 잘 해놨네요.
    여기도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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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일기 2018.10.30 16:25 신고 수정/삭제

      미국은 할로윈데이 많이 챙기니까 더 심하겠죠? ㅎㅎ
      내일이 할로윈데인데 사탕은 많이 준비하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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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여토기 2018.10.21 19:27 신고 수정/삭제I 답글

    할로윈 특집이라 음료 위 데코레이션이 재밌네요.
    박쥐 초콜릿도, 똥손 얼굴 그림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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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일기 2018.10.30 16:26 신고 수정/삭제

      뭔가 이런 데코가 있으니 할로윈 분위기가 나긴 합니다 ㅎㅎ
      맛도 재밌었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도 드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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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erjun 2018.10.22 01:58 신고 수정/삭제I 답글

    구색을 맞춰놓았지만...
    뭔가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느낌이 함께 드셨던 것 같아요. ㅎㅎ
    할로윈....이 지금의 어린 친구들에겐 멋진 행사로 자리 잡힌 것 같아요.
    전 할로윈 이벤트 작업한다고 예전에 고생한 기억밖에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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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일기 2018.10.30 16:28 신고 수정/삭제

      직원의 똥손을 어찌 탓하겠어요 ㅎㅎ 아니면 그냥 성의없이 대충 그린걸지도 모르지만;;
      내일이 할로윈데이이니데 올해는 작업하지 말고 피터준님도 즐겁게 즐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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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_ 2018.10.22 16:26 신고 수정/삭제I 답글

    SNS에서 저 데코그림 때문에 빵터졌었는데 여기도ㅋㅋㅋㅋㅋㅋ
    만드는 사람마다 실력이 천차만별이라 재밌어요.
    예전에 배스킨라빈스의 캐릭터 도넛도 생각나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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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일기 2018.10.30 16:32 신고 수정/삭제

      좀 더 초콜릿이 많았으면 그냥 초코시럽 뿌린게 됐을텐데 ㅎㅎㅎㅎ
      베스킨에서도 비슷한 걸 했었나보죠? 기계가 하지 않은 수제라는 티가 팍팍 나는 이벤트긴 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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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mal One 2018.10.22 22:30 신고 수정/삭제I 답글

    사실 할로윈은 미국 파티라 생각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와닿진 않고
    실제 주변을 둘러봐도 딱히 들뜨는 건 없는데
    온라인 보면 난리더라구요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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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일기 2018.10.30 16:36 신고 수정/삭제

      저도 딱히 와닿지 않고 다 큰 어른들이 변장하고 거리 다니는게 그닥 달갑지는 않지만 이제 서양, 동양 이런거 나누는게 무의미해지는 진짜 글로벌 시대인가봐요 ㅋ
      동네 애들이 집까지 찾아오는 짓(?)은 하지 않아서 다행인지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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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ram_林 2018.10.23 14:27 신고 수정/삭제I 답글

    앗, 크리스마스의 유령의 잭인가요? 몬스터 카푸치노인가 그거요?ㅋㅋ
    웃긴 그림이지만 그래서 웃게 되는 몬스터 카푸치노 마셔보고 싶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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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일기 2018.10.30 16:39 신고 수정/삭제

      맞아요 해골의 얼굴을 표현한거겠죠. 너무 추상화화 되었지만 ㅋㅋ
      돌체라떼 맛이니까 돌테라떼 사서 할로윈 기념데코라도 직접 하면 그것도 재밌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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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멜리온 2018.10.23 23:02 신고 수정/삭제I 답글

    앗 할로윈 케키들이라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음료들이었군요.
    저도 그 케키들 관심 많아서 어제 집 들어가다가 스벅 들렀는데 2종류 있더라구요
    6500원짜리인가... 타르트랑 그것보다 저렴했던 조각케이크?
    사먹을까 하다가 안 먹었는데 음... 좀 땡겨요..
    조만간 가서 먹을 것 같아요 ㅎㅎㅎ 그 땐 남아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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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일기 2018.10.30 16:42 신고 수정/삭제

      케이크들은 이미 품절이라 못먹었는데 그 뒤로가서 2종류 먹어보긴했어요 호박맛 나는 케이크가 맛있더군요.(아 지금 메뉴보니까 그게 펌킨타르트였네요^^)
      내일이 할로윈인데 올해 카멜리온님 할로윈빵은 못 먹어보겠네요ㅠ.ㅠ 내일 폭풍품절 되시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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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Chemie_ 2018.10.24 02:47 신고 수정/삭제I 답글

    저 데코그림ㅋㅋ 정말 직원에 따라 완성도가 너무 다른 것 같아요ㅋㅋ
    다른 분 블로그에서 할로윈 음료 아이스 카푸치노 톨사이즈가 6100원이라는 말듣고 너무너무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한국은 그냥 아이스 카푸치노 가격도 6100원이라는 말에 더 놀랐습니다!
    미국은 4.25불에 팔거든요. 스타벅스 음료 가격이 나라별로도 차이가 좀 있다는 사실은 알았지만, 우리나라가 이렇게 더 비쌀거라고는 생각 못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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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일기 2018.10.30 16:46 신고 수정/삭제

      삐뚤삐뚤 제 각각인 그림이 재미인 이벤트였을까요 ㅋㅋ
      요즘 스벅 음료가격이 너무 비싸져서 ㅠ.ㅠ 할인카드나 BOGO 쿠폰같은거 안쓰면 진짜 호갱일거 같아요 흑흑
      헉, 미국 4.25불이라니!! 우리나라 미친 커피값을 이해할 수가 없구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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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eratum 2018.10.30 20:39 신고 수정/삭제I 답글

    할로윈 메뉴... 뭔가 정이 안가서 사먹진 않았는데..
    역시 거르는게 맞았던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