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마음

2018.05.10일상


지난 주에 어벤져스를 보고 왔는데 평이 여러가지인것 같더군요

오락영화로서 기본은 하는 것 같은데 역시 시리즈 물이니까

전편들을 봐야 등장인물 하나하나를 더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액션영화, 히어로 영화를 좋아하긴 하지만 딱히 마블을 좋아한다거나 애정하는 마음이 있는건 아니었기에

제 기준에서는 내용도 화면도 별 3.5개의 보통정도?

그리고 곳곳에 있는 미국식 개그...하나도 안 웃겨;







2주 전에 다녀온 멜론빵 전문점 카멜리온

오전부터 손님이 많았고 제가 머리가 너무 아픈 상태로 갔던터라 제대로 빵을 고르지 못했어요

빵도 여러 개 사고 귀여워서 다람쥐 쿠키도 하나 집어왔는데 빵 대부분과 이 쿠키는 모두 조카에게;;

맛 평가는 다음 기회로~*






오랜만에 남풍

사람이 많은 시즌인가 손님들이 가득.

그래서 정신이 없었나? 서비스가 뭔가 빈틈이... 게다가 군만두가 솔드아웃! 크헉.

그래도 여기 짬뽕은 몸보신이 되는것 같은 건강한 맛입니다.

+

후식으로 멜론 좀 안 줬으면 ㅠ.ㅠ






어린이 날에 이은 연휴

저는 가족여행을 다녀오느라 정신없었네요

극과 극의 호캉스 체험도 하고 ㅋ







모바일로 접속하면 첫 화면인 티에디션이 안보이지만

PC로 접속하면 최신 포스팅 순서로 티에디션이 보이게 해놨습니다

근데 최근에는 인스타 링크가 제일 먼저 보일거에요

그렇다는건 제가 블로그를 비웠다는 얘기^^;

블로그가 빈집처럼 보이지 않게 포스팅이 없을 때 간단한 인스타로 때우려는 저의 얄팍한 속셈입니다ㅋ

(팔로워 늘리기 같은거엔 관심없으니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ㅎㅎ)




댓글도 답방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바쁘다는건 핑계고 그냥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겠지요

마음이 어수선하니 블로그 접속도 잘 안하게 되고 ㅠ.ㅠ

놀러 다니느라 바빠진 마음을 진정시키고 블로그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모두 여유로운 5월 되시길~*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생에 가장 △△한 일주일  (20) 2018.07.31
6월도 푸르구나~♪  (30) 2018.06.12
바쁜 마음  (18) 2018.05.10
봄맞이  (12) 2018.04.13
동백  (20) 2018.04.08
벚꽃  (24) 2018.04.04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