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떠보니 17일

2018.01.17일상

2018년이 벌써 17일이나 지났대요!!?!

이거 실화? 나이 먹으니 시간이 순삭이군요 ㅠ.ㅠ


귀차니즘과 블태기를 겪으며 블로그를 손 놓고 있는 사이 벌써 1월도 반이 넘어갔습니다.

게으름뱅이들의 핑계처럼 설날이 지나기 전엔 아직 진짜 2018년이 온게 아닙뉘드아~!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






연말부터 시작해서 블프랍시고 밤마다 눈에 불을 켜고 뭘 이리 사제꼈는지;

그 중에 득템이라면 마샬 스피커를 샀다는 거?! ^0^

스펙이 차고 넘쳐 저에게 과분한 스피커지만 컴퓨터 스피커가 한 쪽이 맛이 갔다는 핑계로,(겨우?)

그리고 우연히도(?) 블프 핫딜이 떠서 비싸지만 싸다는 이유로(;).


그 외에 쓸데없이 지른게 많은데 제가 게으름을 이길 수 있다면...

언젠가 리뷰라고 올려보겠습니다






연말부터 연초까지 또 일본여행.

1월 1일에는 일본에 가지 말자는 교훈을 얻고 조금씩 엇나가는 여행을 했던 하코다테와

잊을 수 없이 좋았던 아오모리.


게으름을 이길 수 있다면 (2)...


핑계를 덧붙이자면 여행 후유증으로 만사가 더 귀찮아진 것 같기도^^;






니(U)가 없는 해운대(일해라 해운대구청!)


세상만사 전부 귀찮아서 몸이 집구석에 녹아 붙을 지경인데

1월엔 그래도 바닷가 구경을 좀 한 것 같습니다.

새로 구입한 물건을 테스트 한다고 바닷가 좀 싸돌아 다녔네요 ㅎ


바닷바람 좀 쐬고 기운을 차려야겠죠!

죽어가는 블로그에 활기를 다시 넣어야 겠습니다+_+ 아즈앗!




(티스토리도 daum 자매품이라고 막 갖다쓰는 카카오프렌즈)


늦었지만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새해 인사드려요^0^

2018년에 건강하고 원하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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