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 카페 이마 (Cafe imA)

2016. 7. 14.ㆍ국내여행/서울ㆍ💬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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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에 갔다가 들렀던

카페 이마(imA)입니다.


와플이 맛있기로 유명하고

카페지만 식사메뉴중에

함박스테이크가 유명하답니다.









광화문역 5번 출구에 딱!

일민미술관과 같이 있습니다.








세종문화회관에서 걸어갑니다.

공연까지 1시간정도 남았는데

시간이 시간인지라

밥을 먹자고 출발합니다








세종대왕님을 지나고









이순신 장군님을 지나









경복궁을 배경으로 두 분을 함께^^


이 때 차에 가방을 두고 나와서

세타로 사진을 못찍은게 아쉽네요.









신호등 건너편

저~기 보이는 건물입니다.


근데 중간에 익숙한 노란색이!









L7호텔 인력거 아띠가 이곳까지 나와있네요

멀리도 왔구나 ㄷㄷㄷ


L7호텔 포스팅 보기









일민미술관.

멀리있는 방이란 전시를 하는가 봅니다.


지금 이벤트로 전시 관람후

인스타그램에 전시사진을 올리면

이마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한잔을 증정한다는군요


입장료가 5,000원이니

근처에서 커피 마실 일이 있다면

여기 가는 것도 괜찮겠어요.


일민미술관 인스타그램 이벤트









저도 가끔 여길 지날때면

미술관하고 우체국 표시만 봤지

카페가 있는 줄은 처음 알았네요


친구는 10년전에 이 카페를 봤다며...

그러고 보면 꽤나 오래된 곳이네요









입구옆에 런치스페셜 안내문이 설치되있습니다.

샌드위치+아메리카노 치곤 가격이 있네요.

샌드위치가 얼마나 맛있길래..









안에서 본 입구의 모습

특이하게 이중으로 입구를 만들어놨네요

냉난방을 위해선가?









메뉴판

저희가 갔을때 이미 2팀이 대기하고 있었기 때문에

빨리 먹고 공연시간에 맞춰 갈 수 있을까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ㅋ









가격이 전체적으로 저렴하진 않네요

아무래도 종로 한복판에 자리한

위치값을 감안해야겠지요ㅠ.ㅠ


밥먹으러 왔으니

라이스 메뉴 3가지를 골고루 주문했습니다.









점심시간이라 사람이 꽤 있었고

대기자들도 있어서 좀 정신이 없네요


그리고 메뉴주문은

반대편 끝 카운터에서 직접 선불주문해야합니다.


식당이 아니고 카페라 이런 시스템이겠죠





출처:이마 홈페이지




내부를 제대로 찍은게 없어서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저 유리벽 너머는 일민미술관인거 같습니다.









물과 피클도 셀프


음식이 오래 걸리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주문하고 5분~7분 사이에 모두 나왔던거 같아요

생각보다 빨리 나오네요










이마 라이스(imA RICE)

메뉴판의 설명과 싱크로율 1000000%


이런 구성으로 11,000원이라니 ㅠ.ㅠ

돈아깝뜨아~~~


왜 빨리 나왔는지 알 것 같은 기분









스팸에 쏘세지가 맛이 없을 수 있나요;;

게다가 저 오징어젓이 발군!


꽤나 매콤하게 양념이 되있어서

느끼함을 잡아주네요.


나쁘진 않은데

왜 자꾸 돈아깝다는 생각이 드는걸까요;;










이 집에서 유명한 함박스테이크









치즈 함박스테이크

햄버그안에 치즈가 있을걸 기대했는데.

니가 한장에 500원짜리 치즈구나.


맛은 괜찮구나...정도 입니다.^^









시간이 촉박하니

후다닥 해치웁니다.

흡입전쟁


싹싹 비운 오징어 젓 ㅋ









공연장에 와서도 시간이 남았네요 ㅋ


함박스테이크가 엄청난 맛을 내는건 아니었지만

데이트코스로 분위기 좋은곳에서

한끼 하기에 괜찮은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와플을 못먹어봐서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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