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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일본

일본여행 - 호시노 리조트 #1 : 아오모리야(青森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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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 호시노 리조트 #1 : 아오모리야(青森屋)


아오모리에 특별한 볼거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인기있는 관광지도 아닌데

이번 여행에서 아오모리를 가기로 한 결정적인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호시노 리조트 - 아오모리야에서 숙박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숙소에 가는게 여행의 목적?! 이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료칸에 묵으러 일본여행간다 라는 느낌일까요

물론 아오모리야는 료칸은 아닙니다

함께 간 친구의 일본여행 로망 중에 하나가 호시노야에 묵는 것이었답니다


호시노야가 뭐길래...?


호시노 리조트는 일본의 숙박업소 체인인데 올해로 104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오랜 전통과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숙박업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급 중에 고급, 숙소의 사진만 봐도 누구나 가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겁니다


호시노 리조트의 대표 브랜드, 그 중에서 최상위 브랜드가 바로 호시노야입니다

사진 몇 장을 볼까요+_+ 



차례로 카루이자와, 오키나와, 후지 호시노야






현대적인 빌딩의 도쿄 호시노야(오른쪽)

도쿄의 빌딩 숲 사이에 자리잡은 호시노야 내부는...






이런 모습+_+

오피셜 숙박요금만 최소 1박 100만;; 주말엔 200 (....)






최근에 보심님이 다녀오셔서 제 부러움을 사고 있는; 교토 호시노야

숙소로 들어갈 때 배를 타고 간다죠+_+





출처 : 호시노 리조트 홈페이지

호시노 브랜드의 최고급 브랜드인 호시노야는 6개인데

일본에 5개, 해외에는 유일하게 발리에 있습니다.

당연히 이곳들은 너무 비싸서 못갔지요 ㅠ.ㅠ


호시노 리조트는 그 외 여러 브랜드를 개발 운영하는데


온천을 위주로 운영하는 카이(界)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

지역적 특색을 적용한 개성적인 숙소(얘는 브랜드 명이 없;)

캐주얼한 일반 호텔을 위해 2018년에 런칭한 OMO


가 있는데요

제가 간 숙소는 개성적인 숙소 카테고리에 있는 아오모리야입니다


홈페이지에서 위 브랜드 숙소들의 사진들만 보고 있어도 여행의 욕구가 마구 샘솟습니다

보시면서 숙소만으로도 뽐뿌 받으시라고 링크^^


호시노 리조트 모든 숙소 보기



왜 이 숙소가 여행의 메인이 되었는지 구구절절 풀어보았습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하치노헤 역에서 송영버스를 타고 30여분을 달려 아오모리야에 도착했습니다








아오모리야(青森屋)






첫 간판이 보인 후에도 본관까지 조금 더 들어갑니다.






귀여운 망아지가 반겨줍니다^^

손님들이 오면 망아지 위에 짐을 싣고 사진을 찍게해주기도 하구요

망아지 외에도 버스가 도착하면 남자직원 분이 엄청 커다란 깃발을 휘두르며 환영인사를 해준다고 하던데

버스가 예상보다 일찍 도착해서 그런지 깃발은 없었습니다.

다음날 숙소를 떠날때 보니까 다른 버스가 올 때 흔들어 주더군요-_-+






로비의 모습

전통 복장 같은 유니폼이 맘에 드네요






로비의 모습

앉아서 대기하고 있으면






사과 모양의 찻잔에 사과차(로 추정되는)를 내어줍니다

버스에서 많은 인원이 한 번에 내렸기 때문에 체크인이 오래 걸리겠다 생각했지만

손님 그룹당 직원이 각각 한 명씩 붙어서

체크인은 차를 마시는 자리에서 끝났습니다.










체크인 해준 직원이 객실까지 안내해 줍니다






객실에 들어가서 직원이 건물내에 이용할 수 있는 곳들에 대해 안내해 주고

식사와 주변 산책로, 온천에 대해서도 꼼꼼히 알려주는데

저희는 다행히 한국인 직원에게 안내받아서 너무 편하게 설명을 들었습니다^^






아오모리라 사과모양 열쇠고리군요

보기에는 예쁘지만 드나들때마다 문을 잠그고 열어야 했던건 좀 불편...

터치키면 좋을 텐데.






웰컴 쿠키는 쿠쿠다스 같은 과자에 사과맛 크림이 샌드되어 있어서

상당히 맛있었는데 왜 오미야게 상점에서 안 샀을까, 지금 생각하니 살짝 후회스럽네요






원래 호텔 조식에 별로 기대하지 않기때문에 조식은 잘 포함하지 않는데

아오모리야 숙소에서는 석식과 조식까지 포함된 플랜이었습니다.

쿠폰이 있어야 식당에 입장할 수 있습니다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모습

오른쪽은 파우더 룸










파우더룸 안쪽에는 욕실이 있었는데 온천을 이용하느라 이 곳은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욕실과 분리된 화장실






전체적인 방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넓고 깨끗했으며 전통적인 느낌의 다다미와

바닥인듯 바닥아닌~ 한 단 높게 다다미와 분리된 바닥에 매트리스가 있는게 좋네요












(전체화면이 작동하지 않으면 THETA로고를 클릭하세요)






하치노헤 역에서 봤던 야와타우마






근데 옆 방에 또 침대가?!






그것도 3개나?!

저도 침대가 많은걸 보고 놀랬지만

원래 이 방은 패밀리룸입니다.


친구가 이 곳을 예약하려고 보는데 모든 방이 예약이 이미 끝나버렸고

우리가 가야 할 날짜에 이 방 하나만 남아 있어서 일반룸보다 약~간 더 비쌌지만

어쩔 수 없이 패밀리 룸으로 예약했지요

친구가 얼마나 아오모리야를 가고 싶어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

그래도 1인당 숙박료로 책정되기 때문에 5명이 묵는 숙박료는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아오모리야에 가기 며칠 전 예약사이트를 확인하다가 일반룸이 취소된 거 보고

친구가 피눈물까지는 아니고 많이 아쉬워 했다는ㅎㅎ


어쨌거나 침대가 5개나 있는 방이라니! ;














옆 방에 옷장이 있고 바구니는 5개지만 2인용만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래 되어 보이는 히터기지만 따뜻한 바람은 빵빵하게 나와서 춥진 않았습니다.

이때 바깥 날씨가 어찌나 추웠는지 갑자기 생각나네요;






안내책자와 지도를 보면서 이제부터 뭘 할까 생각합니다.






아오모리야 전체 건물 지도

정말 넓죠@_@

건물 뒷 편으로 작은 호수가 있고 호수를 따라 산책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호수 끝에 아오모리의 유명한 네부타 장식이 있습니다.







본관에 체크인 데스크가 있고 서관과 동관으로 나뉩니다

저는 동관 1층에 묵었구요

처음엔 미로같은 길을 찾기 복잡했는데 지도가 참 잘 되어 있었어요

이제 이것들을 하나하나 즐길일만 남았습니다^^



  • 프로필사진 문미카엘 여기 가보고 싶네요 리조트 엄청 나네요 2018.03.23 09:26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시설도 서비스도 좋은 곳이었습니다 2018.03.23 15:53 신고
  • 프로필사진 슬_ 저도 보심님 포스트 보고 우와아... 했는데 청춘일기님도 아오모리에서 다녀오셨군요!
    가고 싶은 마음에 쐐기를 박는 포스트예요ㅋㅋㅋㅋ
    로비도 엄청 깔끔하고, 아오모리에 어울리게 사과 관련 물품이 계속 나오는 게 재밌어요.
    침대가 한 단 위에 위치한 것도 마음에 드네요.
    2분이서 침대 5개나 되는 방을 예약하셨다니 뭔가 신나셨을 거 같아요.
    그런데 룸당이 아니라 1인당 가격을 받는게 특이하네요!!
    2018.03.23 12:00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보심님이 가신 호시노야랑 급이 다릅니다 ㅠ.ㅠ ㅎㅎㅎ
    사과가 특산물이라 그런지 음료, 과자를 넘어 작은 소품, 장식에도 사과가 잔뜩 있었어요 ㅋ
    여기도 료칸식 요금시스템이랄까요 일반 호텔에서 싱글이 15만원이라고하면 더블이나 트윈이 30만원 하진 않잖아요. 인원수 제한이 있고 초과하면 얼마의 추가요금만 붙는데 료칸은 1박당 1인의 요금이 책정되어 있어서 1인 15만원이라고 하면 2명이 가면 30, 5명이 가면 75 이런식이니까요
    2018.03.23 16:04 신고
  • 프로필사진 garam_林 이 숙소도 충분히 훌륭한데 다른 분이 가신 곳은 어떠하길래... 심히 궁금해지네요.^^a
    료칸 분위기인 것 같아 좋네요. 역시 일본 여행시 여유만 된다면 료칸에 묵는 게
    제일 좋죠~ 어디 안 가고 숙소 구경만 해도 즐거울 것 같네요.ㅎㅎ
    2018.03.23 16:40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일본 전통의 분위기가 많이 나는 곳이었어요 식당과 오미야게 홀에도 마츠리 같은 분위기로 연출해놔서 멋있었고 여기저기 구경하다보면 쉬러 갔는데 쉴 수 없이 바쁜 곳이었어요 ㅎㅎ^^;
    료칸도 좋고 저는 온천하는게 제일 좋더라구요 ㅎ
    2018.03.23 20:17 신고
  • 프로필사진 peterjun 엄청난 곳이네요.
    이렇게 사진으로만 봐도 '와~'탄성이 나올 정도에요.
    비싼 곳은 가격이 어마어마하군요. ㅋ
    여행의 메인이 숙소라고 할 정도면 정말 맘에 들어야 가능한 것이겠지요. ^^
    2018.03.24 00:23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제가 간 곳에 즐길 거리가 좀 있어서 그냥 숙소라기보다 저길 놀러 갔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네요
    어마어마하게 비싼 곳도 가보고 싶네요 ㅎㅎㅎㅎ
    2018.03.24 01:19 신고
  • 프로필사진 _Chemie_ 아 정말 멋지네요!
    이전에 올려주신 숙소 사진들에 완전 홀렸어요ㅠㅠ 배타고 들어가는 숙소는 대체 어떤 곳일지 보심님 블로그라는 곳도 구경가야겠습니다.
    정말 이정도라면 숙소에 묵기 위해 여행을 간다는 것도 이해가 되네요!
    일본 료칸들은 가격을 실컷 예상하고 났더니 알고보니 방당 가격이 아니라 1인 가격이었다! 해서 깜짝 놀란 적이 있었는데
    제가 생각했던 그런 불편함이 사실은 이렇게 합리적일 수도 있군요! 5인실이라도 방이 비어 2인이 묵을 때는 2인 요금만 내면 된다니!ㅋㅋ
    이런 곳에서는 1박즈음 할 때에도 딴 곳에는 전혀 가지 않고 숙소에서만 시설을 즐기며 평화롭게 머물러야겠어요!ㅋㅋㅋㅋ
    2018.03.24 00:30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료칸은 1인 가격이라서 싼데?~ 하고 봤다가 화들짝 놀라는 ㅠ.ㅠ 가족이랑 갈 때가 참 고민이 많아집니다^^;
    여기는 숙소에 집중하기보다 즐길거리 볼거리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어서 테마숙소같은 느낌이랄까요 저도 여유롭게 쉴 줄 알았는데 이 후로 뭐가 이리 할 일이 많은지요ㅎㅎㅎ
    2018.03.24 01:23 신고
  • 프로필사진 *저녁노을* 구경잘하고 공감하고갑니다 ㅎㅎ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8.03.24 05:57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미세먼지가 많네요 건강한 한 주 보내세요^^ 2018.03.26 22:52 신고
  • 프로필사진 요니피그 진짜 넘넘 깔꼼하네요~~근데 하루에 100엔이라니 거긴 ㅎㄷㄷ해보이긴하네요ㅋ 2018.03.24 08:11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앗, 10(만)엔이요 ㅎㅎㅎ 한국돈으로 100만원정도겠죠?
    그렇게 비싼데는 누가 갈까 궁금하네요 ㅎ
    2018.03.26 22:54 신고
  • 프로필사진 로빈M 엄청난 호텔이네요 ㅎㅎㅎ
    가격이 높은 이유를 한눈에 봐도 알것 같아요!!
    그리고 전 일본 가면 쿠크다스는 꼭 사온답니다 ㅎㅎㅎ
    사오면 금방 사라져요!!
    2018.03.24 10:12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그러게요 비싼데는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 ㅠ.ㅠ
    쿠크다스라면 시로이코이비토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거 맛있는데 말이죠^^
    2018.03.26 22:57 신고
  • 프로필사진 GeniusJW 사진 정말 멋집니다!!ㅋㅋ
    건물이 멋있어서 그런지 더 매력적이네요~
    2018.03.24 16:52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건물도 멋지고 경치와 잘 어우러져서 더 멋져보이는 것 같아요^^
    2018.03.26 23:00 신고
  • 프로필사진 Deborah 사진이 정말 멋지게 잘 찍으셨네요. 저도 침대가 많이 있길래 보고 놀랬네요. 페밀리 룸이 있었군요 ㅎㅎ 2018.03.24 19:11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저도 방문 문을 여는데 침대가 3개나 더 있어서 깜작 놀랐다니까요 @_@ 가족이랑 같이 같으면 더 좋았겠지만요 ㅎㅎㅎ 2018.03.26 23:02 신고
  • 프로필사진 luvholic 와...끝내주는 곳이네요! 이곳만 묵으러 간다는 말이 확 와닿았어요 ㅎㅎ
    중간에 드론처럼 돌아가게 찍으신것도 넘 신기해요~~
    2018.03.25 00:16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포스팅하겠지만 여기에 이것 저것 즐길게 많아서 요기만 가도 심심하지 않은 곳이었어요 ㅎㅎ
    360도 사진 재밌게 봐주세요^^
    2018.03.26 23:04 신고
  • 프로필사진 *저녁노을* 맨 밑에 추천 박스 어떻게 하면 되나요? ㅎㅎㅎ 2018.03.27 06:19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브라우저에 나오는 글과 그림을 포함한 모든 표시들은 모두 각자의 위치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부분에서 어떻게 보여라 라구요 모든 스킨은 그 값을 이리 저리 변형해서 다르게 보이도록 만든것 뿐입니다 그 속성값을 찾아서 추천박스 위치를 가운데로, 테두리 모양을 동그랗게, 그런식으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추천박스 수정은 HTML태그와 CSS에 대해 기본적인 것들을 알고 계셔야 하구요 스킨마다 적용값이 달라지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이렇게 수정하면 된다라고 말씀드릴수가 없네요
    http://130.pe.kr/328#1
    여기 제가 적어놓은 팁이 있는데 이걸로 자신의 추천박스 부분의 값을 찾아서 계속 고쳐보면서 맞는 값을 찾아 적용하셔야 합니다. 수정해야하는 속성도 하나가 아니라 여러개라 찾는게 좀 어려울거에요^^;
    2018.03.27 16:10 신고
  • 프로필사진 친절한민수씨 오 ㅏ엄청 좋네요..... 풀빌라 느낌도 나고...

    일본은 참 우리보다 전통의 느낌이 더 나는거같아서 좋은거같아요.
    서양사람들이 보긴 엄청 신비로워보일듯...

    2018.03.28 16:33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그러고보면 한국엔 료칸같은 전통적인 숙박시설이 없는게 참 아쉽네요 전통료칸을 점점 현대화해서 고급스럽게 발전시키는 것 같아서 부럽기도 합니다 한국사람이 봐도 대단하다 싶은데 서양사람눈엔 신세계같지 않을까요 ㅎㅎ 2018.03.29 13:02 신고
  • 프로필사진 ageratum 숙소가 정말 깔끔하니 좋네요^^
    그만큼 가격이 꽤 나갈거 같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좋은데 가보고 싶더라구요 ㅎㅎ
    2018.03.28 19:42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맨날가던 저렴이 비지니스 호텔에 비하면 비싸긴해도 하루 일정이 여기 숙소하나로 끝나는거니 돌아다니고 식사하는거 합치면 비슷한 체감가격이 아닐까 합리화를 해봅니다 ㅎㅎ
    전체적으로 깔끔한게 아게라텀님이 좋아하실것 같아요^^
    2018.03.29 13:09 신고
  • 프로필사진 지구별 현지인 헉... 호시노야 리조트들 보고 입이 떡~~벌어졌어요 ㅋㅋㅋ
    청춘일기님이 왜 호시노야가 로망이라고 하는지 알 것 같아요!! 완전~~
    빌딩 숲 사이 호시노야도 인상적입니다..완전 신기해요 ㅎㅎㅎ
    아오모리야 숙소도 넘나 깔끔하고 좋아보입니다.
    완전 힐링 하셨을듯 ^^!
    2018.03.29 02:45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호시노야는 사진만봐도 참 호사스러운 곳인거같아요
    아오모리야를 호시노야에 비교할 클래스가 아니지만ㅎㅎ 그래도 제 기준엔 너무너무 좋은 곳이었어요^^
    온천하고 밥먹고 또 온천하고 쉬고 그게 참 힐링이었네요
    2018.03.29 13:16 신고
  • 프로필사진 보심 오홋 호시노야네요! 본문에 저를 언급해주셔서 부끄럽습니다 ㅋㅋ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는 호수를 끼고 있는 아름다운 리조트네요! 브랜드 카테고리는 다르지만, 전반적인 느낌이 우아한 게 호시노야 교토의 행복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예약 과정에 아쉬움이 남으셨겠지만, 쾌적하게 사용하셨을 것 같아요!!
    2018.04.03 18:24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그 만큼 저의 부러움을 사셨다는 얘깁니다 ㅎㅎ
    패밀리룸 사용은 미리미리 예약하지 못한걸 탓해야겠지요 ㅎㅎ 말씀대로 넓은 방이라 가격은 좀 올랐지만 쾌적하게 사용했습니다.^^
    2018.04.05 17: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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