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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신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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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신메뉴 : 콜드폼 콜드브루, 콜드폼 카푸치노



매번 그 메뉴가 그 메뉴 같던 신메뉴였지만 새로 나왔다니 또 마셔봤습니다(호갱?)




아마 딸기피치 블렌디드였던듯?

상큼한게 여름에 마시기 좋은 맛






그 뒬에 있던 이것이 콜드 폼 콜드브루






1/3이 하얀 거품으로 채워지고 그 아래 콜드브루 커피가 들어있습니다

그냥 우유거품인줄 알았는데 콜드 폼이 달콤합니다?! @_@

그리고 거품이 부드럽고 쫀쫀해서 흡사 퍼펙트휩의 그 폼같은 느낌; ㅋ


달콤한 거품을 한 입 입에 넣으면 그 뒤로 쌉쌀한 콜드 브루가 쏙~ 들어오는데

달콤쌉싸름한 맛이 꽤나 좋습니다 ^ㅡ^


『아인슈페너/비엔나 커피를 연상시키는 콜드 폼은 무지방 우유로 즉석에서 만들어 제공하므로 신선하며 맛있습니다』

홈페이지에 이렇게 설명되어 있네요






그리고 또 다른 신메뉴

미드나이트 모카 프라푸치노콜드 폼 카푸치노






홈페이지에도 App에도 세부사항이 등록되어 있지 않아서 뭘로 만들어졌는지 알길이 없는 음료;

초코렛이 잔뜩 들어있는 맛






콜드 폼이 맘에 들었기때문에 카푸치노도 마셔봤습니다

윗 부분은 폼으로 채워져 있고 아래 카푸치노가 들어있는데 폼 음료는 섞어서 빨대로 먹지말고

컵에 입을 대고 마시라고 알려주더군요






폼 위로 추로스 슈가 토핑이라는게 뿌려져 있습니다

시나몬의 향기가 뿜뿜






사진찍는 걸 잊고 마시다 들고 찍은 샷 ㅋ


아쉽게도 카푸치노는 콜드 폼 콜드브루의 거품보다 달콤하지 않았고

카푸치노를 섞지 않고 마시니 커피따로 우유따로 마시게 되서 별로 였습니다

그래서 반쯤 마시다 섞어 마시니 그나마 좀 달콤하게 마셨어요

콜트 폼 카푸치노는 그냥저냥.





외국인 아저씨가 맥북으로 뭔가 하는 모습을 보니 외국 스벅같은 느낌에 한 컷 찍었더니

사진에 아저씨가 저를 노려보고 있었네요-_-;

작게 나와서 블러처리 안하려다 했습니다 ㅋ






스벅에서 이 프리퀀시 모으기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

친구가 벌써 15개를 모았네요@_@






그래서 받은 마이홀리데이매트돗자리

옐로우와 블루 2종류가 있는데 옐로우로 받았어요






우리는 모두 스벅의 개?;










따로 가방만 파우치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

돗자리는 플라스틱 냄새가 진동을 하여 며칠은 바람에 말려줘야 할 것 같습니다


증정품 2종 외에 다른 색상의 1종은 판매용으로 있는데 가격이 3만 3천원@_@

스벅다운 미친 가격책정


친구가 가지라고 주면서 해운대 해수욕장 나갈 때 쓰자고 합니다.

선물이 아니라 돗자리 셔틀아님?-_-a


이상 호갱의 스벅 신메뉴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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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_Chemie_ 우와 돗자리 이뻐요!!!!!! 근데 3만 3천원ㅋㅋㅋㅋ 그냥 증정용으로 받는 편이 낫겠어요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저도 이 신메뉴 봤어요! 콜드폼 콜드브루!
    제주도에서 콜드브루 위에 저렇게 좀 달콤한 폼 올라간 음료 먹어보고 정말 홀딱 반했던 기억이 아직 있는데
    왠지 그 것과 같은 맛일 것 같아서 기대감이!!!!
    얼른 가서 한번 먹어봐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XD
    2018.06.08 02:51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증정용도 15잔을 마셔야 하니 만만치 않은데 그걸 친구가 해냈습니다 호갱-_-+ㅎㅎㅎ
    제주도 어느 카페에 그런 커피가 있었나보군요. 생각해보니 비엔나커피 느낌이기도 하네요^^
    콜드 폼 콜드브루는 고정메뉴로 해줘도 될 것 같아요
    2018.06.09 00:07 신고
  • 프로필사진 슬_ 콜드폼 특이해서 한 번 먹어보고 싶어요ㅋㅋ 폼이 달콤하다니!
    이렇게 맘만 먹고 저는 또 못 먹겠지만 ㅠ_ㅠ
    매트 굿즈가 엄청 귀엽네요ㅋㅋㅋㅋ 파우치도 딸려 있다니...
    구매는 못하겠지만요-_-;;;
    2018.06.08 15:26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보통 놀러가서는 예쁜 카페 찾아가지 스벅 잘 안가게 되니까 근처에 없으면 잘 안가게 되는거 같아요 ㅎㅎ
    매트 쓸 일이 없을 것 같지만 올 여름엔 꼭 해수욕장 가져가서 깔고 앉아보려합니다^^ㅋ
    2018.06.09 00:09 신고
  • 프로필사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티스토리를 알게 된지 몇일이 안된 사람입니다.
    블로그를 시작해보고 싶은 대학생입니다.
    주제는 여행, 카페, 홈카페, 일상 위주로 올리려고 하고있어요.
    진짜 꾸준히 활동할거라 믿으셔도 됩니다 ㅜㅜ
    진자 초대장을 주실수 있으시다면 hh96h@naver.com 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8.06.09 17:05 신고
  • 프로필사진 garam_林 친구가 스타벅스를 자주 가서 저도 만나면 종종 가는데요,
    저희는 신메뉴가 나와도 거의 먹어보지않아서 저 돗자리는 절대 못 타겠네요.ㅋㅋ
    그 친구분이랑 꼭 해수욕장에 가셔야할 듯 요.ㅋㅋ
    야외 나들이 갈 일 있을 때도 요긴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2018.06.10 15:16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저는 신메뉴만 마시러 가는데 ㅎㅎ 전체 스탬프중에 아마 5개만 신메뉴일거에요 다이어리나 이런 이벤트 하면 꼭 신메뉴 몇 잔 포함이더라구요.
    조만간 바다에 나가서 깔고 앉아줘야할 듯요^^
    2018.06.26 17:23 신고
  • 프로필사진 ageratum 오오 최근에 스벅을 안갔는데 뭔가 새로운 메뉴가 많이 나왔네요!
    주말에 가서 신메뉴 하나씩 마셔봐야겠습니다 ㅎㅎ
    사실 미국에서 폼 콜드브루 주문해서 마셨는데..
    만드는 사람이 그냥 확 다 섞어서 주길래 뭔가 했었네요 ㅋㅋㅋㅋ
    (미국 스벅 솔직히 정말 맛 없는..ㅠㅠ)
    2018.06.11 21:37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헉, 한번에 섞어 줬나요?@_@
    직원이 섞지말고 입으로 마시라고 알려주던데;
    어딜가나 일 못하는 사람은 있기마련이군요ㅎ
    2018.06.26 17: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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