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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서울

[서울 압구정] 르타오 : 훗카이도 치즈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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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케이크 전문점

르타오(Le Tao)



훗카이도의 유명한 치즈케이크

그 분점이 지난해 한국에도 생겼는데요

여름한정 멜론맛이 나왔다며 사오라는

누님의 심부름으로 다녀오게됐습니다;;;










위치는 에드거 앨런 포 뮤지컬을 봤던

광림아트센터 바로 옆!!










가로수길 거의 끝에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가로수길을 가본 적이 없어서;;;


건물 전체가 매장입니다.

1층은 주문받는곳

2층과 3층은 카페처럼 테이블이 있어요.









매장입구

근처에 주차할 곳이 없어서

저는 차에서 대기했습니다


작년에도 왔다가 케익만 달랑 사가지고 갔는데

이번에도 그렇네요

그래서 매장 안 사진은 없어요 ㅠ.ㅠ









냉장보관이기때문에 기본 2시간 냉장팩에 싸주고

길게는 5~6시간.


이걸 사들고 누님댁에 들렀다가

다시 부산으로 내려오려면 ㅎㄷㄷ









멜론맛이 여름한정이지만

저는 멜론맛을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파르페 프로마쥬 하프를 샀습니다.









밀봉되어 있네요









비닐을 벗기면 이런형태.

냉장상태여서 꺼내놓으니 물방울!





*꼬리입니다.                                     




이것은 내꺼다냥~!


사이즈가 가늠이 되시나요?

손가락 한뼘정도?의 길이 입니다.


가격은 39000원.


너무 비싸요 ㅠ.ㅠ



여름한정 멜론맛은 28000원이었던거 같네요

동그란 사이즈의 더블 프로마쥬랑 같은 크기인거 같은데

그거에 비하면 이건 1만원이나 더 비싸네요 










식칼로 자른 단면 ㅋ

질감이 느껴지네요.










4등분한 크기.

이것이 10000원어치여 ㅠ.ㅠ


누님이 심부름값으로 주신

히비스커스 차와 함께~*


히비스커스 처음 먹었는데 너무 시네요-_-

잘못된 선택.









케이크의 맛은 이미 맛있다고 정평이 나있죠

실제로 맛있구요.

찐~~한 치즈맛이 입안에서 살살 녹습니다.



너무 맛있다!와 너무 비싸!를 무한반복하며

한 조각 야금야금.









너도 한 조각 먹어볼래?

이 정도면 500원 어치여.


음식이 돈으로 보이는 기현상









끄억~ 내가 다 먹었다.


더블 프로마쥬랑 파르페 프로마쥬

두 개를 먹어 본 텀이 너무 길어서

맛 차이는 잘 모르겠네요









오타루에 갔을때 찍은 사진입니다.

더블 프로마쥬 1728엔

한국이 만원이나 비싸군요;;




 





오타루에서 사왔던 프로마쥬 쿠키.

700엔대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쿠키는 아직 한국에선 팔지 않는거 같아요.









이 정도 사이즈








쿠크다스 비슷한 쿠키 사이에

진한 치즈크림이 들어 있습니다.


역시 맛있어요!!

진한 크림맛이 일품!


다른 과자도 두 종류 더 사왔는데

쿠키는 이게 제일 맛있더군요.








오타루 포스팅 보기


아이스크림은 한국에서도 팔고 있어요

치즈 전문점 답게

어느걸 먹어도 진한 치즈맛이 나고

기본 이상의 맛은 합니다.

초코아이스크림은 비추;;




비싸다고 징징댔지만

비싼 값을 하는 맛이에요

한번쯤 맛봐도 후회없을 치즈케이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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