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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서울

[서울 종로] 카페 이마 (Cafe imA)

.





세종문화회관에 갔다가 들렀던

카페 이마(imA)입니다.


와플이 맛있기로 유명하고

카페지만 식사메뉴중에

함박스테이크가 유명하답니다.









광화문역 5번 출구에 딱!

일민미술관과 같이 있습니다.








세종문화회관에서 걸어갑니다.

공연까지 1시간정도 남았는데

시간이 시간인지라

밥을 먹자고 출발합니다








세종대왕님을 지나고









이순신 장군님을 지나









경복궁을 배경으로 두 분을 함께^^


이 때 차에 가방을 두고 나와서

세타로 사진을 못찍은게 아쉽네요.









신호등 건너편

저~기 보이는 건물입니다.


근데 중간에 익숙한 노란색이!









L7호텔 인력거 아띠가 이곳까지 나와있네요

멀리도 왔구나 ㄷㄷㄷ


L7호텔 포스팅 보기









일민미술관.

멀리있는 방이란 전시를 하는가 봅니다.


지금 이벤트로 전시 관람후

인스타그램에 전시사진을 올리면

이마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한잔을 증정한다는군요


입장료가 5,000원이니

근처에서 커피 마실 일이 있다면

여기 가는 것도 괜찮겠어요.


일민미술관 인스타그램 이벤트









저도 가끔 여길 지날때면

미술관하고 우체국 표시만 봤지

카페가 있는 줄은 처음 알았네요


친구는 10년전에 이 카페를 봤다며...

그러고 보면 꽤나 오래된 곳이네요









입구옆에 런치스페셜 안내문이 설치되있습니다.

샌드위치+아메리카노 치곤 가격이 있네요.

샌드위치가 얼마나 맛있길래..









안에서 본 입구의 모습

특이하게 이중으로 입구를 만들어놨네요

냉난방을 위해선가?









메뉴판

저희가 갔을때 이미 2팀이 대기하고 있었기 때문에

빨리 먹고 공연시간에 맞춰 갈 수 있을까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ㅋ





메뉴판 더보기





가격이 전체적으로 저렴하진 않네요

아무래도 종로 한복판에 자리한

위치값을 감안해야겠지요ㅠ.ㅠ


밥먹으러 왔으니

라이스 메뉴 3가지를 골고루 주문했습니다.









점심시간이라 사람이 꽤 있었고

대기자들도 있어서 좀 정신이 없네요


그리고 메뉴주문은

반대편 끝 카운터에서 직접 선불주문해야합니다.


식당이 아니고 카페라 이런 시스템이겠죠





출처:이마 홈페이지




내부를 제대로 찍은게 없어서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저 유리벽 너머는 일민미술관인거 같습니다.









물과 피클도 셀프


음식이 오래 걸리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주문하고 5분~7분 사이에 모두 나왔던거 같아요

생각보다 빨리 나오네요










이마 라이스(imA RICE)

메뉴판의 설명과 싱크로율 1000000%


이런 구성으로 11,000원이라니 ㅠ.ㅠ

돈아깝뜨아~~~


왜 빨리 나왔는지 알 것 같은 기분









스팸에 쏘세지가 맛이 없을 수 있나요;;

게다가 저 오징어젓이 발군!


꽤나 매콤하게 양념이 되있어서

느끼함을 잡아주네요.


나쁘진 않은데

왜 자꾸 돈아깝다는 생각이 드는걸까요;;










이 집에서 유명한 함박스테이크









치즈 함박스테이크

햄버그안에 치즈가 있을걸 기대했는데.

니가 한장에 500원짜리 치즈구나.


맛은 괜찮구나...정도 입니다.^^









시간이 촉박하니

후다닥 해치웁니다.

흡입전쟁


싹싹 비운 오징어 젓 ㅋ









공연장에 와서도 시간이 남았네요 ㅋ


함박스테이크가 엄청난 맛을 내는건 아니었지만

데이트코스로 분위기 좋은곳에서

한끼 하기에 괜찮은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와플을 못먹어봐서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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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친절한민수씨 좀 음식이 부실하긴 하네요
    그래도 가게가 너무 깔끔하고 해서 제스타일이네요 ^^
    그리고 자리가 워낙 요지인지라..비쌀거 같네요
    2016.07.14 09:55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그렇죠 자리가 워낙 명당자리니까요 ㅎ 2016.07.14 16:39 신고
  • 프로필사진 ageratum 분위기는 정말 좋은데...
    아무래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재료라서 조금은 돈 생각이 나게 되는거 같네요..^^:
    2016.07.14 12:10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그냥 남는시간에 한끼 때우러 간거였으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위안을..ㅎ 2016.07.14 16:40 신고
  • 프로필사진 Roynfruit 오징어젓이 핵심인가요?ㅎ
    그리고, 가성비가 조금 부족한 곳인가 보네요ㅎ
    2016.07.14 13:32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오징어젓이 포인트인거 같습니다.
    가성비말고 분위기로 먹는 곳인거같아요.
    옆에 선 보는거 같은 분위기의 테이블도 있더라구요 ㅋ
    2016.07.14 16:42 신고
  • 프로필사진 강시현 맛은 있는데 가격이 확실히 있는 편이네요 ㅎㅎ
    아무래도 광화문이라서 땅값이 비싸서 그런가봐요 ㅎㅎ
    2016.07.14 13:46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광화문 한복판이니 어쩔수 없겠죠ㅋ^^; 2016.07.14 16:43 신고
  • 프로필사진 밓쿠티 오징어젓갈이 있다니 신기한 구성이네요 ㅋㅋ보기엔 어색한 구성인데 의외로 잘 어울리나봐요 ㅋㅋㅋㅋ 2016.07.14 13:51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스팸과 소세지가 느끼하고 짭짤하다가
    오징어젓이 매콤하게 샥~
    맛은 있었어요 ㅋ
    2016.07.14 16:44 신고
  • 프로필사진 9띵 함박스테이크 비쥬얼은 대박이네요, 그런데 이건 얼마인가요????? 소제지 몇개 나오고 11,000원이면 함박은 이만원돈 할거 같은데요? ㅎㅎ; 2016.07.14 14:28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13,500원이고 치즈함박은 14,000원이라네요
    이건 그나마 적당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2016.07.14 16:48 신고
  • 프로필사진 히티틀러 가격은 그냥 위치 때문에 비싼 거군요.
    오징어젓의 조합도 엄청 뜬금없네요.
    이마 라이스 정도는 그냥 내가 집에서 해먹고 말지... 라는 본전 생각이 들거 같아요.
    2016.07.14 14:36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헙! 제 생각을 써놓은것 같은데요 ㅋ
    분위기가 좋고 와플이 맛있다니 데이트코스 정도로는 좋을 것 같아요.^^
    2016.07.14 16:49 신고
  • 프로필사진 Normal One 저라면 그냥 종각역 근처에서 식사하고 광화문으로 걸어갈 듯....ㅜㅜ 2016.07.14 22:15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그렇긴하죠 ㅎ
    근데 시간이 촉박해서 가깝고 친구가 가던 곳으로 갔죠^^
    2016.07.14 22:49 신고
  • 프로필사진 좀좀이 사진 색감이 참 곱고 예뻐요. 그렇게 많이 보아온 희뿌연 광화문쪽이 맞나 싶어요. 저 건물에 카페도 있었군요. 저도 처음 알았어요! 음식 저 단순한 구성이 11000원...어이 가출의 시간이었겠어요...ㅎㅎ;; 2016.07.15 08:41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저날 날씨가 좋긴 엄청 좋았어요 ㅎ^^ 2016.07.15 12:18 신고
  • 프로필사진 GeniusJW 사진 이뿌게 나왔네요~^^ 2016.07.15 10:49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2016.07.15 12:18 신고
  • 프로필사진 뚜띤 경복궁 나온 사진 멋있네요!!
    저 카페는 진짜 분위기로 식사하는 곳인가봐요 ㅋㅋ 이쁘긴 이쁜데 음식이 성의가 없네요.. 카페에 넘 많은걸 바라는건가 ㅋㅋ
    2016.07.15 11:22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함박스테이크는 괜찮았어요 ㅋ
    다음엔 와플을 먹어보려구요 ^^
    2016.07.15 12:17 신고
  • 프로필사진 블라 블라 악! 여기 함박스테이크랑 와플맛나요!!
    너무 오래전에 먹어서 포스팅보니 반갑네요 ^-^!
    2016.07.15 12:51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제가 너무 이마 라이스의 빈약한 구성만 얘기했나봐요 ㅎ 다음엔 느긋하게 와플도전!^^ 2016.07.15 12: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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