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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피규어

어디라도 함께 리볼텍 NO.29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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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 파비콘을 보고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애정하는 캐릭터

토로입니다.


소니 게임 '어디라도 함께(どこでもいっしょ)'

태초에 애플의 시리가 있기 전

말을 가르치고 학습시켜 대화하는

커뮤니케이션 게임이었습니다.

언어의 압박으로 전 직접 할 수는 없는 게임이었죠ㅠ.ㅠ

 

토로는 이 게임의 주인공으로

아직도 소니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의

마스코트같은 캐릭터로 17년이나 장수하는

캐릭터가 되었네요.


제 프사도 어느 사이트나 항상 토로인데

그래서 아마존을 뒤지다 발견하고 냅다 구입.








무려 2008년 발매.

벌써 8년전에 발매된걸 아직도 팔고 있네요

인기가 없었던거니 ㅠ.ㅠ

지금은 얼굴바꾸기하면 넨도가 가장 먼저 떠오르지만

기본얼굴 말고도 3개나 더 있군요.

그 외에 파츠는 전혀 없지만요






뒷면

다양한 표정이 맘을 설레게 하는군요 








메이드 인 차이나

1995엔이었나 봅니다.

3만원정도에 구입했는데 ㅠ.ㅠ







스티커 씰이 아직 붙어 있는걸 봐선

아직 밀봉이겠죠?

이제서야 내손에서 빛을 보는구나!







눈을 감고 잠을 자고 있는것 같은 얼굴

내가 널 깨워줄게~







박스를 열면

단촐한 구성품이 나옵니다.


기본 몸체와 얼굴 3개

받침대뿐







2007년-2008년 겨울

리볼텍 신상품 전단이 들어 있네요







펼쳐보니 전부 로봇;;;

그중에 29번만 토로군요









로봇은 그다지 관심이 없는데

캐릭터 피규어도 많이 나왔나보네요

요츠바와 단보도 보이네요







크기는 대략 이정도?

몸이 너무 가늘어

받침대 없이는 서있기 힘들겠네요 ㅋ







세우면 이런 모습

얼굴을 바꿔 봅니다.







이봐! 지금 날 찍는건가?!






난 초상권이 있어서 곤란한데~

(;´Д`)






야레야레~

어쩔 수 없지

날 사모하는 만큼 마음껏 찍게나

.

.

.

.

촬영종료(...)







다양한 얼굴로 다양하게

표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얼굴 바꾸기가 좀 뻑뻑하고 불편합니다.

왠만해선 안바꿀듯 


그동안 여행친구 한답시고

여기저기 가지고 다녔는데

사진 찍은 곳이 없네요

가방에서 꺼내기 귀찮아;;;







앞으로 많이 찍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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