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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일본

후쿠오카 여행 #36 자전거 타고 후쿠오카 한바퀴 : 자전거 렌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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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 #36 자전거 타고 후쿠오카 한바퀴 + 일본 자전거 렌탈


치카에에서 밥을 먹고 뭘할까 하다가 자전거를 타고 싶어졌습니다

친구들이 한국에 먼저 간 탓에 뚜벅이 신세가 된 것도 있었고^^;

예전에 자전거를 빌려서 탔을 때 엄청 좋았기때문에 또 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치카에에서 밥이 나오길 기다리는 30분 동안 검색해서 렌탈샵 한 곳에 라인으로 연락을 했는데

밥을 다 먹고 나올 때까지 답장이 없는거에요 ㅠ.ㅠ






밥을 먹고 나와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마이즈루 공원






곳곳에 꽃이 피어 있고 날씨가 화창~

산책하기 딱 좋은 날이었네요










자전거를 포기하고 다른 일정을 알아볼까 하는 찰나에 답장이 왔습니다.

라인으로 조금 대화를 하고 제가 자전거를 픽업하러 가기로 했습니다.

번역기를 돌려가며 대화했는데 나중에 보니 라인에 번역기능도 있더라구요+_+






해당 렌탈샵에서 원하는 위치까지 자전거를 가져다 주는 서비스를 하고는 있는데

제가 길바닥이라;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몰라 직접 찾아간다고 한 게 문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애매한 위치여서 마이즈루 공원부터 30분을 걸어갔던거 같습니다 ㅠ.ㅠ






야쿠인 역에서 가까웠고 라인 메신저로 위치링크를 보내줘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근데 가다보니 백금다방을 발견!!! +_+

내가 이렇게 멀리 왔나 충격...






맞은편 골목으로 들어와서 주차장을 찾으면 됩니다.

저~~~ 멀리 백금다방 간판이 보이시나요






MIGRANT CYCLING

후쿠오카의 택배전문 자전거 렌탈업체라고 안내하고 있네요






주차장에 자전거 렌탈을 알리는 작은 차가 있고 그 옆으로 자전거가 몇 대 있어요

홈페이지에는 매장이 있던데 여기는 픽업차량이 있는 곳인가봅니다.






도착했다고 메시지를 보내니 남자분이 나타났습니다


마이그런트 싸이클링 홈페이지

한국어 지원해요


6시간에 1300엔 ~1500엔

하루에 1500엔~2000엔


자전거 종류에 따라 요금이 조금씩 다른데

제가 빌린 자전거는 시티싸이클이라고 부르네요

6시간 빌렸고 1500엔이었습니다.


자전거를 타다가 어제 못본 캐널시티의 분수쇼를 보러 갈거기 때문에

반납은 캐널시티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수거하러 오기때문에 배송비 300엔이 추가로 들었어요


하카타역과 텐진역 근처 후쿠오카 시내는 300엔

그외 지역은 조금씩 추가금이 있습니다


요금은 현장에서 결제했고

보통은 여권을 복사하는데 따로 확인하는게 없더군요


캐널시티에서 반납하겠다고 하니 워싱턴 호텔 앞으로 위치를 정해주고

7시에 분수쇼를 봐야하니까 6시 30분에 반납하기로 했습니다




출처: 구글맵

이미지 한 장 가져왔습니다 

라인 친구추가 링크 달아놓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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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몇 시간동안 타고다닐 자전거입니다

제일 새 자건거 같았습니다.






바구닐 달린 자전거는 아줌마만 탄다고 생각했는데

여기 짐 넣고 다니면 엄청 편하고 좋더라구요^^






편의점에서 물도 하나 사고

바구니 앞에 고프로 세션을 장착해봤습니다.

아쉽게도 바구니의 진동과 헐렁한 거치 덕분에 어찌나 영상이 덜덜대는지 ㅠ.ㅠ



아무튼, 이제 출발해 볼까요~!!





<클릭하면 큰 화면>

제가 돌아본 경로 입니다.

오호리공원 - 모모치해변 - 하카타 포트타워 - 나카스강변 -(로프트)- 캐널시티

중간중간 계속 우려먹을 지도기 때문에 경로를 다 표시해봤습니다^^;


지도로 보니 긴거 같은데 실제 자전거로 돌아보면 그렇게 길지 않구요

스팟마다 쉬다 이동하다 쉬다 이동하다를 반복해서 더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계획적으로 이동한건 아니고 그때 그때 생각나는 곳으로 갔습니다;






첫번째 목적지는 오호리 공원

가깝기도 하고 자전거가 있으니 공원을 한 바퀴 돌아볼 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공원 돌면서 영상으로 찍은거 올려봐요

금방 돌았다고 생각했는데 10분이나 걸렸네요;;

영상은 빨리감기로 줄여놨어요

덜덜거리고 조금 보기 불편할 수도 있지만 오호리 공원을 한 바퀴 돌아본 기념^^

역시 사람들이 입구쪽에 많아서 스타벅스쪽에는 바글바글한 느낌


공원이 생각보다 넓어서 도보로는 돌아볼 생각도 못했는데

이제 반대편이 어찌 생겼는지 알게됐네요 ㅎㅎ











오호리 공원 인증샷






다음은 마리존이 있는 모모치 해변을 가기로 했습니다






오호리 공원에서 10분정도 달려오니 보이는 후쿠오카 돔






돔 바로옆에 힐튼 시오크 호텔도 보이고 모모치 해변에 다 왔네요






후쿠오카 돔 앞에서도 인증샷 한 장^^






후쿠오카 타워 앞에 왔습니다.

자전거로 들어가는 길이 안보여서 여기 주차했습니다






일본은 자전거도 지정한 곳 외에 주차하면 딱지를 떼니 주의해야해요

이런 한적한 곳까지 단속할까 싶지만

오사카 덴덴타운 같은데 가보면 빨간딱지 붙은 자전거가 수두룩;;






일본 자전거는 거의 이런 잠금장치가 바퀴에 다 달려 있어서

위 손잡이를 아래로 내리면 쇠고리가 바퀴를 걸면서 잠깁니다.

그리고 열쇠를 빼내면 되죠. 간단.






2시간 무료라고 눈치로 이해.

8시간 100엔

맞죠? ㅋ






항상 밖에서만 보는 후쿠오카 타워 ;














모모치해변을 잠시 구경

저 멀리 비행기가 또 날라가네요

공항이 가까우니 비행기를 심심치않게 보게 됩니다










역시 인증샷 한 장^^

마리존 앞으로 들어가는 길을 못찾아서 힐튼 시호크 호텔 뒷쪽으로 들어왔습니다


벤치에 앉아 쉬면서 어디로 갈까 하다 하카타 포트 타워에 가기로 했습니다

아게라텀님 포스팅에서 보고 바닷가 끝에 위치했던게 기억났거든요






저 멀리 보이는 힐튼호텔






달리면서 한 컷






요금폭탄 자동차 전용 도로.

렌트카로 생각없이 타고 다니다가 재산탕진;






아니! 이 무슨 막다른 길?! +_+

하카타 포트 타워가 조그맣게 보이네요






중간에 아랫길로 갔어야 할 것을 무식하게 직진만하다보니

자전거로는 갈 수 없는 막다른 길에 도착했네요;






타워가 보이는데 왜 갈 수가 없니 ㅠ.ㅠ






지도에 보이는 길로 다시 돌아갑니다

배들이 엄청 정박해 있는 풍경






중간에 만난 구글 스트리트뷰 차량!!!

처음 봤는데 신기하네요

저런게 길을 찍고 다니는구나

나중에 저 곳 스트리트뷰 사진을 확인해봤지만 저는 안나왔습니다 ㅋ










드디어 하카타 포트 타워 도착!

타워 옆에는 관광객이 많이 찾는 나미하노유 온천이 있습니다






아게라텀님 포스팅에서 나미하노유 온천을 보긴 했지만

바로 옆에 붙어 있을 줄은 몰랐네요+_+






온천 주차장에 자전거를 주차했습니다 ㅋㅋ






하카타 포트 타워는 입장료가 무료라서 좋았습니다^^

올라가서 바닷가와 후쿠오카 시내를 잠시 내려다 보고 근처를 잠시 둘러봤습니다










한국 관광객 버스도 있네요






맞은편에는 쇼핑몰이 있는데 그 옆에 이렇게 자전거 주차장이.










면세점도 있었습니다.

추성훈이보여서 한 컷






해가 조금씩 지고 있습니다.

자전거를 1시 조금 넘어서 빌렸는데 벌써 5시가 넘었네요






돌아갈 때 보니 면세점에 들어가려는 중국인들로 바글바글;;






빠지면 아쉬운 인증샷^^






나카스 강변옆을 달려 캐널시티로 가면 끝






하카타 포트타워를 나오는 길목에 벚꽃이 너무 예쁘게 폈습니다! +_+










가다말고 자전거를 세워두고 인증샷도 찍고^^









조금 내려오면 나카스 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일본은 자전거 길이 엄청 잘 되어 있어요

우리나라처럼 바닥에 색깔만 칠한게 아니고;


다만 나카스 강을 따라 신나게 달리려는 제 생각과는 달리

자전거 길이 한 블록마다 입출구에서 내려서 지나가게 되어 있어서

자전거를 타고 빠르게 이동하기에는 무리가 있었습니다.










귀여운 너구리 캐릭터를 배경으로 인증샷










나카스 강변길에 있던 화장실

남녀표시가 재밌네요^^






강변옆 일본식 포장마차 야타이 가게들이 하나둘씩 문을 열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강변옆이 자전거 타기는 불편해도 걸으면서 구경하기엔

해도 뉘엿뉘엿 지고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사려고 했던 물건이 생각나서 로프트로 갔습니다.

6시 30분에 자전거 반납이라 30분 남은 시간에 부랴부랴 갔는데

나카스 강변에서 로프트 가는길은 자전거 길이 없는데다

길도 매우 좁아서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기 힘든 길이었습니다ㅠ.ㅠ






로프트 후문 도착

자전거를 주차하려고 뒷쪽으로 왔습니다.






역시나 자전거 주차장이 있었구요

이렇게 자전거 바퀴를 넣으면 잠시뒤에 바퀴 사이로 잠금장치가 철컥하면서 잠깁니다.

제 주차번호는 24번






정산기기에서 주차번호를 입력하면 요금이 표시되고요

돈을 넣으면 잠금장치가 풀려서 자전거를 빼내면 됩니다.

일본의 무인 자전거 주차장은 대부분 이렇게 되어 있는데 

보통 30분은 무료인 곳도 있고 로프트는 2시간이 무료네요


근데 제가 사려던 물건은 로프트에 없었다는...






저~기 너구리 캐릭터가 보이네요

다시 강변을 따라 왔습니다.

캐널시티가 바로 뒤에 있어요






캐널시티 인증샷^^

자전거를 타니 어딜가도 거리가 생각보다 가깝네요






캐널시티 반대쪽 입구

워싱턴 호텔은 이쪽 입구 옆에 붙어 있습니다.






잠시 기다리니 픽업하러 낮의 남자분이 오셨네요

이상이 없었는지 대충 훓어보고 차에 싣고 가셨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어디를 간다기 보다 자전거를 타는 자체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여행지에가면 자전거 렌탈이 항상 있나봐요 ㅋ

이 렌탈샵은 미리 연락해서 호텔이나 원하는 장소에서 자전거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좋은거 같구요


초보자는 조금 무리지만 자전거 타실 수 있는 분은

후쿠오카 자전거 여행

어떠신가요^^


  • 프로필사진 카멜리온 오 날씨도 좋아서 자전거타기 좋았을것 같아요. 저도 일본 살 때 자전거랑 거의 혼연일체였는데.. 바구니 달린건 정말 최고죠. 전 저기에 짐 넣고 세네시간동안 자주 타고 다녔어요 ㅎㅎ 저도 나중에 여유롭게 가서 자전거타고 돌아다니고 싶네요. 허나 과거에 자전거를 하도 막타고 다녔고 지금 하는 일도 하루종일 서있는 직업이다보니 다리랑 무릎이 안좋아져서.. 옛날만큼 잘 달릴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2017.09.23 21:09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자전거랑 혼연일체라니 정말 많이 타셨나봐요 ㅎ 일본사람들은 자전거 참 많이 타더라구요 놀란건 여성분들도 치마입고 막 탄다는; ㅋ
    오래 서 계시니 다리가 정말 힘들겠어요 ㅠㅠ
    2017.09.26 00:29 신고
  • 프로필사진 CreativeDD 자전거 타기에 정말 최적의 날씨네요~ 게다가 하늘도 정말 파랗고 - (요즘 미세먼지때문에 파란 하늘사진만 봐도 막 울컥하네요..;)
    근데 일본은 지정되지 않은 곳에 자전거를 주차하면 딱지는 붙이는군요.
    확실히 거리도 깔끔해지고, 우리나라에도 적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7.09.25 01:07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이 놈의 미세먼지, 파란하늘이 얼마나 좋은건지 다시 일깨워주네요 ㅠㅠ
    우리나라도 저렇게 법으로 처리하면 좋겠지만 아직 자전거 인구도 많지않고 뭐랄까 좀 야박한 느낌도 없지않아 있어서^^;
    보행자 도로랑 분리해놓은건 참 좋은거같아요^^
    2017.09.26 00:32 신고
  • 프로필사진 슬_ 와! 이렇게 자전거를 타고 다니니 금방금방 여러군데를 돌아다닐 수 있어서 좋네요.
    날씨가 너무 좋아요 +_+ 오후 4시? 쯤 되니까 해가 뉘엿뉘엿한게 딱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
    해외에서 자전거 타는 추억도 만들고 빨리 빨리 돌아다닐 수도 있고 참 좋네요 :)
    2017.09.25 03:27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어딜 구경가지 않고 자전거만 타더라도 힐링이 되더라구요 도심은 좀 복잡해서 별로고 조금 외곽으로 도니까 한가해서 짱 좋았습니다 ㅎㅎ 2017.09.26 15:53 신고
  • 프로필사진 밓쿠티 자전거로 다니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여기저기 관련 시설도 잘 정비되어 있으니 편할 것 같구요 ㅋㅋㅋㅋㅋ후쿠오카 여행 제대로 하셨네요^^ 2017.09.25 11:37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자전거인구가 많아서 우리나라보다 제대로 되있는거 같아요
    이제 후쿠오카 시내는 내 손 안에?ㅎㅎㅎ
    2017.09.26 15:54 신고
  • 프로필사진 ageratum 자전거타고 하는 여행도 정말 재밌을거 같네요^^ 2017.09.25 22:03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덕분에 하카타 포트타워도 잘 구경했어요 ㅎㅎ 2017.09.26 15:54 신고
  • 프로필사진 Deborah 오..멋진 여행에 동참한 기분인걸요. 사진과 글이 참 잘 구성하셨어요. 재미 있게 봤네요. 2017.09.26 00:41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ㅎㅎ 그런가요?^^ 자전거타랴 지도보랴 사진찍으랴 정신없기도 했네요 ㅎㅎ 2017.09.26 15:55 신고
  • 프로필사진 드래곤포토 자전거렌탈시스템이 괜찮네요
    우리나라도 벤치마킹했으면 하네요
    공해도 줄이고 여행도 할 수 있어 좋은데요 ^^
    2017.09.27 13:14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우리나라도 자전거 타기가 일상화되면 좋겠어요 라이더한다고 전문으로 하는 그런거 말고요^^ㅎ
    여의도쪽에 갔을때 보니 공공렌탈 자전거 해놓긴 했더라구요
    2017.09.29 20:45 신고
  • 프로필사진 GeniusJW 자전거 타고 일본 여행이라니!!
    더 멋지고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어서 매력적인걸요??!
    2017.09.27 22:12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자전거는 골목길 누비는 맛!ㅎㅎ
    더운 날이었는데 바람맞으며 달릴만했답니다^^
    2017.09.29 20:46 신고
  • 프로필사진 garam_林 와, 진짜 좋네요. 일본가면 자전거로 출,퇴근에 여학생들은 치마입고도
    타고 다들 많이 타고 다니더군요. 보기 좋더라구요.ㅎㅎ
    청춘일기님도 현지인의 기분을 느끼며 즐거운 여행하셨네요. 저도 자전거타고 여행하고 싶은 걸요.^^
    2017.09.27 23:02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자전거 잘 타시면 나중에 꼭 자전거도 타보세요 버스, 지하철 탈때랑 느낌이 완전 달라요
    번화가는 길이 잘 되있어서 좋고 외곽은 한가해서 또 좋고^^
    2017.09.29 20:48 신고
  • 프로필사진 귀여운걸 자전거 렌탈 정말 편하고 좋은 것 같아요~
    일본 여행가면 자전거 렌탈해서 돌아다니면 좋겠어요^^
    2017.09.29 18:54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걷기는 멀고 버스타긴 애매한 거리라면 더 좋은거 같습니다 ^^
    자전거 여행 자체가 좋기도 하지만요 ㅎㅎ
    2017.09.29 20:50 신고
  • 프로필사진 블라 블라 날 좋은날 자전거타고 한바퀴돌면 기분이 좋을것 같아요 ㅎㅂㅎ!
    저도 경주를 자전거 타고 돌아다닌 기억이 있는데 그때가 떠오르네요 :-)
    2017.10.02 00:00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오! 경주도 자전거 타기 좋을거 같은데요. 한적하면서도 요기조기 타고 다니기 좋을것 같네요 경주는 특히 식당같은데 가면 주차하기 힘들어서 원; 2017.10.14 00:21 신고
  • 프로필사진 *저녁노을* 신나는 자전거 트래킹
    부럽습니다ㅎㅎ
    2017.10.02 05:16 신고
  • 프로필사진 H_A_N_S 일본에서 자전거 렌탈로 색다른 여행하셨네요. 날씨가 아주 좋아서 좋은 추억 많이 남기셨을 거 같아 부럽습니다. 포스팅과 청춘일기님 닉네임이 완벽하게 매칭되는 포스팅입니다. 전 상상만 하는 걸로ㅋㅋㅋ. 2017.10.03 23:51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그런 매칭까지 ㅎㅎ 자전거는 혼자돌아다닐때 할 수 있는거라 시간나면 렌탈하려고 찾아보게되네요 상상만 하지말고 동네한바퀴라도 같이 타봐요^^ 2017.10.14 00:32 신고
  • 프로필사진 멜로요우 자전거를 많이 타시더라고요 ㅋ 하카타역에서 캐널시티까지 만만하게 보고 걸었는데 생각보다 길더라고요 ㅠ 다음에는 자전거를 타고 가고 싶어지네요 2017.10.04 13:38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앗, 하카타 역 서쪽출구부터 캐널시티 동쪽건물까지 걸어서 10분도 안걸리는 거린데
    길을 좀 돌아가신게 아닐까요?! 가깝다면 가깝고 멀다면 먼 그런거리긴 하죠 ㅎㅎ
    2017.10.14 00:45 신고
  • 프로필사진 솜다리™ 오우~~ 자전거로... 색다른 여행의 느낌 제대로 느낄수 있을듯 합니다~ 2017.10.10 11:04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자동차로, 전철로 다니는 것과 또 전혀 다른 길을 돌아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2017.10.14 00:52 신고
  • 프로필사진 happylove80 자전거 2017.10.14 09:18 신고
  • 프로필사진 묘한오빠 구석구석 다닌 덕분에 저도 같이 여행한 기분이 들었네요.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2017.10.16 23: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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