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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5 11주년 한정판 개봉기 + 간단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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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5 11주년 한정판 개봉기 + 간단 소감



많은 매니아들이 기다리던 페르소나5가 지난달 6월 8일 한국어버전으로 발매되었습니다.

저는 턴제 JRPG를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페르소나 만큼은 좋아합니다^^

특히 3편 이후로 그래픽부분에서 완전 乃


발매 다음날 구매해서 1달가까이 플레이 후 이제서야 올리네요 ㅎ






전면

하드박스에 들어있습니다.





뒷면

메인 주인공은 4명이지만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동료들이 늘어납니다.










개봉!

OST와 게임타이틀이 나란히 들어있네요


페르소나 시리즈의 인기곡을 모은 베스트 앨범형식이라

아쉽게도 페르소나5의 OST 전곡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타이틀 뒷면

감동적인 한글화 ㅠ.ㅠ






아트북과 감사 카드가 한장 들어있습니다.

일본판에 비해 카드만 달랑 들어있어 핀잔을 들었지만;










아트북은 지난번 철권 한정판에 들어있던 스킬북과 같은 사이즈인데

두께는 반정도로 얇습니다.






한정판 오프라인 특전

주인공 뱃지셋트


일본은 뱃지굿즈 만드는거 참 좋아라합니다.

굿즈샵같은데 가면 쓰레기같은 뱃지들도 500엔이상은 하는데 이건 페르소나니까 ^ㅅ^;






오프라인 특전 아이템 두번째, 태피스트리

이것도 일본스런 굿즈네요


처음에 일본여행에서 애니메이션 여자캐릭터 그림 태피스트리가

3~4000엔 이상인걸보고 얼마나 놀랐던지요

천에 그림인쇄한게 뭐이리 비싸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





첫 기동후 오프닝 찍어봤습니다.

앞에 제작사로고와 로딩등이있어서 1분부터 보세요^^:

감각적인 그래픽과 명불허전 OST의 멋진 오프닝입니다.





오프닝 이후의 초반진행과 이벤트 씬, 전투씬과 함께 첫 저장까지 찍어봤습니다.


발매되자마자 많은 게임사이트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IGN 9.7 

메타크리틱 94 

게임스팟 9

패미통 리뷰어 3명은 무려 10점;




전투시 커맨드 UI마저 스타일리쉬


우선 저는 그래픽이 제일 마음에 들었구요

여신전생 시리즈처럼 무겁지 않은 가벼운 분위기의 스토리,

스타일리쉬한 연출OST가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센스넘치는 개그요소들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어요



RPG특유의 레벨노가다(심하지않음)나

반복되는 전투 결과화면

3, 4편보다 못한 페르소나 소환장면(그냥 불러냄)같은게 아쉽긴 합니다.

3편에서 주인공이 페르소나를 부를 때

자신의 머리에 총을 쏘는 장면은 정말 충격이었거든요+_+



러닝타임 120시간을 넘겨 엔딩을 보았습니다.

엔딩장면도 녹화했는데 하드를 보니 녹화가 안되어 있네요ㅠ.ㅠ

나중에 재녹화하게되면 추가 업로드 해볼게요 ^^;

페르소나 합성장면도 몇 개 찍은게 있는데 영상자르고 올리기 귀찮;으니

나머지 게임화면은 스샷으로 대체하겠습니다 ㅋ


게임스샷 보기


RPG를 좋아하신다면 강추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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