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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게임

[PS4] 호라이즌 제로 던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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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호라이즌 제로 던(Horizon zero dawn)



요즘 ps4게임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게임!

호라이즌 제로 던


얼마간 구입하려는 사람은 넘쳐나고 물량이 부족하여

되팔이들이 10만원(정가59,800원)을 호가해 팔아도 없어서 못팔던 게임인데

새롭게 물량이 풀렸던지 온라인에 제값에(...)팔고 있어서

후딱 구매해 플레이해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재밌다!!! 입니다.






한국어 자막에 영어 음성입니다.

이제 안한글화는 못하겠네요^^;

18세 청소년불가게임.






뒷편

"지구는 더 이상 우리의 것이 아니다"






1,000년 뒤, 기계들이 군림하는 세계.

인간은 더 이상 지배적 종족이 아니다.

한 어린 사냥꾼은 세계와 그녀의 운명을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제가 좋아하는 싱글플레이네요^^

HDD용량이 43기가나 필요합니다.

설치시 정확하진 않지만 체감상 10분은 걸린거 같아요.


PS4 pro 대응.

저는 그냥 PS4라 성능향상을 맛보진 못했지만

어차피 uhd TV도 없으니까...하고 위안을 삼아봅니다 ㅎㅎ






내부는 설명서 한 장 없이 디스크만 덜렁 들어있습니다.

초회 한정판은 무기세트 DLC코드와 아트북으로 구성되어 있다네요.






발매 2주만에 전 세계 260만개를 팔아치웠다고 소니 공식 발표가 있었어요.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 아시겠죠+_+







트레일러 가져왔습니다.

그래픽이 얼마나 멋진지 눈으로 확인해 보셔야 할겁니다

아름답고 광활한 오픈월드를 탐험하라는 문구가 거짓이 아닙니다.



게임 중 스샷 몇 장 찍어봤습니다

아름다운 경치가 제대로 전달되진 않겠지만^^;









게임중 옵션버튼을 누르면 사진모드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때 카메라 앵글을 360도 상하전후좌우 모두 돌려 볼수 있습니다.+_+





옵션을 누른 첫 스샷에서 정면쪽으로 카메라를 돌린 장면입니다.

앵글부터 색감, 심도등 다양한 옵션이 있어서

다들 여주 인생샷 찍겠다며 열심히 사진 모드 쓰고있나봅니다.




아직 초반만 진행하고 있어서 전체 소감은 못하겠지만


장점이라면

화려하고 멋진 오픈월드와

기계 몬스터와의 스펙타클한 대결

몰입감과 완성도 높은 스토리(는 아직 다 확인 못했지만;)

서브게임같은 사진찍기 모드.


잠깐이지만 하는 내내 감탄했습니다.

거대 몹이 나오거나 전투를 하는 장면에서는 마영전도 생각났습니다.

특히 사진찍기 모드는 파이널 판타지 사진찍기와는 비교불가군요



아쉬운 점이라면 자막의 크기가 너무 작다는 점.

파이널판타지도 자막이 콩알만하더니 이것도 다르지 않네요.

멀찍이 앉아서(반누워서;) 하다가 자막나오면 잘 안보이고

글씨가 작아서 가독성이 떨어지니 눈이 피곤해지더라구요.


게다가 액션을 좋아라 해서 웬만한 컨트롤은 잘 할 수있다고 생각했는데

호라이즌은 컨트롤에 모든 버튼을 사용하다보니 적응하기까지 쉽지않네요.

영상에 나오는 컨트롤은 아주 신컨인 듯;


하나 더 추가하자면 빠르게 달리기가 L3버튼을 눌러줘야해서 불편했습니다.

단점이 너무 미미하네요 ㅎㅎ






트레일러 영상이 아닌 실제 게임 플레이 화면입니다.


FPS젬병이라 화살쏘는 것도 저는 너무 어렵네요ㅠ.ㅠ

컨트롤러 적응해서 슬라이딩 샷을 쏘고 싶네요


PS4가 있는데 아직 못해보셨다면 강력 추천드리고

PS4가 없는데 이 게임때문에 PS4를 산다면

저는 이해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only on play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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