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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부산

[부산 덕천] 구포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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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덕천] 재래시장 : 5일장 구포시장



친구를 픽업하러 갔다가

가는 날이 장날...이라 하여

잠시 들러 시장 구경을 좀 했습니다.


구포시장은 3, 8로 끝나는 날짜가 장날입니다.












이쪽이 정문은 아니지만

주차한 곳과 가까운 입구로 들어갔습니다.







재래시장의 느낌이 물씬납니다.











입구에서 팔고있던 새와 금붕어들+_+

이런거 보는게 얼마만인지 ㅎㅎ







3·1운동 당시 부산지역에서 최초로

만세운동이 일어난 곳이 구포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구포시장에는 365일 이렇게 태극기가 걸려있어요

3.1절에는 특별한 행사를 하기도 하구요

3.1절에 올릴려고 대기하던 포스팅을 이제서야 올리네요 ^^;














장날이라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주로 5~60대 이상분들이었고

사진찍고 구경하는 관광객모드인 사람은 저뿐이었던 듯;;



















이쪽길은 새로 정비가 되었는지 간판과 아케이드 지붕이 깨끗







밥때가 아닌 어중간한 시간이라

여기 가보고 싶었는데 다음을 기약하며 지나감 ㅠ.ㅠ











장날이라 그런지 아케이드 바깥도

길게 상점들이 북적북적.

예전에 장날이 아닌 날도 가봤는데 조금 썰렁합니다.







친구가 강력 추천한 어묵

땡초어묵 1개 1000원.

근처 다른 집이 있었으나 여기가 제일 맛있다며...







어묵 살이 꽉 찬.

땡초가 은근히 매운맛을 내줘서 맛있네요







이쪽이 약재 거리인가.







더 가다보면 시장끝에 GS마트가 있습니다

구포시장이 커서 마트가 망할 것 같은데

이것이 상생인가!+_+







GS마트 옆으로 시장이 끝나서

바깥으로 살짤 돌아 다시 시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장날은 차량진입을 통제하네요

입구에 걸린 플랜카드를 보니 구포시장에서 물건 1만원이상 구입하면

점포에서 2시간/50% 주차할인권을 준다는군요


구포시장의 아쉬운 점은 주차하기가 어렵다는 건데요

근처에 주차 단속도 자주하기때문에 아무데나 세워두면 위험합니다;


해당 주차장이 어딘지 홈페이지 안내가 안되어 있네요

구포시장 상인회 051-333-9032







역시 어르신들이 이용이 잦은 곳이라 상품도

효도라디오가 많네요 ㅎ







부산에 구포국수가 유명한데요

국수 한 그릇에 2000원이었던가.

구포시장 안에 본점이 있다고 들었는데 못봤네요


마린시티 안에도 있었는데 폐점했고

해운대 시장 끝에 있으니 해운대 구경하다

출출할 때 간단히 때우기 좋습니다


이 식당은 구포국''인걸보면 그 체인이 이 집은 아닌거 같네요

65세가 되면 먹으러 오겠습니다.







이름부터 묵자길

이쪽은 정말 먹고 싶은 것들이 잔뜩

돼지국밥집도 가보고 싶은 곳이 있었는데 스쳐지나감 ㅠ.ㅠ

돼지고기 삶는 냄새가 풀풀나서

냄새에 민감한 분들은 싫어하실 듯 하지만

저는 그런 곳이 좋더라구요 ㅋㅋ

그런데가 진짠데 ㅠ.ㅠ











간단히 분식점에서 꼬마김밥 한 팩 샀습니다.

매운맛과 안매운 맛이 있는데

3+3개 섞어서 샀는데 무조건 매운맛 사세요-_-







내용물은 3가지?뿐인데

안매운건 그냥 평범하고

매운맛은 뭣때문에 매운지 모르겠는데;

살~살 매운게 진짜 맛있어요^ㅁ^







다시 한 바퀴 돌고

정문쪽으로 나왔습니다

이쪽은 과일가게가 많네요











딸기가 5000원!

싸다!! 하며 살려고 봤더니 5000원 부터;

어차피 우유에 넣고 갈아 마실려고 제일 작은 애들로 샀어요

알이 조금만 굵어져도 8000원 11000원 막 올라가네요

빈자리가 제가 산 자리 ㅋㅋ











(모바일은 THETA로고를 클릭하세요)








주차장으로 돌아가는 길

밥상 파는거 진짜 오랫만에 보네요 ㅎ

그 앞에 음악테이프들.

전부 트롯트겠죠?^^


30분정도 돌아본거 같은데

금방 시장이 한산해 졌습니다.

장보던 어머니들은 아마 저녁준비하러 가셨겠죠







시장 길 건너편 호떡가게

여기 호떡이 진짜 맛있어요^ㅁ^







공갈빵처럼 속이 비어 있는데

겉이 바삭하고 안쪽에 시나몬과 꿀[각주:1]이 발라져 있어서

달콤하고 고소하니 맛있습니다


친구가 그러는데 주인분이 청각장애인이시기때문에

말로 주문하시면 안되고

뭘 먹을지 가리키고 몇 개인지 손가락으로 표시해야 한답니다







시장이 크고 길따라 그냥 돌아다녀서

위치가 정확하지 않네요^^;







호떡 먹으며 돌아왔습니다

제가 보여드린 사진은 시장 거리의 1/5도 안되는거 같은데

거미줄처럼 길이 다 연결되 있어서 못보고 지나친 곳도 많네요.

오랫만에 재래시장 돌아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국밥집 맛있는 곳도 있는데 너무 오래전에 갔던지라

사진이 어디 있는지;;



부산시민 : 추천

관광객 : 글쎄~



관광객들은 보통 국제시장쪽으로 가죠

자갈치 시장과 용두산 공원을 끼고 있고

영화 국제시장의 배경이기도 하니까요


그에 비해 구포시장은 위치가 해운대부터 50분정도 거리고

그냥 재래시장이라 관광객에게는 추천하기 애매하지만

부산 재래시장의 모습을 제대로 보고 싶으시다면

장날 맞춰 구포시장을 한 번 둘러보세요^^


  1. 꿀이 아닌데 우린 왜 꿀이라 하는가-_- [본문으로]
  • 프로필사진 친절한민수씨 시장에서 파는 떡볶이 정말 좋아하는데 먹음직스러워요 (먹어본지가 근데 10년도 더 된거같아요 ㅠㅠ)

    5일장은 시골에서만 열리는지 알았는데 대도시에 있다는게 놀랍고 규모도 커서 더 놀랍네요.
    국제시장보다 여기가 더 재밌을거같은데요?
    2017.03.06 10:04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요즘은 떡볶이 체인도 많고 편의점 떡볶이도 맛있어서 그렇겠지요? ^^ㅎㅎ
    대도시라기엔 부산 끝자락에 있어서 김해와 양산이 만나는 낙동강 옆이에요 그래서 시골스런 분위기도 좀 나구요 국제시장은 더 관광지같은 분위기지요
    2017.03.06 16:09 신고
  • 프로필사진 강시현 다른건 몰라도 호떡이 정말 제 스타일이네요 ㅎㅎ 부산은 정말 씨앗호떡도 그렇지만 구포시장에 파는 요 호떡도 정말 맛있어 보여요ㅎㅎ 호떡의 천국인가요 ㅠㅠ 매 3일 8일이라서 5일마다 열리기 때문에 5일장이군요 ㅎㅎ 정말 옛날 스타일의 장이 부산 한복판에서 열린다는게 신기합니다 ㅎㅎ
    2017.03.06 16:45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그쵸?! 저는 이게 씨앗호떡보다 100배는 맛나다고 생각해요 ㅋㅋ 장날이 아닌날도 상점들은 열려있지만 훨씬 한산하고 노점이 별로 없는 느낌?
    진짜 시골장에 비하면 현대적인 곳이지만 재래시장만의 느낌이 팍팍 느껴지는 곳이에요^^
    2017.03.06 17:43 신고
  • 프로필사진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완전 먹거리 가득이네요!! 우왕~ 360도 이렇게 활용 잘 하시는 분은 처음 뵙는것 같아요. 신세계^^
    떡복이도 먹고싶고, 호떡도 먹고싶고..아웅.. 다 먹고싶어요!
    2017.03.06 17:47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감사합니다 여기서 찍으면 사방이 복작복작 잘 찍히겠다 싶은 스팟이 가끔 눈에 띄거든요 ㅎㅎ
    호떡은 진짜 맛있는데 먹어도 먹어도 배가 안불러서 ㅠ.ㅠㅋ
    2017.03.06 18:40 신고
  • 프로필사진 kimmmmm 부산에 정말 먹거리천국인것같아요 ㅠㅠ 저도 부산 놀러가서 시장 구경하며 이것저것 사먹었을때 가장 행복했었는데 ㅎㅎㅎ 진짜 맛나보여요! 2017.03.06 17:59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놀러가서 군것질 이것저것 하는 것 만큼 즐거운게 없죠.
    먹은게 없네 싶었는데 포스팅하고보니 30분동안 세가지나 사먹은...ㅋㅋ
    2017.03.06 18:42 신고
  • 프로필사진 AnnaWise 구포시장 예전에 한번 가봤던 기억이 나네요ㅎㅎㅎ 부산 사는 친구랑 같이 갔었는데 볼거리도 있고 먹거리가 진짜bb 좋았었는데 그땐 한여름이라 엄청 더웠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2017.03.06 18:11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앗, 놀러오셨다가 여길 가시다니. 친구분의 가이드 좀 하시네요 ㅎㅎ
    확실히 여름에는 더울 것 같네요 제가 간 날은 사람이 많아도 쌀쌀한 날씨라 딱 좋았거든요 ^^
    2017.03.06 18:43 신고
  • 프로필사진 Ustyle9 와우~ 아직도 장날이 있네요. 부산에서요.
    보기에도 정겹고, 깔끔하고 좋네요.
    2017.03.06 18:13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재래시장도 마트에 대항해 점점 깔끔하게 발전하고 있나봅니다
    구경하는 내내 저도 정겨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2017.03.06 18:45 신고
  • 프로필사진 Gom Guard 부산에 이런 시장이 있는지는 오늘 처음 알았네요. ㅎㅎ
    깡통시장 자갈치시장만 들어보고 ㅎㅎ
    2017.03.06 18:30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그쪽이 관광지로 유명한 시장이라 그렇겠죠^^
    여긴 부산분들이 장보러 찾는 시장이라 관광객을 보지못했네요 ㅎㅎ
    2017.03.06 18:47 신고
  • 프로필사진 GeniusJW ㅎㅎ~ 시장에 다녀오셨군요~
    저는 동네에 대형 시장이 있지만,
    저런 느낌의 시장이 아니라서요~~ㅠ
    2017.03.06 19:00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저만해도 집 앞 100m안에 홈플러스가 있어서 재래시장 갈 일이 거의 없네요 ㅠ.ㅠ;
    예전엔 재래시장 바로 뒤에 살았거든요 오랜만에 가 본 재래시장이라 느낌이 남달랐네요^^
    2017.03.06 19:13 신고
  • 프로필사진 GeniusJW 집이랑 가까운 곳에 대형마트가 있으시군요,,!
    저도 시장보다는 마트에 주로 다니고 있어서요~ㅋ
    2017.03.07 13:53 신고
  • 프로필사진 프레이_제이 오.. 저희 집 근처..까진 아니지만 차로 좀만 가면 있는곳인 일산시장도 3,8일에 열리는 5일장입니다. 딱 저런 비슷한 분위기네요ㅎㅎ
    구포시장이란 곳도 있었군요! 예전에 부산에 갔을때 저도 구포시장은 아니고 국제시장은 가본적이 있습니다.
    저녁에 용두산 공원 위에서 바라보니 장관이었는데..
    그나저나 호떡은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2017.03.06 22:21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국제시장 갔다가 씨앗호떡, 비빔당면먹고 용두산 공원 보는게 거의 코스처럼 되어있죠 ㅎㅎ 좀 더 가면 자갈치 시장도 한바퀴 보고요.
    여유롭게 저도 국제시장 둘러보고 싶네요. 구경오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좀처럼 못가지만요 ㅎ
    2017.03.08 22:23 신고
  • 프로필사진 솜다리™ 풍성한 볼거리... 역시 재래시장이내요..
    구포시장... 왠지 구포국수는 꼭 먹고 와야할듯 하내요~
    2017.03.06 22:33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그렇죠 구포국수 오랫만에 먹고 싶었는데 못먹어서 조금 아쉽네요 ㅎ 2017.03.08 22:23 신고
  • 프로필사진 슬_ 우와아~ 맛있는 거 많이 드셨네요ㅎㅎㅎ
    재래시장이 제대로인데요? 저희 동네는 정말 시골시장이라 먹거리를 안팔아요~ㅠㅠㅠ
    재래시장에서 이것저것 골라먹는 재미를 느껴보고 싶습니닷...
    그리고 썸네일에 사진 너무 귀엽고 매력있어요! 톡톡 튀구요ㅋㅋㅋ
    2017.03.06 23:49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정말 시골이라니 어느정도일까 궁금하네요 ㅎㅎㅎ
    그런 곳이 전통먹거리 이런거 더 많지 않나요^^ 다음에 가면 국밥도 먹고 오려구요 ㅎ
    2017.03.08 22:25 신고
  • 프로필사진 베짱이 어묵이 오동통한게 맛이 끝내줄 것 같네요.
    우리동네 어묵은 안저런데.. ㅠ..ㅠ
    2017.03.07 02:21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어묵이 맛있어서 하나 더 먹고 싶었는데 이미 한참 지나쳐서 ㅠ.ㅠ 종종 사다먹고 싶네요^^ 2017.03.08 22:34 신고
  • 프로필사진 공수래공수거 역시 재래시장은 사람 사는 맛이 느껴집니다
    볼거리,먹거리들이 풍부해서 지루할틈이 없습니다

    그래서 재래 시장이 활성화 되어야 합니다^^
    2017.03.07 08:48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사람 사는 맛이 느껴진다...공감합니다.
    재래시장은 사람사는 곳이구나 이런 느낌이고 마트는 물건사는 곳이구나 그런 느낌?ㅎㅎ
    2017.03.08 22:35 신고
  • 프로필사진 좀좀이 구포장은 3,8일에 열리는 오일장이로군요. 광땡으로 기억하면 되겠어요 ㅋㅋ 시장이 오일장이 아닌 날에도 어느 정도는 열리는 곳 같아요. 오일장에 사람 매우 많네요. 땡초어묵은 은근히 매운맛이 나는 어묵이군요. 어묵과 매운맛이 꽤 잘 어울릴 거 같아요. 구포국시는 65세 이상 어른분들께는 매월 넷째주 토요일 점심에 국수를 대접하는군요. 청춘일기님의 표현 참 재미있어요 ㅋㅋ 바구니에 들어 있는 딸기는 노지 딸기같아요. 벌써 노지 딸기가 나왔다니 놀라워요 ㅎㅎ 2017.03.07 09:19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광땡+_+ 많이 쪼아보셨나봅니다 ㅎㅎㅎ
    노지 딸기란게 들판에 절로 자라게 하는 딸기인가요? 확실히 하우스 딸기라기보단 야생에서 자란 느낌이네요^^
    2017.03.08 22:39 신고
  • 프로필사진 CreativeDD 이런 5일장.. 너무 좋아하는데~~ 아.. 저희 동네 근처에는 이런 시장이 읍어요..ㅠ
    그나저나.. 땡초어묵에, 꼬마김밥에.. 공갈빵까지.. 시장 음식 풀코스로 즐기고 오셨네요~ 후식으로 딸기도 한 바가지..구입하셨고요..ㅎ
    청춘일기 덕분에 부산 오일장 구경 잘 했습니다...!
    부산여행가게 되면 끝자리 3, 8일 기억해두었다가.. 날짜가 맞으면 꼭 한번 들려야겠어요..^^
    2017.03.07 10:49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DD님 동네에는 재래시장이 없군요 아쉽아쉽~
    여행으로 들리기는 특색이 없지 않나 싶기도 하지만 시골장 느낌이 구석구석 느껴지기도 해서 좋아요^^
    2017.03.08 22:41 신고
  • 프로필사진 Richard 정말 제대로 시장 뷔페 드시고 오셨네요^^ ㅎㅎ 저도 가끔 여행가면 식사를 거리고
    시장으로 향합니다 ㅎㅎ 구포시장은 한번도 안가봤네요 ㅎㅎ
    땡초어묵.. 꼬마김밥 공갈빵 ㅠㅠ 제가 다 좋아하는애들이네요..ㅎㅎ
    역시 시장에서 식사 하는 것도 여행의 묘미인것 같아요!
    좋은 포스팅 잘봤습니다!
    2017.03.07 11:52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시장에선 모름지기 군것질이죠 ㅎㅎ 이것저것 먹고 싶은게 많았어요
    국밥도 한그릇 먹었어야 했는데 좀 모자란 느낌 이네요ㅋ^^:
    2017.03.08 22:44 신고
  • 프로필사진 garam_林 재래시장, 구경하는 재미가 있죠. 저도 가끔 가고싶은 곳이예요.
    강남쪽은 재래시장이 없어 멀리 나가야한답니다.ㅡㅡ;;
    뭐니뭐니해도 시장에서 파는 음식들이 맛나지요.
    청춘일기님이 드신 그대로 저도 먹어보고 싶어요~ㅠㅠ
    2017.03.07 21:22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강남! 그 비싼 땅에 재래시장은 이제 없군요^^;
    가격도 싸고 맛있어서 이것저것 군것질을 했네요 다시 봐도 또 먹고 싶은 것들이네요 ㅠ.ㅠ
    2017.03.08 22:46 신고
  • 프로필사진 뚜띤 그러고보니 부산가서 씨앗호떡도 안먹어보고 왔네요..ㅠㅠ 저 호떡이 더 맛있게 생겼는데 +_+
    어묵이랑 꼬마김밥이랑 다 맛있어보여요ㅋㅋ
    부산에선 깡통시장만 구경했는데 길거리 음식먹고 배탈나서 진땀 뺀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ㅋ
    2017.03.08 15:56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길거리 음식이 위생에 취약하지 않도록 장사하는 분들이 주의를 해야하는데 ㅠ.ㅠ 고생하셨군요. 깡통시장 가셨으면 웬만한 음식은 다 보셨겠네요 ㅎㅎ
    씨앗호떡보다 훨씬 맛있답니다^ㅁ^ ㅎ
    2017.03.08 22: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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