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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부산

[부산 해운대] 파크하얏트부산 브런치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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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나에게 주는 선물 : 해운대 파크하얏트부산 브런치뷔페



이번 주 일요일 해운대 파크하얏트 브런치 뷔페에 갔다왔습니다.

12시 오픈이라 브런치라고 하기에도 뭐한 시간이지만

늦잠에서 일어나 아점을 먹으러 갑니다

뷔페라는 곳은 언제나 두근두근 하네요^^








해운대 파크하얏트부산 입구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앞에 전구들로 가득 장식을 해서

광안대교를 타고 오면 아마 제일 눈에 띄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예전에 여기 미용실이 있어서 가끔 오곤 했는데

없어지고 나선 올일이 없네요;;



해운대 해수욕장 근처에 호텔들이 엄청 많지만

파크하얏트-웨스틴조선-파라다이스호텔이 탑3가 아닐가 생각해봅니다.

물론 세군대 다 묵어보진 않았습니다 ㅎㅎ









세 군대 호텔 모두 바닷가에 있어서

비치뷰가 멋지겠지만

광안대교를 품은 뷰는 파크하얏트를 못따라 오겠죠

물론 한화리조트 가면 되겠지만;;









입구에 들어가면 크리스마스 장식이 되어 있네요

그렇게 예쁘지 않은데 너무 커서 2/3정도로 줄여도 되겠다 싶네요









브런치 뷔페는 33층(이었던가?)으로 올라갑니다.

우선 로비인 30층에 가서 엘리베이터를 갈아타야 해요












로비에도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놨네요









로비에서도 광안대교가 보이네요

밤이 되면 얼마나 화려해질지.








요트경기장쪽 뷰


블라인드를 걷어놔서 시원한 경치

안구정화✦‿✦



엘리베이터를 갈아타고 3층을 더 올라가면 바로 식당입니다

다이닝룸은 평소엔 그릴 & 스시 레스토랑으로 사용되고

토요일과 일요일 12~3시만 브런치 뷔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루 전날 예약했기때문에 창가자리는 앉지 못했습니다 ㅠ.ㅠ

그래도 창가 옆자리


이런 장식으로 자리와 통로를 구분해 놨어요

저희 자리가 약간 룸같은 분위기의 자리였는데

일행이 아닌데 이런 룸 처럼 닫힌 공간에 함께 앉아 있으니

좀 어색하기도 하고 대화하기도 불편하더라구요

옆자리 아줌마 김장한 얘기 다 들리고-_-












창가 예약석에 아직 사람이 안와서

얼렁 가서 찍어봤습니다^^

언제봐도 경치가 좋죠


저 파란지붕 요트가 제꺼에요

라고 할 날이 오면 좋겠네요-_-a













메뉴판


뷔페가격만보면 비싼편이지만

호텔뷔페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비싼가격은 아니라고

친구가 그러네요;


파라다이스 호텔 뷔페

주말 저녁이 78,000원 인걸 감안하면

하얏트 브런치 뷔페가격을 호텔가로 쳐도 싸다고는 할 수 없네요

근데 파라다이스 호텔 뷔페의 뭔가 부족한 음식에 비하면

더 낫다고 생각되네요

파라다이스 뷔페 가본지 한참되서 지금은 어떨지 모르지만요ㅋ



그리고 메인요리 하나를 주문 할 수 있습니다


이 날은 꽃도미와 스테이크 둘 중에 택1

저희는 네 명이라 도미2 스테이크2 시켜서 나눠먹었습니다













음식은 실내의 중심쪽에 ㄱ자로 배치되어 있고

창가쪽은 전부 좌석입니다. 

당연히 그래야 겠죠^^









처음은 원래 초밥과 회로 시작하는데

그쪽 코너는 아직 준비가 안됐다고 잠시 뒤에 오랍니다.

12시 넘었는데 준비성이 부족하구먼...호텔이 이래도 되는지;


그래도 물회가 있어서 집어 왔습니다.

처음에 먹어도 새콤하니 맛있는데

마지막에도 하나 더 먹었더니 

기름진 음식 뒤 마무리 용으로 딱 좋더라구요^^













메인으로 주문한 스테이크와 도미

메인이라기엔 좀 적어보이지만 뷔페니까 용서.


메쉬드 포테이토가 깔려 있고

위에 도미와 스테이크가 올려 있습니다.


스테이크는 굉장히 부드러운데 가니쉬고 소스고 필요없고

고기 자체가 맛있네요

작아보여도 4등분해서 한 입씩 먹기 딱 좋습니다


도미도 부드러운게 감자와 잘 어울렸는데

도미맛을 잘 몰라서 그런지 그냥 생선맛;


도미 1표

스테이크 3표









드디어 스시가 나왔네요

6종류 스시가 있는데 5개만 집어왔어요


초밥은 평범했어요

중간에 고추냉이가 많이 들어있는게 있어서

순간 오사카 와사비테러인 줄;


친구가 조개탕이 너무 맛있다고 3번을 가져다 먹길래

저도 초밥과 함께 가져왔는데

굿굿 乃


국물 맛이 좋네요

근데 제가 먹으러 갔을 땐 조개껍데기 80% ㅠ.ㅠ


음식을 퍼가면서 느낀건데

떨어져 가는 음식 채우는게 좀 더딘 느낌?


게다가 초밥코너에는 왜 초밥앞에 서서

초밥을 하나씩 진열하고 있는지 노이해-_-

갈 때마다 그러고 있더라는...









그릴코너 수렵

원래 뷔페에서 꽃게 절대 안 집어오는데

중간에 다리 살이 딱!

껍질이 까져있어서 가져왔네요^^

접시마다 빠지지 않는 연어 ㅋㅋㅋ


여기서 양꼬치를 먹어보는구나!

친구도 양꼬치 처음 먹어본다며 하나 뺏어 먹었는데

양꼬치집에 갈 일은 없을거 같다며 ㅋㅋ

저는 나쁘지 않았어요









게살 발라 먹고 있으니

알아서 물티슈 가져다 줍니다.

직원분들이 계속 돌아보면서 서빙이며 자잘한 것들을

알아서 잘 챙겨주더군요

이래서 호텔 뷔페인가 싶었습니다.


조리하시는 분들은 눈치가 제로인거 같은데; 역시 서버분들은 다르네요









초밥 옆에 있던 회

밑에 얼음이 잔뜩 깔려 있어서

두고두고 먹어도 차갑게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처음엔 이렇게 나오더니

나중엔 얼음없이 나오더라구요









비빔밥 코너에서 육회만 퍼왔습니다ㅎㅎ

작은 접시는 생선(인지?)을 튀김옷을 입혀 튀긴후에

차갑게 식혀서 소스와 함께 담아낸것 같았어요

새콤하니 소스가 좋았습니다


기름진거 먹다가 물회로 마무리했더니 너무 좋더군요^ㅁ^









디저트 타임


디저트를 집어오면 서버분이 와서 음료를 물어봅니다

커피, 녹차, 홍차 중에 주문하면 되고

친구는 아이스 홍차에 시럽 달라고 해서

아이스티처럼.









아이스티는 실패-_-









산타 얼굴 쿠키는 디저트 코너에 2개뿐이라

냉큼 집어왔습니다.

사진찍을려구요 ㅎ









은단이냐 아니냐 토론을.









아이스크림은 초코와 바닐라중 택1


친구가 조안나 같다고 했지만

아이스크림덕후로 명하노니(?)

그것보단 훨~~씬 맛있습니다^ㅁ^


조안나는 투게더보다 30% 물탄 맛.

이건 투게더보다 살짝 진한데

바닐라 빈이 제대로 들어 있어서 고급스런 맛이랄까요









먹는데 아이스크림과 커피가 나와서 단체샷^^

아, 유리병에 과일 담아둔것도 좋았어요

먹기도 편하고 과일이 꽤 맛있더군요









커피는 네스프레소 인텐소급 뽑아온 듯한 찐--한 맛

이렇게 브런치를 마무리 합니다









전통적인 한국의 미를 가미한 독특한 벽 장식 또한

눈여겨 볼만 합니다.

사람들이 앉아 있어서 다른 곳은 못찍었지만

눈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물론 창밖의 경치에 이런건 눈에 안 들어오겠지만요 ㅎ




+




"휴일날 여기를 다녀오면 뭔가 꽉차게 한 것같은 느낌이야"

 

먼저 다녀왔던 친구가 말했습니다.

아마 일주일 고단하게 일했던 자신에게 주는

선물 같은 느낌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저처럼 띵가띵가 놀고 먹기엔

사치스런 선물이지만요 ㅠ.ㅠ




브런치 뷔페 가격


성인(중학생 이상) 75,000원

어린이(초등학생) 37,500원

미취학 어린이 무료



음료 무제한 15,000원



토요일, 일요일 12~15시

예약: 051-990-1300




  • 프로필사진 친절한민수씨 친구가 여자인거 같은데요? ㅋㅋ
    저정도 뷰를 제공하는데 저정도 가격이면 모....가끔은 가볼만하다 생각하다생각합니다.
    파라다이스 웨스틴조선은 가봤는데 저기만 못가봤네요
    2016.12.13 11:16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그런가요?^^ 그래서 창가쪽에 앉아야 값어치를 하는데 조금 부족했네요 ㅎㅎ
    저는 세 군대 다 묵어보진 못했네요. ㅠ.ㅠ
    2016.12.13 14:49 신고
  • 프로필사진 친절한민수씨 부산 사셔서 그런듯 ㅋㅋ 2016.12.15 11:33 신고
  • 프로필사진 히티틀러 브런치 뷔페라서 간단한 음식이 나올 거라고 생각했더니 회에 초밥, 스테이크까지 있는 걸로 봐서는 그냥 뷔페라고 해도 무방하겠네요.
    뷰도 정말 멋지고요.
    일찍 예약해서 창가에 앉아서 식사를 하면 '내가 성공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 거 같아요ㅎㅎ
    전 아직 호텔 뷔페는 한 번도 못 가봤는데, 가격이 많이 비싸네요;;;
    2016.12.13 11:46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맞습니다 브런치라 좀 간단할 줄 알았더니 그냥 뷔페였어요. ^ㅁ^
    저 가격의 반은 뷰가 먹는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ㅎㅎ
    2016.12.13 14:51 신고
  • 프로필사진 좀좀이 항구에 요트들 정박된 모습 멋지네요. 우리나라에도 저렇게 요트들이 대규모로 정박되어 있는 곳이 있었군요 ㅎㅎ
    오사카 와사비 테러 ㅋㅋ 표현 재미있어요. 가끔 와사비가 엄청 들어가 있는 것이 있군요^^;;;
    음식 떨어지면 채우는 것이 느리다니...부페에서는 큰 단점인데요?;;
    2016.12.13 11:46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저기가 요트 경기장이라 요트가 많기도 하구요. 일반인들 요트 주차장이기도 하구요^^
    원래 와사비 많이 들어가서 코가 뻥 뚫리는거 좋아하긴하는데 알고 먹어야 좋지요 ㅎㅎ
    2016.12.13 14:52 신고
  • 프로필사진 강시현 역시 파크하얏트 브런치 가격이 만만찮네요. 왼쪽에 보이는건 고등어 초밥같은데 사진은 너무 맛있어 보여요!ㅎㅎ 사진으로 보기엔 초밥이나 사시미 퀄리티가 좋아보여서 맛있을 것 같은데 평범하셨다니 ㅠㅠ 와사비의 영향이 컸던건가요? ㅎㅎ 다음주가 벌써 크리스마스여서 그런지 관련 된 제과도 귀엽고 호텔도 예쁘게 단장을 했네요. ㅎㅎ 저도 다음주 방문하는데 기대됩니다. ㅎㅎ 그나저나 오른쪽 카테고리는 새로 만드신거죠? ㅎㅎ 2016.12.13 11:59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이름만 브런치지 시간이나 메뉴를 보면 그냥 점심뷔페인거 같아요 초밥엔 감흥이 없었지만 사시미는 정말 좋았어요 얼음위에 올려져있어서 테이블 한쪽에 두고두고 집어 먹어도 쫄깃시원^^ ㅎ
    다음주 방문?! 또 멋진방에 묵으시는건가요 @_@ 부럽네요

    카테고리는 원래 있던건데 기본으로 드롭다운되게 바꿔놨습니다. 클릭하기 좋도록 ㅎㅎ^^
    2016.12.13 14:55 신고
  • 프로필사진 강시현 가지고 있는 스윗어워드를 빨리 털어버려야 했기에... ㅠㅠ 과분하게도 또 멋진방으로 예약했습니다. ㅎㅎ

    제 생각엔 카테고리를 드롭다운으로 바꾼신게 더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검색창은 봤던 것 같은데 옆에 화살표를 못보았나보네요. ㅠㅠ 좀 더 관심을 가지겠습니다.!! ㅎㅎ
    2016.12.15 00:09 신고
  • 프로필사진 CreativeDD 글이 처음 시작될 때 "휴일, 나에게 주는 선물" 부분에서 살포시 웃음이 나왔어요.ㅎㅎㅎ
    손발이 초콤 오그라는 멘트라고 생각한 건 저뿐인가요~ㅎㅎ
    그래도 싱싱한 횟감에, 손질된 대게!! 시작과 마무리를 담당해준 물회까지.
    정말 행복한 시간이 되셨을 것 같아요~!! 저도 이런 곳에서 모임 좀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전 언제쯤 휴일에 스스로에게 선물을 줄 수 있을 까요...? ^^;
    2016.12.13 13:05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이정도로 손발이 오그라 들면 안되십니다+_+ㅋㅋ DD님 손발이 없어지기 전에 제목짓기 학원이라도 끊어야 할까봐요ㅠ.ㅠ
    먹을 것도 좋고 서비스도 좋고 경치도 좋고. 가격빼고 나쁜게 없네요ㅎㅎ
    DD님은 아버님이 몸보신 음식도 찾아 데려가시고 여기저기 먹으러 많이 다니시잖아요 챙겨주시는 분이 많은 것 같아 셀프선물은 없어도 될 것 같은데요^^
    2016.12.13 15:00 신고
  • 프로필사진 GeniusJW 우와~~
    진짜 멋진 곳 다녀오셨군요~ㅎㅎ
    저도 저런 곳에서 식사를 즐겼으면~
    2016.12.13 13:58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멋진 곳이었는데 창가가 아니라 살짝 아쉬움이 남았네요.
    수다떠는 아주머니 너머로 하늘만 살짝 보여서 음식에만 집중했답니다 ㅎㅎ
    2016.12.13 15:01 신고
  • 프로필사진 GeniusJW 저는 음식점 가면 음식에 꽤나 집중하고,
    마지막 디저트 먹을때나 주변경관을 본답니다~ㅎㅎ
    2016.12.14 22:58 신고
  • 프로필사진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브런치 부페 가격이 ㅎㄷㄷㄷ 하지만..역시 좋은 곳의 음식의 질은 좋아보여요. 메뉴도 다양해보이고.. 츄릅~ 먹고싶어집니다.
    2016.12.13 19:39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뷰가 너무 좋고 메뉴들이 버릴 메뉴가 별로 없어서 가격값은 하는것 같아요. 자주 사치하고 싶네요^^; 2016.12.13 23:55 신고
  • 프로필사진 noir 호텔뷔페라 그런지 깔끔하고 음식 품질도 좋아보이네요 +_+ 부럽습니드 2016.12.13 22:48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서비스도 좋아서 역시 호텔이구나 싶었네요.^^ 2016.12.13 23:56 신고
  • 프로필사진 블라 블라 와우! 브런치뷔페라니! 가격이 꽤 비싸긴하지만 분위기와 뷰를보니 저도 가보고 싶네요 ^-^!! 2016.12.14 00:39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뷰 보러 가는것도 좋은 이유가 될거같아요^^ 2016.12.14 21:57 신고
  • 프로필사진 *저녁노을* 깔끔하니...맛있어 보이는걸요.ㅎㅎ 2016.12.14 06:33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두루두루 좋은 곳이었습니다 ^^ 2016.12.14 21:58 신고
  • 프로필사진 솜다리™ 가격이...그나마 어린이는 반값이라 다행이내요~
    근데 어린이는 몇살까지 인감요^^
    2016.12.14 09:29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어린이는 초등학생만이래요 둘째는 해당 안되겠네요;ㅁ;
    그래도 막내는 무료겠네요^^
    2016.12.14 21:58 신고
  • 프로필사진 ageratum 이야.. 좋네요 좋아 ㅎㅎ
    어쩌다 한번씩 리츠칼튼 뷔페에 가는데.. 거기는 여기처럼 멋진 뷰가 없어서..ㅠㅠ
    음식도 음식이지만.. 뷰가 정말 좋아서 꼭 가보고 싶네요^^
    2016.12.14 21:57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사실 음식만 본다면 여기 말고도 비슷한곳이 많으니 강추까지는 못하겠지만 뷰는 여기만한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 2016.12.14 21:59 신고
  • 프로필사진 드래곤포토 우선 뷰가 좋네요
    부산에 가면 들러봐야겠네요 ^^
    2016.12.14 23:04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혹시나 크리스마스에 자리가 있을까 전화해봤더니 이미 예약 종료 했다네요-_-
    인기가 많은가 봅니다
    2016.12.15 22:33 신고
  • 프로필사진 Roynfruit 가격은 비싸지만ㅠ
    경치도 좋고, 음식들도 상당히 먹음직 스러워 보이네요ㅎ
    2016.12.15 01:13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경치가 반은 먹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음식도 좋지만요^^
    2016.12.15 22:37 신고
  • 프로필사진 LAZEEN 청춘 일기님 덕에 부산을 보는 시간이 많아지는데 정말 외국인 것 같다는 생각이 종종 드는것 같아요. ㅎㅎ 그만큼 참 사진도 잘 찍으시는 거겠죠^^ 저도 뷔페에서 껍질 때문에 잘 암먹는데 중간에 다리 살이 딱
    껍질이 까져있어 진짜 먹기 편하겠는데요^^ 산타 얼굴 쿠키 재미있네요. 가격도 꽤 비싼데 이런 곳도 가시고 부럽습니다. ㅠ
    2016.12.15 04:40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해운대쪽이 너무 고층빌딩이 많다보니 그런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부산분들중에 해운대는 부산이 아니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으니까요^^;;
    가격이 비싸긴 하죠 ㅠ.ㅠ
    2016.12.15 22:38 신고
  • 프로필사진 보심 주말 브런치와 호텔의 쾌적함이 뭔가 잘 어울리네요! 요리도 맛있어 보여요.
    무엇보다 디저트가 너무 귀엽고 아까워서 못 먹겠어요 ㅋㅋ
    2016.12.26 15:33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산타 디저트는 대가리부터 씹어 눈알이 튀어나오도록 잘라먹었네요 ㅋㅋ 산타맛은 그냥 그랬습니다.;;
    1주일전쯤 크리스마스때 자리있나 전화해보니 역시나 예약이 끝나 있더라구요. 경치때문에 인기가 더 많은것 같아요
    2016.12.26 16: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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