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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중국

중국여행기 : 이화원 - 여름궁전(Summer Pa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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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행기 : 이화원(颐和园) - 여름궁전(Summer Palace)



오후에 시간맞춰 가야할 일정이 있어서

아침 일찍 가려했지만 출발이 조금 늦어졌어요


미리 스압의 양해를 구합니다^^;;

글을 쓰면서도 사진을 줄이고 삭제하는데도

한없이 많네요;;;;;






이화원은 북경중심에서 북서쪽으로

차로 1시간 가량 떨어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저희는 세명이 움직이는거라 택시로 이동했습니다.

요금은 대략 80위안(1만4천원)정도 되었어요






길거리에선 택시를 잡을수 없는 처지(?)였기 때문에

친구가 묵고 있던 하얏트호텔로 갔습니다.

친구가 사다놓은 스타벅스 토스트와

지아뚸빠오로 아침을 때웠습니다







하얏트 뒷편

무슨 건물인지는 모르겠네요

창문에 얼굴을 딱 붙이고 왼편을 보면 자금성도 보입니다







호텔앞에서는 택시타기 편하네요 ㅠ.ㅠ








택시타고 가면서 거리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아침부터 도로 청소도 하네요







옆에 가던 차에 작은 깃발 장식이 인상적이라 한 컷!







중국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본

짐 가득 싣고 가는 삼륜차.

뉴스같은데 나오던 어마어마한 짐 실은 자전거는 못봤네요 







이화원에 거의 다 왔습니다.







매표소 앞

다행히도 자금성만큼 어마어마한 인파는 없었습니다.

그래도 꽤나 많지요








통표는 60위안

학생이나 70세 이상은 30위안


여기도 오디오 가이드가 있었지만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시간이 넉넉치 않아

오디오 가이드를 포기했습니다.

근데 돌다보니 자금성보다

이곳에서 오디오 가이드를 듣는게

훨씬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화원을 가시게 된다면 시간을 넉넉히 잡고

꼭 오디오가이드를 듣기를 추천드려요^^







표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통표는 잘 가지고 있어야 곳곳에 들어갈수 있습니다.







입장을 하면 이화원 글자에 펀치로 표시합니다.

나머지 곳들도 들어갈때마다 확인하므로

표를 잃어버리지 말고 잘 가지고 다녀야해요

통표가 아니면 해당 입구 매표소에서 구입해야합니다





















이화원!

동궁문으로 들어갑니다.







대략적인 이동루트를 구글맵에 표시해봤습니다.

이렇게 정리하니 한눈에 들어오는데

여행가기 전에 한 번 봐 둘 것을 ㅠ.ㅠ

친구 따라다니느라 정신없었네요 ㅋ








이건 홈페이지에서 퍼왔어요

붉은점을 클릭하면 360도 사진과 함께

음성안내도 나오네요.(중국어로;;;;)


플래시로 제작되어 있어서

모바일에선 제대로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지도에 표시한대로 인수전이 있습니다.

인수전은 황제가 업무를 보던 곳이랍니다.







돌담 하나의 문양도 세세하고 화려하네요







웬 거대한 바위를 전시해놨네요

입구와 가까워서 그런지 사람이 꽤나 많았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 대략 둘러만보고 덕화원으로 이동했어요







입구마다 이렇게 작은 매표소가 있어요

통표가 아닌 사람은 들어가고 싶은 곳에서만

표를 구매하면 됩니다.











덕화원은 경극을 좋아하던 서태후가 이용하던 극장입니다.

기본적으로 채색이 화려하긴 하지만

건축 자체가 특별한 건 없는거 같네요

자금성에서 이런건물 하도 봐서-_-a
















액운이나 화재를 막아준다는 의미로

궁궐에만 만들어 놓는다는 잡상이 7마리나.

서태후가 그만큼 덕화원을 아꼈다는게 아닐런지^^
























여기도 마당 한가운데에 커다란 돌이 놓여 있네요.







처음엔 신기해서 좀 보게 되는데

나중에 오만데 다 돌덩이를 세워놔서

'또 돌이야' 소리가 절로 납니다 ㅋ











문마다 위에 그려져 있는 그림







천정의 문양

옛날 할머니댁 두꺼운 이불에

수놓아 있던 낯익은 그림이네요^^












사람들이 만지지 못하도록 철망으로 둘러놨네요

웬지 짠한 느낌..












덕화원을 나와 문창원 쪽으로 갑니다.

곳곳에 CCTV가 있네요







시간의 흔적이 느껴지는 기와위 이끼







기적같이 사람이 딱 빠진 사진 ^0^

어디가도 사람이니까 경치사진찍기 힘들었네요











안내판에 있는 네 군대중 벌써 세 군대를 봤네요 @_@







가는길에 곳곳에 유리창으로 되어있고

이렇게 그림이 각기 그려져 있습니다.







아주머니 내려오세요-ㅁ-











옥란당을 가는길에 청지수라고 하는 거대한 돌이 있습니다.

청나라때는 정원을 꾸미는게 유행이었는데

정원을 꾸미는 원석을 원림치석이라고 불렀대요

이 청지수는 중국에서 가장 큰 원림치석이라는군요.


그래서 곳곳에 그렇게 돌덩이;;가 많았던 거군요











창문너머로 호수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여기도 돌이 잔뜩 있군요

제주도의 담벼락처럼도 보이네요






뒤로 가면 옥란당이 나옵니다.

다 비슷비슷하니 크게 감흥은 없었지만;;;;

여기가 뭐하는 곳인가 검색해보니

서태후의 꼭두각시 황제로 살던 광서제가

이곳에 갇혀 살다 38살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 곳이라는군요.


그래서 낡고 볼 품이 없었나...







곤명호가 보이는 곳으로 나왔습니다.

날이 흐려 곧 비라도 내릴것 같지만

중국날씨가 기본적으로 이렇더라구요 ㅠ.ㅠ







저 멀리 불향각이 보입니다.

이쪽에서 걸어가도 되지만

전체 루트를 생각하면 맵에 표시한대로

아랫쪽 남호도에서 배를 타고 가는게 좋겠죠









지춘정으로 넘어가는 다리

그 옆에 연꽃잎이 잔뜩~

꽃이 피었으면 엄청 장관이겠어요







응?!

이게 뭐지?








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할아버지가 계시네요

이 분만 아니고 몇 분이 더 뭔가 열심히

쓰고 그리고 계시더라구요







그림 잘 그리시네요^^







문창각

문을 넘거가면 바로 왼쪽에

문창원으로 가는 길이 있습니다.







불향각은 어디서 봐도 참 멋지네요

빨리 올라가 보고 싶었어요











지춘정 안에서

할아버지께서 산다라박 머리를 하고 춤을 추고 계십니다.






(IOS는 전체화면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호수 안쪽으로 살짝 들어간 지춘정은

이화원에서 봄을 제일 먼저 맞는다고

지춘정이란 이름을 가졌다네요











문창각을 지나 문창원으로 가는 입구를 지납니다.







너도 공산당이니.

꼬마아이가 오성홍기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네요^^







문창각의 반대편 모습도 볼 수 있네요








벽에 새겨진 조각이 엄청 세밀한데

상태를 보니 최근에 복원하면서

기계로 다시 만든게 아닌가 싶네요









한쪽 발만 반질반질








문창원은 이화원에서 제일 넓은 공간이기도 한데

고대 유적부터 다양한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전부 들어가보진 못하고 한군데만 들어갔는데

그것도 저 혼자만 보고 왔어요 ㅎ







입구에 사진금지라고 되있다며

친구들은 그냥 밖에서 쉬고 있었는데

저는 사진 금지인지 모르고 마구 찍었답니다 @_@;;;;









여러분은 지금 부도덕하게 찍은 사진을 보고 계십니다.










중국 관광객들도 다 핸드폰 들이대고 찍길래

당연히 되는 줄 알고 찍었어요 ;ㅁ;







갤러리라 그런지 정원은 한가롭네요

잠쉬 앉아 쉬다가 남호도 쪽으로

배를 타러 먼 길을 떠납니다 ㅠ.ㅠ







덕화원보다 적은 잡상의 수







다시 호수쪽으로 나왔습니다.

저 멀리 긴~다리가 보이시나요?

호수를 따라 쭈욱 산책하듯 내려갑니다.

근데 사람이 많아서 전투적으로 걷게 되네요









호수 위에는 많은 배들이 유유자적 떠다닙니다.

작은 배는 재미로 타는거고







우리가 탈 배는 저 큰 배를 타고 호수를 가로질러 갈거에요







가까이 가보니 물이 깨끗하진 않네요;;;

아무리 호수라도 너무 커서 관리가 잘 안되는가봐요







다리가 많이 가까워졌습니다







저 멀리 팔각으로 만들어진 곽여정이 보입니다.

사진에는 작아 보여도 가까이 가면 꽤 큰데다가

다들 저기 다닥다닥 앉아서 사람이 다 차있었어요 ㅋ







먹이를 나르는 개미떼처럼 계속 이어진 줄

친구가 배타는 사람이 많으면 어쩌나 걱정했지만

대부분은 그냥 걸어서 다시 나가더라구요 ㅎ







동으로 만든 소, 동우

호수에 홍수가 나지 않도록 제작되어

건륭제가 쓴 문구가 적혀있다는데

등에 있는 글자인가봅니다.












패스트푸드점 같은데

입구에도 있더니 안쪽에도 또 있네요







곽여정을 지나 십칠공교를 건너 볼까요







난간마다 작은 사자상이 쭈-욱 올려져 있네요







아 다리위에는 전부 몇개의 사자상이 있을까요?

무려 544개나 있답니다.

그정도로 많은것같진 않았는데

다 세볼수도 없으니;;;;







왜 다리 이름이 십칠공교인지 느낌이 오셨나요?^^

17개의 아치로 이뤄졌다고 그리 이름지었군요

저처럼 세보시는 분 있겠죠 ㅎ


다리를 건너 선착장쪽으로 가요

멀리서 보는 다리는 멋있어 보이는데

실제 다리는 그냥 돌다리라 보는 것만은 못하네요 ㅎ







가족끼리 배를타고 즐겁겠네요







아빠는 노를 젓고

엄마는 사진찍고


이런 가족이 있는가 하면








여자가 노를 젓고

남자는 음악을 듣는 커플 ㅋㅋ


저 뒤로 만수산이 보이네요

호수를 파낸 흙으로 만든 인공산이랍니다 ㄷㄷ

만수산을 배경으로 노를 저어가는 모습이 멋져보이긴 합니다.








한무더기의 돌덩이들을 지나면 선착장입니다.

드디어 아침부터 보던 곳을 왔네요








앗, 소림사인줄...







이게 배를 타는 표입니다.

편도 15위안

플라스틱으로 개찰구에 넣고 들어가면 되는데

개찰구앞에 있는 아저씨가 받아서 넣는척 하면서

따로 표를 안넣어요-_- 넣는 시늉만;;;;


전자개찰구를 만들긴했는데 관리가 제대로 안되서

매표소에서 표만 받아오면 들여보내는것 같아요 ㅎㅎ







사람이 다 찬 배는 떠나는 군요

배 시간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고

사람이 가득차면 배가 떠나는 시간입니다.







배를 타고 10분정도 기다리니 사람이 다 차더군요








출발하고 7~8분이면 맞은편에 도착합니다.

다른 선착장의 배도 지나가고...







만수산이 점점 가까와지네요







불향각도 점점 가까와 집니다.

보통 불향각 앞쪽 선착장으로 간다고 알고 있었는데

저희 배는 살짝 옆으로 해서

바로 청안방으로 내렸어요







돌로 만든 배가 보입니다.

청안방

절대 뒤집히지 않는 배를 만들려던 바램으로

제작된 배를

서태우가 돌로 재건하면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답니다.


청나라가 망해가던 그때에도

서태후는 여기서 연회를 즐겼다네요







청일전쟁을 하던 그 때에도

군자금을 빼돌려

이화원을 가꾸고 만드는데 사용했다니

서태후의 이화원 사랑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알수 있을 것 같아요.







전자식이지만 무늬만^^

어차피 플라스틱 표도 없으니 그냥 내리면 되요







기념사진 한장씩 찍고 불향각으로 갑니다

불향각 앞에서 내렸으면 길따라 가면되는데

살짝 동선이 꼬이네요







길따라 불향각 쪽으로 갑니다.

이때 길 오른쪽에 보이는 긴 통로가 장랑입니다.

긴 통로모양의 길에 1만여점이 넘는 그림으로

기둥들이 장식되어 있다는데

저는 사람들이 앉아 쉬길래 그냥 통로인줄만 알고

이쪽은 가지도 않았다는 슬픈 이야기 ㅠ.ㅠ


그래서 장랑의 사진은 없습니다 ;ㅁ;



















불향각을 간다는 일념하나로

언덕길을 힘들게 올라







숨을 헐떡이며 봤더니 잘못 올라온 길-_-

막다른 길에서 본 모습 ㅋ


다시 왔던길로 내려가서 배운문을 찾아갑니다.







정식 입구에 왔습니다.

이렇게 번듯한 입구있습니다 ㅎ











10위안.

통표가 있으니 확인하고 들어가면 됩니다.












여기서도 철조망에 보호받는 용의 모습.

보호하는건 알겠는데 그렇게 좋은 모습은 아니네요







계단을 따라 쭉 올라가봅니다.







좁은 계단과 옆의 낮은 난간으로

살짝 위험해 보이기도 합니다.

사람이 많아서 잘못 밀치기라도 하면

그냥 옆으로 떨어질것 같은데 ㄷㄷ











오르다보면 잡상이 이렇게 가까이 보이기도 하고







미리 다 보면 아쉬우니까

호수의 경치를 살짝 살짝 감상해봅니다ㅎㅎ







사진찍는 커플












계단을 오르고 또 오릅니다

헥헥~











계단이 가파르기도 가팔라서

어르신들 올라가기 힘들것 같아요







계단의 난간으로 보이는

호수 위의 배들







정점 꼭대기

불향각을 향해 올라갑니다







정상도착!

위에서 내려다 보는 모습이 너무 멋있네요

지붕색이 다른걸 보니 

주황색 지붕으로 새로 보수한건가보네요

그 당시엔 못느꼈는데 사진으로 찬찬히 보니

와우에 낡은 지붕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ㅎ







다들 요 장소에서 사진찍기에 정신이 없습니다.

이런 포토스팟은 언제나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죠 ㅋㅋ






(IOS는 전체화면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이 장면을 보기위해 하루종일 돌아 온 것 같습니다.

지금 다시 봐도 참 멋있네요








이 건물이 멀리서도 계속 봐왔던 불향각입니다.

불공을 드릴때 향불을 의미하는

불향이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종교적인 건축물이지요







너무 숨이차게 올라와서

우리도 한 쪽 난간에 앉아 한 숨 돌립니다.















입구.

사진찍는 사람이 줄지 않네요 ㅎㅎ


힘들지만 다시 내려갈 시간

올라올 때 1/10도 안들여서 후다닥 내려갔습니다 ㅋ







다시봐도 멋진 경치네요

욕망에 눈이 어두웠을 서태후의 마음이 좀 이해가 되는것도 같고^^ㅋ


파란 하늘이였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역시나 날씨가 좀 아쉬웠어요




























순식간에 1층까지 내려왔어요 ㅎ






옆길로 돌아가느라

올라갈때 못본 연잎과 개구리밥(이라고 하나요?ㅋ)







웬지 불향각을 나서는게 아쉬워서

뒤돌아 한장 더 찍어봤습니다.







왔던길을 되돌아가서

선착장을 지나갑니다.

이렇게 돌아갈 때도 장랑은 쳐다도 안봤네요 ㅠ.ㅠ







연꽃잎도 이제 지겹게 본 듯?












숲길을 따라 조금 안쪽으로 들어가면

마지막 코스 소주가가 나옵니다.


물길을 따라 상점가들이 쭈-욱 연결 되어 있는데

대부분 이곳이 마지막 코스라 휘릭 보고

패스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저희도 그랬어요 ㅋ

이미 3시간 넘게 걸어다녔으니

마지막 코스까지 힘이 날리가 없지요ㅜㅜ







가운데 다리를 중심으로 양 옆으로

물길따라 살점들이 보입니다.


실제 다른 관광객들도 내려가기보다

위에서 조망하며 구경하다 가는 사람이 대부분이었어요




















다리위에 상점이 몇개 있어서

망고 아이스크림 하나씩 먹으며 쉬었습니다.


3명 가격이 21위안이었던가? 계산하는데

직원 남자분이 한국말로 21이 뭐냐고 물어봐서 알려줬어요

열심히 숫자 공부하시는 듯^^







다리를 건너면 바로 북궁문출구입니다.

친구들이 너는 보고 싶으면 내려갔다 오라고 했는데

저도 차마 여기선 힘이 나지 않더라구요 ;ㅁ;


아쉽긴 했지만

다시한번 중국 왕실의 정원(;;;)의 규모에 놀라고

기대하지 않고 와서 그런지

생각보다 훨씬 아름다운 경치에 놀랐습니다.


살아생전 다시 갈 일이 있을지 모르지만

다시가면 천천히 둘러보고 싶은 곳이네요


누군가 북경여행지를 묻는다면

주저없이 이화원을 추천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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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히티틀러 화려하기도 화려하지만, 규모가 엄청 나네요.
    정국이 어수선한 마당에 이런 화려한 곳을 만드니까 청나라가 망했겠구나 싶어요.
    실제로 서태후가 청나라 해군의 군자금을 빼서 이화원을 확장하는데 썼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만들어 놓으니까 후대 사람들이 관광 수입이 참 쏠쏠한 듯ㅋㅋㅋ
    2016.10.14 18:40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그렇게도 생각할 수 있겠네요ㅋ 여기 쏟아 부은 돈이 후손들에게 관광수입으로 ㅎㅎ
    호수와 산이 어울려 멋진 경치가 그만입니다. 규모도 너무 커서 겉핧기식으로밖에 못본게 아쉬워요
    2016.10.14 21:31 신고
  • 프로필사진 강시현 이 곳이 바로 말로만 듣던 이화원 이로군요!! 서태후표 사치의 절정을 보여준다더니.... 특히 인공호수는 스케일이 엄청나네요.. 저걸 어떻게 다 팠을까요? 돌로 만든 배도 인상적이고! 저도 북경 여행을 가면 이화원은 꼭 들려보고 싶었는데 잘보았습니다. ^^ 2016.10.14 20:18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사치의 절정이란게 맞는 말이겠네요
    호수 처음보고 너무 커서 바다인줄 알았어요ㅋㅋ
    북경에 가신다면 이곳을 강추하겠습니다^^
    2016.10.14 21:33 신고
  • 프로필사진 GeniusJW ㅎㅎ~
    정말 중국은 스케일이 남다르네요~
    한국에만 살아서 그런가, 작은게 익숙하네요~
    2016.10.15 01:43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크기도 크고 넓기도 넓고^^
    일본가면 다 작게 작게 인데 중국은 다 크게 크게 ㅎㅎ 그러고보면 한국이 적당히 중간인가봐요
    2016.10.15 09:37 신고
  • 프로필사진 LAZEEN 택시요금이 그래도 좀 저렴한 편인 것 같아요^^ 도로 청소도 하고 생각보다 청결하다고 생각하는건 중국에 대란 실례겠죠. 워낙 땅이 넓고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선지 이해하기 힘든 기사들을 종종 접하다보니 너무나도 발전한 중국의 모습이 대단하다 생각되네요. ㅎㅎ 돌덩이들을 얼마나 세워놨으면 또 돌이야란 소리가 절로 나올까 싶네요.^^ 물로 그림을 그리시는 할아버지가 귀여우신데요 ㅎㅎ 우와 정말 어느 관광지건 스케일이 다르네요. 걷고 오르고 걷고 오르고 ㅎㅎ^^ 불향각도 정말 남다른 크기를 자랑하는데요. 중국의 관광지가 워낙 넓다보니 포스팅도 길어 질 수 밖에 없겠어요. 청춘일기님 정말 디테일한 포스팅 잘 봤습니다^^ 2016.10.15 08:23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맞아요 기본요금이 13위안이었던거 같은데 2000원정도? 1시간을 타고 가도 80위안정도라고 치면 저렴한 편이라고 할 수 있죠. 3명이 이동하느라 웬만하면 택시타고 이동하는게 이득이더라구요. 택시를 잡을 수 없다는게 문제지만요 ㅠ.ㅠ
    감사합니다^^ 이거 포스팅이 제일 문제였던거 같아요 ㅎ 너무 길어서 하나씩 쪼갤까 했는데 그러기엔 한군데에서 찍은 사진은 적고 다 이어 쓰자니 너무 사진이 많고 결국 다 이어 썼지만요 ㅠ.ㅠ
    2016.10.15 09:40 신고
  • 프로필사진 좀좀이 아침을 지아뚸빠오로 시작하셨군요. 저거 꽤 좋아하셨나봐요. 저도 저거 우리나라에서 팔면 사서 마실 용의가 있어요 ㅎㅎ
    삼륜차에 짐 엄청 실었네요. 저런 거 보면 괜히 불안해져요. 저거도 나름 엄청난 기술인데요.
    인수전은 사람 엄청 많네요...그런데 덕화원은 엄청 한산해보여요.
    오만데 다 돌덩이 ㅋㅋ 보다보면 머리가 돌 되는 거 아닐까요? ㅋㅋㅋ
    문창전 사진 너무 좋네요. 저런 사진 찍을 확률은 아마 바다 놀러가서 일출 볼 확률이겠죠? 인수전 인파 보니 저렇게 한가한 곳이 있다는 것 자체가 신기해보여요.
    할아버지가 산다라박 머리로 댄스 ㅋㅋ 진짜 문장력 너무 뛰어나세요!
    아마 저 사진들 찍을 때 청춘일기님도 중국 관광객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백인이 찍었음 바로 제재 왔을 거 같다는 생각도 문득 들었어요. 그런데 사진 엄청 잘 찍으셨네요!!
    먹이를 나르는 개미떼 ㅋㅋ 저도 여행기 청춘일기님처럼 재미있는 표현 가득 넣고 싶네요 ㅠㅠ
    2016.10.15 11:13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뛰어난 문장력이라니요 과찬이십니다ㅠㅠ
    전 그냥 보이는 대로만 적는 일차원적 수준인걸요 춤추는 할아버지한텐 팩트폭력일려나 ㅎ 급죄송하네요 ㅎㅎ
    저 지아뚸빠오가 그때 마셔봤다는거 한번이에요 지금생각해보니 몇 개 사올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_')
    사진도 너무 많이 찍다보니 하나 건졌나봅니다 ㅎㅎ 감사해요^^
    2016.10.15 16:49 신고
  • 프로필사진 Roynfruit 이화원... 규모가 엄청나죠ㅎ
    천천히 둘러보면 하루 종일 돌아다녀도 시간이 부족할 것만 같은 규모ㅎ

    + 사진을 정말 잘 찍으셔서ㅎ 오랜만에 이화원에 다녀올까 하는 생각까지 드네요ㅎ
    2016.10.15 18:58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부럽네요 날씨좋은날 골라 가실수 있으니^^
    다시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2016.10.16 20:35 신고
  • 프로필사진 CreativeDD 저도 이화원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좋아서 깜짝 놀랐던 곳이었어요~^^
    그래도 친구분께서 사전에 여행준비를 열심히 하신 것 같네요~!!
    전 신랑만 믿고 갔다가... 약 4시간 동안을 걸나다녔답니다~^^;;
    그리고 저희가 간날은 바람 많이 분다고 배를 운행안하더라구요~ 그래서 걷는 시간 40분 추가됐지요~^^
    전 장랑은 보고왔는데 문창원이라는 곳은 있는 줄도 몰랐어요~^^
    청춘일기님의 부도덕한 사진, 구경 잘했습니다ㅎㅎ
    저도 불향각 위로 올라가며 그 규모와 주변 경관에 정말 감격했는데.. 돌아내려오는 길이 좀 아쉽기도 했구요~!
    글 읽는 내내 공감도 많이 하고, 몰랐던 부분도 알게되서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아무래도 전 한번 더 가야할 것 같네요~^^
    2016.10.15 23:52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제 친구가 걱정+계획이 특기인 친구거든요 ㅎ
    동선도 잘짜서 전 쭐래쭐래 쫓아다니기 바빳어요 ㅎ
    바람이 많으면 배 운행을 않하는군요 아쉬우셨겠습니다
    문창원보다 장랑을 보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2016.10.16 20:40 신고
  • 프로필사진 블라 블라 중국은 땅이 넓어서 그런지 볼수 있는것도 굉장히 많은것 같아요!
    사진 찍으시고 포스팅하시는것도 꽤 힘드셨을것 같아요! 정성이 대단합니다!
    저도 나중에 중국에 여행간다면 이곳에 직접가서 한번 보고싶네요 ^_^!!
    2016.10.16 13:38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굉장히 넓어서 훓어보기만해도 2~3시간은 기본으로 걸어야해서 힘들긴하더라구요 왜 다들 그렇게 난간에 앉아서 다들 쉬는지 이해되는 ㅎ
    중국가시게되면 요긴 꼭 들러보세요^^
    2016.10.16 20:42 신고
  • 프로필사진 새 날 정말 멋진 곳에 다녀오셨네요. 이미지 너무 좋구요. 중국사람들이 돌을 귀하게 여기는가 봅니다^^ 2016.10.16 18:20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좋게봐주셔 감사합니다^^
    옛날엔 치장할게 없으니 희귀한 돌이 제일 좋은 장식물이었나봐요 ㅎㅎ
    2016.10.16 20:43 신고
  • 프로필사진 솜다리™ 이화원...갈때마다 새롭더라구요...^^
    근데 이렇게 직접 발권해서 들어가서여유롭게 관람하면 더욱더 좋을듯 하내요~
    2016.10.17 17:21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많이 가보셨나봐요^0^
    저도 다시 가보고픈 곳이되었네요
    2016.10.18 12:59 신고
  • 프로필사진 garam_林 말로만 듣던 이화원이군요. 정말이지 규모가 커서 제대로 둘러보려면 시간 많이 걸릴 것 같아요.
    청춘일기님 덕분에 간접으로나마 잘 구경하고 있어요.ㅎ_ㅎ
    2016.10.18 22:26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감사합니다^^
    반나절이 아니고 하루를 넉넉하게 잡고 돌아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음성가이드도 들으면서 말이죠
    2016.10.18 23: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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