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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중국

중국여행기 : 메이드인차이나(made in china) - 북경오리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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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여행기 : 메이드인차이나(made in china) - 북경오리 전문점



거리 구경하고 조금 쉬다가 저녁을 먹으러 갔어요

역시나 친구 바우처를 사용하기 위해서

하얏트 호텔 1층에 위치한

베이징덕 전문 중식당

메이드인차이나로 갔습니다.


마지막날 친구가 남은 바우처를 이곳에서 쓰고 싶어해서

이 곳을 두 번 왔었는데요

한 번에 같이 포스팅 해볼게요







하얏트 호텔 로비

역시나 고급스럽네요

바깥에 분수대도 참 이뻤어요







1층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메이드인차이나가 있구요

노블코트는 반대쪽으로 가라고 되어 있는데요







중앙계단으로 내려가라는 표시이고

실제로는 위아래로 위치하고 있어요







메이드 인 차이나 입구

입구 뿐 아니라 전체적인 분위기가

노블코트보다 훨씬 고급스럽습니다











여기저기서 상을 많이 받았나봐요

중국사이트에서 베이징덕 음식점 순위에

3위를 기록하고 있기도 하더군요
















굉장히 분위기가 좋죠?

실내 인테리어도 굉장히 깔끔하고 좋습니다.

저희가 들어간 시간이 좀 이른 시간이어서

사람들이 거의 없네요



아침 - 6:30 AM ~ 10:00 AM

점심 - 11:30 AM ~ 2:30 PM

저녁 - 5:30 PM ~ 10:30 PM











(IOS는 전체화면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메뉴판

당연히 홈페이지가 있을줄 알고

메뉴를 안찍었는데 홈페이지도 메뉴소개도 없네요ㅠ.ㅠ


미천한 기억력으로 생각해보면

개인 식사메뉴정도는 7~80위안에서 100위안 내외

메인 요리는 200위안 내외였던걸로 기억해요







기본 반찬

뭔지 잘 모르겠는데

살짝 초절임같은 맛이 났어요

반찬으로 먹을만 했습니다







쇠손잡이가 달린 유리컵은 찻잔입니다.

자스민차를 주문하면 세팅해줘요







베이징덕 요리 전문답게

한쪽에 크게 화덕이 있고 그 안에

오리들이 주렁주렁 달려 있어요







수시로 위치를 옮기고 돌려주고 하다가

때가 되면








앞쪽으로 꺼내와서

엉덩이에 막아둔 마개를 뽑는데

오리기름이 수도꼭지 튼거처럼 촤-악 나옵니다

얼마나 많이 나오는지 놀랐어요

그 장면을 못찍은게 아쉽네요 ㅠㅠ








메뉴를 못찍어서 이름은 모르지만

볶음밥^^;;;

중국에서 볶음밥 시키면 실패하진 않는것 같아요

특별히 엄청난 맛은 아니지만

간도 적당하고 맛있습니다.











짜장면!!

중국에서 먹는 짜장면이라니>_<

완전 기대됐어요







소스가 살짝 된장같은 느낌?

면에 부어서 같이 비벼먹는데

음~ 우리나라 짜장면처럼 단맛은 많지않고

실제로도 된장에 양념해서 비벼먹는 듯한 맛이었어요








우육면이었나?

매울것같아서 시켰는데

마라탕의 얼얼한 매운맛이 나더군요

전날 훠궈를 먹어놔서 이 정도 쯤이야^^;








국물이 살짝 자작해보이는데

실제론 면을 뒤적이면








국물이 거의 없어요

얼얼한 국물이라 떠먹을 정도도 아니니 상관없지만요

맛은 얼얼한 맛 빼고는

니 맛도 내 맛도 아닌 싱거운 맛?







베이징덕을 먹기위한 기본세팅

얇게 썰은 파와 오이

세가지 소스

가운데는 설탕, 오른쪽은 마늘(이었던 듯?;;)

왼쪽은 짭짤달콤한 소스였는데 뭔지 모르겠네요^^;;



이날 예약하지 않고 갔었는데

예약하지 않으면 오리가 나올때까지

40분정도 기다려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어쨌거나 북경에서 북경오리를 먹어봐야 되지 않겠냐며

기다린다고 하고 주문을 했는데

1시간이 다 되어도 오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 때 알아봤어야 하는데...


우리보다 늦게 온 테이블에도 오리가 많이 나갔을 때는

그 사람들은 예약했겠거니 했는데

주문을 다시 확인했더니

담당서버 여자분이 엄청 당황하시면서 동분서주-_-

주방에 뭐라뭐라 신경질도 내는것 같고

그러더니 곧 나올꺼라는 말만하고 사라졌어요


테이블이 화덕 옆이라 셋이서 오리만 쳐다보고 있었지요 ㅋ

한마리는 다른 테이블로 가고 5분이 안되서 저희 오리가 왔습니다.


역시나 주문이 제대로 들어가지 않았구나 생각하면서

오리 고기를 받았지요







이렇게 테이블 옆에서 해체를 해줍니다.







얇게 얇게 포를 떠주시는데







살과 껍질 두 부분으로 나눠줘요







밀전병같은 것도 싸먹을 수 있게 같이 나옵니다.







한 점 싸서 둘둘말아 냠냠!



여기서 맛평가!

북경이니까 먹었지 아니었으면 안먹었을 맛?-_-a


그냥 그랬어요

솔직히 고기는 그냥 그랬는데

껍집은 못먹을 정도였어요 ㅠ.ㅠ


오리 기름이 쫘-악 빠져서 바삭바삭할 걸 기대했는데

오리 기름에 푹 재워둔 껍질 같다고나 할까요

눅눅하고 기름먹은 껍질?


대실망이었어요.







얘길 듣고 껍질을 보니

기름을 잔뜩 머금은것 같지 않나요ㅋㅋ







대가리도 반으로 쪼개 보기좋게(?) 플레이팅








설탕소스는 왜 있는걸까?

찍어 먹어 봤습니다.

음, 설탕맛.





2번째 방문



첫 방문이 만족스럽진 않았지만

친구A는 바우처도 사용하고

다른 테이블에서 먹던 새우요리가 눈에 밟혔는지

다시 가보자해서 마지막날 재방문했습니다.


하지만

가지 말았어야 했을 것을....-_-







(IOS는 전체화면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두 번째는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예약을 해서 그런지 와인으로 둘러쌓인 룸으로;;;;

와인 안먹으면 안될것같은 분위기












분위기는 참 좋은데

이날 담당서버 여자분의 서비스가 꽝이었습니다


전날보다 주문금액은 훨씬 비쌌는데도

차를 마시지 않겠다고 하니

표정이 완전 썩어(;;;)있어서

말하지 않아도 '기분나빠'를 얼굴에 새기고 있더라구요


친구가 보다 못해서 '그냥 자스민차 3인 시킬까?'해서 주문했더니

돌아가신 부모님이 살아온 것 같은 환한 미소를....

중국에서 불친절한건 예상했지만

주문한걸 가지고 저 정도로 티를 낼수 있는지.

게다가 호텔식당이 이런 서비스라는게 놀랍더라구요


어쨌거나 자스민티에 180도 바뀐 서비스를 받기는 했습니다.











똑같이 나오는 기본 반찬







첫번째 음식

스테이크인가?

친구가 주문해서 이름은 잘 몰라요^^;;


맛있었는데 가격이 200위안이 넘었던걸로 아는데

가격에 비하면 양이 너무 적지요.












엥?!

친구가 가장 기대했던 새우요리

원래는 위에 고기처럼 철판그릇에 나와서

북경오리처럼 테이블 옆에서 나눠주는데

룸안에 자리가 없어서

밖에서 이미 이런 그릇에 3개로 나눠들어왔습니다.

이거 3마리가 200위안이 넘었어요 ㄷㄷㄷ


이것도 맛있었지만 완성된 요리를 보지도 못하고

앞접시에 담겨나오니

뭔가 서비스로 그냥 새우 한덩이 주는 느낌?ㅜ.ㅜ










살을 발라내니 한 포크로 끝











밥은 하나 있어야 겠기에 

전날 먹었던 볶음밥을 시켰습니다.











닭고기를 고추와 함께 볶은 요리였는데

이날의 베스트는 이거였네요


한국인 입맛에 딱 맞을 것 같아요^^







메뉴에 다른 면요리가 하나 더 있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전날의 트라우마ㄷㄷ)하여

그냥 짜장면으로 주문했습니다.







스르륵 양념을 붓고 비벼비벼~







전날 먹을땐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는데

두번째라 그런지 담백한게 괜찮더라구요^^








꽤나 평점 좋은 식당으로 여기저기 소개되고 있는데

그에 비하면 서비스도 별로였고

메인 요리도 제 입맛에는 보통정도랄까요.


게다가 가장 기대했던 베이징덕ㅠ.ㅠ

넌 내 베이징덕을 망쳐놨어!

두 친구들도 베이징덕은 별로 였다고 했습니다.



계산할때 보니 자스민차 1인에 80위안정도 였던거 같아요 ㄷㄷㄷ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다른 음료수 시켜 마실걸 그랬다며 후회하는 친구 ㅎㅎ 


분위기 좋은 중식당에서

요리빼고 간단한 식사정도만 하실분께

추천할게요^^;




  • 프로필사진 ageratum 아니 이런 서비스가...;;
    게다가 베이징덕이 맛이 별로라니...ㅠㅠ
    저는 베이징도 아니고 하이난에서 대충 먹은 것도 껍질 바삭하니 괜찮던데...;;;
    2016.10.10 23:24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둘중에 하나라고 생각돼요 원래 맛없는 집이거나 우리 주문이 제대로 안들어가서 급하게 나오느라 맛없거나 ㅠㅠ
    오리기름에 푸욱 젖은 껍데기라니요 ㅠ
    2016.10.12 16:51 신고
  • 프로필사진 좀좀이 중국에서 made in china 면 정품이네요 ㅋㅋ 처음에는 제목을 비유적으로 적어놓으신 줄 알았어요. 그런데 진짜 식당 이름이 중국제로군요. 저 화덕 참 멋있네요. 저 속에 오리가 주렁주렁 매달려있군요! 엉덩이에 막아둔 마개를 뽑으면 오리기름이 수도꼭지 튼 것럼 촤악 나온다니 실제 보면 정말 신기할 거 같아요!! 저 고슬고슬 볶음밥! 저거 제가 사는 집으로 배달시키고 싶네요 ㅋㅋㅋㅋㅋ 그런데 배달시키면 갑자기 몇십만원으로 가격 뛸 듯요 ㅋㅋ 볶음밥 10~20위안에 운송료가 어이쿠 ㅋㅋ
    베이징덕 맛은 별로였군요. 저도 베이징덕이라 하면 상당히 바삭거릴 거라 생각했는데 오리기름에 푹 재워둔 껍질 같다니 상상과 크게 다르네요....설탕 소스 찍어먹어보니 설탕맛 ㅋㅋㅋ
    결론은 메이드인차이나였군요....ㅋㅋ;;;;;;
    2016.10.11 08:38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화덕도 멋있고 오리가 다 구워지면 꺼내서 기름 빼는 퍼포먼스도 멋있어요^^ 맛과 서비스가 문제였지만요 ㅋ 볶음밥도 상대적으로 맛있던게 아닐까 갑자기 생각해봅니다 ㅋ
    실망했던 북경오리라 나중에 제대로 북경오리 먹어봐야겠어요 ㅎ
    2016.10.12 16:54 신고
  • 프로필사진 솜다리™ 저도 예전에 베이징덕 먹어봤는데...
    뭐 이곳은 아니였지만...
    얇게 썰어준 오리고기 정말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
    고기도 맛있고.. 껍질도 빠삭하니...ㅋㅋ
    2016.10.11 09:26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제대로 하는 곳에서 제대로 드셨나보네요 ㅠㅠ
    저도 그런걸 기대했는데 좀 아쉽네요ㅎ
    2016.10.12 16:55 신고
  • 프로필사진 친절한민수씨 베이징덕 , 저는 맛은있었는데 느끼해서 많이 못먹은 기억이...
    김치를 달라!!!!
    한국사람은 매콤한거를 역시 먹어야하나봐요 ㅋ

    호텔에 있는 식당이라 훨씬 더 고급적이네요
    2016.10.11 11:05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매콤한거 얘기하니 불족발 이런거 땡기네요ㅋ
    중국음식이 기름진거 빼고 뭔가 한방이 없었네요 ㅠ
    2016.10.12 16:56 신고
  • 프로필사진 CreativeDD 저도 베이징 덕 먹었을 때 딱 그 느낌이었어요! 기름에 쩔어진 오리튀김 맛..!!! 완전 공감하면서 읽었네요!!
    저도 제대로 된 곳에서 먹지 못한건지.. 원래 베이징덕이 그런맛으로 먹는건지..
    후자라면, 앞으로 베이징덕 먹을 일은 없는걸로..ㅋㅋㅋ
    값이 어마어마하게 비싼데.. 차 주문 안했다고 얼굴색 싹 바뀌다니... 정말 너무하네요.
    저도 마지막날 서안에서 베이징 덕 주문할 때 메뉴를 많이 시키지 않아서 그런지 서비스가 좀 별로다 생각했거든요..
    차를 주문했어야 했나봐요^^;;; 이제서야 깨닫네요.ㅎㅎ
    그래도 차값이 1인당 80위안이라니.. 새우는 정말 말씀대로 서비스안주처럼 나오고.. 흠흠....
    분위기는 정말 좋은데.. 서비스나, 비용면에서 많이 아쉬운 식당인 것 같네요^^;;
    2016.10.11 11:56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아마 DD님과 저는 제대로 된 곳이 아니었나봐요
    누가봐도 베이징덕은 바삭한 껍질!!! 일텐데 말이죠 ㅠ.ㅠ
    식당이 그냥 바깥에 있는 일반 식당이면 중국이 원래 이런가보다 할텐데 호텔식당이면 외국인도 엄청 많이 올텐데 서비스가 이럴수 있나 싶기도 했어요.ㅠ.ㅠ
    2016.10.14 21:18 신고
  • 프로필사진 플레이무비 정말 아쉬우셨겠네요.
    비주얼은 그래도 먹을만 할 것 같은데 대 실망이셨다니.. 제가 다 안타깝습니다.
    그나저나 볶음밥 말이죠.. 원래 밥알이 저렇게 살아(?)있나요????
    뭔가 그냥 생 쌀 씹히는 느낌일 것 같아서 말이죠 ^^;;;
    2016.10.11 16:56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밥알은 다 익어 있었어요 ㅎㅎ
    약간 동남아시아쪽 쌀같은 느낌이라 밥알이 다 따로 놀아도 제대로 요리는 되어 있었어요 ^^
    2016.10.14 21:20 신고
  • 프로필사진 뚜띤 북경오리에 대한 환상이 또 우르르..ㅋㅋㅋ 서비스마저 엉터리라니 너무하네요 ㅠㅠ
    그래도 저 비싼 새우는 한 입 해보고 싶어요.. 오동통..!
    다양하게 드신거 보니까 중국레스토랑은 진짜 여럿이서 가는게 진리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먹어보고픈게 넘 많아서...
    2016.10.11 17:33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서비스에 대해 기대했던게 잘못이겠죠 ㅠㅠ
    확실히 여럿이가면 다양하게 시켜먹을수 있어 좋긴하죠 근데 나눠먹다보면 배고파서 ㅠㅠㅋ
    2016.10.12 16:43 신고
  • 프로필사진 Gilee 우와아~ 볶음밥에 저거 불향 가득한 그런건가요? 너무 먹고프네요 ㅠㅠ
    그리고 중간에 사진 삐잉~ 하고 돌아가는거 진짜 왕신기해요. 요즘에 출시된 앞뒤 렌즈 있고 세워서 촬영할 수 있는 그건가요? 360도 찍을 수 있는...
    화질도 좋고 싱기방기하네요!! :)
    2016.10.11 22:21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불향까지는 아니고 ㅋ 간이 잘배어서 맛났어요
    삐잉~돌아가는 사진은 360도 카메라로 찍은게 맞습니다^^
    2016.10.12 16:44 신고
  • 프로필사진 Roynfruit 오, 북경에서 꽤 많은 북경오리 전문점을 가봤지만... 여긴 못가봤네요ㅎㅠ
    그런데... 가격에 비해 맛이 별로인가 보네요ㅠㅠ
    2016.10.11 22:21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한국에서 한번 먹어봤는데 그것보다 못한 느낌이었어요 차라리 한국꺼가 맛있다고 해줘야할 정도에오 ㅠㅠ 2016.10.12 16:45 신고
  • 프로필사진 garam_林 맞아요. 중국 음식 중 볶음밥은 무난해서 웬만하면 실패가 없더라구요.ㅎㅎ
    아닛, 주인공인 북경오리가 별로였다뇨! 서비스도 안 좋고 육봉달을 출동시켜야할 것 같은데요.ㅋㅋ
    2016.10.11 22:44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북경오릴 때려잡고! 음성지원 되네요ㅋㅋ
    이 식당에선 볶음밥이 탑이네요^^
    2016.10.12 16:47 신고
  • 프로필사진 LAZEEN 하얏트 호텔 로비 정말 어딜가나 저 특급호텔은 다르군요 ㅠ 노블코트도 분위기가 좋아보였는데 메이드인 차이나는 인테리어가 정말 수준급이네요. 중국본토의 리얼 짜장면은 다르군요. 왠지 우리나라짜장은 이제는 완전 다르게 인정해도 될것 같아요 ㅎㅎ 우육면보고 침이고였습니다ㅠ 와 얼얼한맛 한번 맛보고싶네요. 정말 오리껍질이 기름을 잔득 머금고 있는 듯 싶네요. ㅠ 자스민티를 꼭 시켜야 겠네요^^ ㅋㅋㅋ 진짜 서비스가 재미있네요ㅎㅎ 분위기나 인테리어는 최상급인데 맛이나 서비스는 생각보다 아쉬워 보여요^^ 2016.10.12 00:10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분위기는 정말 우리나라 어느 식당하고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정돈데
    서비스는 어디랑 비교해도 뒤지네요-_-
    짜장면이 색다르면서 나름 삼삼해서 좀 위안이 되었죠 ㅋ
    자스민티 먹을바에야 짜장면을 하나 더 먹을텐데ㅠㅠ
    2016.10.12 16:49 신고
  • 프로필사진 블라 블라 베이징덕은 한번도 못먹어봐서 맛을 모르는데... 사진만보고 엄청 맛나겠거니... 했는데! 별로라는 반전이!
    베이징덕 오리껍질은 원래 바삭한게 맞지않나요?? 그런걸로 들었는데...
    2016.10.12 17:22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아마 제가 먹은게 제대로 요리되지 않았거나 이 집이 못하는 집이었나봐요 ㅋ
    아쉽지만 그렇게 결론을...
    2016.10.14 21:21 신고
  • 프로필사진 슈나우저 뭔가 레스토랑 비주얼은 꽤 고급스러운데, 새우 한 덩어리에 놀라기도 하고...
    중국에서 먹는 짜장면과 우육면은 음, 그렇군요 ㅋㅋㅋ
    사진을 잘 찍으셔서 그런지 보는것이랑 먹는것이랑 차이가 큰가봐요!
    2016.10.13 01:12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북경오리와 서비스 빼고 나머지는 그래도 먹을만 했답니다 ㅋ
    서비스 덕에 더 않좋게 느껴지긴 했지만요 ㅎ
    2016.10.14 21:22 신고
  • 프로필사진 GeniusJW 북경오리도 한 번 먹어보고 싶은데,
    그나저나 굉장히 고급스럽네요~^^
    2016.10.13 18:01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명색이 하얏트 1층에 있는 식당이라고 시설은 잘해놨어요^^ 2016.10.14 21: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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