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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중국

중국여행기 : 왕푸징거리 (꼬치거리, 미니소, 오리엔탈 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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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행기 : 왕푸징거리 (꼬치거리, 미니소, 오리엔탈 플라자)




오후에 베이하이 공원과 스차하이 쪽을 보려했지만

자금성 일정에서 체력이 방전됐기에

자연스레 오후 일정은 취소했습니다 ㅋ


점심을 먹고 호텔에서 1시간 정도 쉰 후

왕푸징 거리를 돌아보기로 했습니다.







왕푸징 역에 있는 북경반점!!

이 큰 건물이 중국집이냐구요?

저도 반점하면 중화요리집만 생각했는데

중국에서는 숙소, 호텔을 반점 또는 주점이라고 부르더라구요+_+


첨엔 너무 신기했는데

생각해보니 무협영화보면 주점같은 곳에 들러서

하룻밤 묶어가고 하잖아요

주점과 반점에서 숙소를 겸했던게 이름까지 이어진게 아닌가

혼자 생각해봤습니다. ㅋ







잠시 거리 구경















밤에 봤던 거리와는 느낌이 또 다르네요

사람도 더 많고요







테슬라 시승체험하네요







열심히 부채살을 붙이는 모습








길을 따라 가다보면

꼬치거리가 나옵니다

골목이 살짝 안쪽에 있어서

못보고 지나칠 수 도 있어요







홍등을 잔뜩 달아놔서

한눈에 알아볼수 있어요











막대기에 전갈들이 꽂혀있는건지 붙여놓은건지

파닥파닥 움직이고 있습니다

충격! @_@







관광객들이 신기해하면서 사진만찍고

사먹지는 않으니 살짝 미안하기도 하더라구요 ㅋ

근데 도저히 저건 못먹겠어요 








왕번데기도 있구요

저는 번데기 잘 먹는데

이건 생각보다 커서 역시나 두렵더라구요 ㅋ

꼬치거리는 그냥 구경만 하는걸로;;















50M 되려나? 골목의 끝쪽으로 가면

다양한 물건들을 팔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가격이 안붙어 있어서

사고 싶은게 몇 개 보이긴 했는데

구매시도는 전혀 하지 않았네요 ㅠ.ㅠ










왼쪽에 초록색 빨간색 파란색으로 걸려있는 장난감






거리에서 시범을 보이더라구요

재밌어 보였는데 ㅎ

동영상의 초상권은 지키지 못했네요;;;







게임장도 있구요



















좀더 올라가서 애플 스토어에 가보기로 합니다.

이 날이 중국 아이폰 7 발매날이었거든요







애플 스토어하면 유리계단!







이미 사람들이 북적부적

아이폰 한번 만져보려면 대기하고 있다가

자리나면 잽싸게 치고 들어가야했어요;;;











전 아이폰의 감성에서 이미 탈출(?)했기때문에

크게 감흥은 없었는데요


소프트웨어는 3GS이후로 안써봐서 잘 모르지만

역시 마감이 깔끔하구나 느꼈어요

그리고 블랙이 엄청 이쁘더라구요^^


여기서는 못봤는데

산리툰쪽으로 갔더니 애플스토어 매장앞에서

아이폰 재판매하는 중국인들 엄청 많더라구요







전날 훠궈를 먹었던 in88건물입니다.







외관이 참 멋있어요

게다가 이쪽에 명품샵이 왜이리 많은지ㄷㄷㄷ






이제 중국의 교통질서를 보여주는 사진이 나갑니다.ㅋ







파란불이 보이시나요?

in88 쪽으로 건너가려고 하는데

차때문에 횡단보도에 서있는 사람들



저 차가 지나가는 순간에 파란불이 들어왔을거란

너그러운 생각은 노노







꼬리물기 장난아닙니다 ㅋ

건너가야하는데 차는 계속 지나가고-_-







택시까지 줄줄이

파란불이 지네한테 들어온줄 아나 봅니다







먼저 건너간 친구가 깔깔거리면서 인증샷 찍어줬어요 ㅋ

8차선 대로도 무단횡단을 막하는 곳이 중국인데

이런 작은(?) 교차로는 말할것도 없겠죠


중국교통질서보면서 고개를 절레절레 했네요







오며가며 봤던 미니소에 가기로 합니다.

다이소의 짝퉁이라는데 별 기대 없이 들어갔어요

근데 물건들이 제법 괜찮고

특히 가격이 저렴했습니다.


중국와서 물가가 싼지 전혀 체감 못했는데

여기서는 이런 가격이면 다른 회사들은 경쟁이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미니소는 오리엔탈 플라자 지하에도 있기때문에

대충 훓어보고 오리엔탈 플라자점에서 이것저것 구매했네요









사람들이 모여서 뭔가 열심히 찍고 있길래 저도 찍어봤습니다.

뭔지는 몰라요 ㅋ







카시오 매장

지샥이 인기가 있는건지

오리엔탈 플라자에도 매장이 하나 더 있더라구요







VR체험관인가봅니다.

병동처럼 되어 있는걸 보니

하우스텐보스에서 병동에서 VR 보는게 있었는데

직원이 귀찮아서 그런건지

제대로 못보고 그냥 나온게 생각나네요 ㅠ.ㅠ











티를 파는 곳인가본데

음료수 판매대에 줄이 길게 서있었습니다.







내게로 오라.

야오밍 인 듯







오리엔탈 플라자로 돌아왔습니다.

지샥매장앞에 크게 소녀시대가 붙어 있네요 @_@











눈에 딱 띈 코롱스포츠

헤스티아 가격보고 욕했는데

해외에서 보니 그래도 반갑네요 ㅋ

중국에서 호갱양산하거라.







퀴즈!

巴黎贝甜

이것은 무슨 간판일까요?







파리바게뜨였습니다^ㅁ^

중알못이라 이런것도 너무 신기하네요 ㅋ







일본음식 체인인 요시노야

일본가면 가지 말아야 할 곳 1순위입니다.

후쿠시마 산 재료를 적극 사용하고 있거든요











맛집인지 한적한 매장들 사이에서 이집만 북적북적







캐릭터가 귀여워서

망고음료수 같은걸 파는 곳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예상과 달리 등갈비와 고기들을

포장해서 팔고 있더군요







요거트 가게

오리엔탈 플라자 안에 매장들은 전부 세련됐네요







미니소에 왔습니다

다이소와 유니클로를 잘 섞어 놓은 듯한 느낌












이런 물병들이 10~20위안입니다.

가격으로 이미 경쟁이 안되요

이쁘기도 하고 퀄리티도 좋아보였어요
















중국제라 안전성을 100%믿을 수는 없지만

이런 소품들은 가성비로 이길수가 없을 것 같아요

대부분 30위안 밑의 가격이에요


인형도 우리나라같으면 2만원정도 할 사이즈가

30위안정도에 팔더라구요


도라에몽, 헬로키티, 리라쿠마 같은 것도 엄청 싸게 팔더군요

중국의 고질적인 문제

라이센스비 없이 만들었겠다 싶었어요







한국관광객분들도 꽤 있었습니다


친구는 핸드폰에 사용할 미니 삼각대 샀는데

열어봤더니 나사가 안맞는 ㅋㅋ

바꿔야지 바꿔야지 하다가 10위안 버렸네요;;







이날 공차를 마시며 마무리 할려고 했는데

공차 매장이 공사중이라 못마시고 편의점 음료수로 때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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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친절한민수씨 쇼핑몰들이 참 깨끗하고 좋네요...
    근데 말씀대로 도로를 가면 아 여기가 중국이구나...하는 느낌이 드는군요...
    옛날에는 웃통벗고 다니는 분들도 많았는데. ㅋㅋ

    2016.10.07 19:03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맞아요 왜그리 배를 까고 다니는 남자분이 많은지;;;
    친구가 땀을 너무 흘려서 너도 배 까고 다니라고 했던게 생각나네요 ㅋㅋ
    2016.10.08 12:01 신고
  • 프로필사진 ageratum 역시 거리 구경은 재밌네요^^
    현장에 있는 느낌입니다 ㅎㅎ
    제가 하이난 갔을때는 교차로 횡단보도 외에 일반 횡단보도에는 신호등도 없었어요 ㅋㅋㅋㅋ
    그냥 알아서 다들 잘 건너가는걸 보니 신기하던..ㅋㅋ
    2016.10.07 20:01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중국에서 제일 쓸모없는게 신호등인거 같습니다 ㅋㅋ
    신호등이 아예 없는 곳도 많군요 생각해보니 그냥 신호등 없애고 교차로도 원형으로 해두면 중국사람들에게 더 잘 맞을거 같네요 ^^
    2016.10.08 12:06 신고
  • 프로필사진 LAZEEN 으으 그 유명한 중국 꼬치거리네요. 정말 안 꽃혀있는걸 찾는게 더 빠르겠어요 ㅠ ㅎㅎ 장난감에 게임장에 거리가 그냥 알록달록 하네요^^
    진짜 교통의식을 보면 중국가기 무서워지네요 ㅎㅎ 아이폰7 카메라 문어빨판같이도 해보여요. 플러스말고요 ㅎㅎ 공차도 있다니 신기하네요. 절대로 안들여올 것 같은데 말이죠^^
    2016.10.08 02:06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파란불에도 좌우를 살피면서 조심조심 건너야해요ㅠ.ㅠ
    미국 온갖 브랜드도 들어오는데 대만과 사이가 안좋아도 들여올건 다 들여오나봐요 ㅎ
    2016.10.08 12:10 신고
  • 프로필사진 CreativeDD 빨간불에 사람들이 건너는 건 자주 봤는데, 차들이 계속 밀려오는 건 또 처음보네요..;;;
    저도 미니소 들어가서 물병보고 가성비 꽤 괜찮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ㅎㅎ 다시 보니 반갑네요~^^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물병이 없는것도 아닌데 사서 짐만 늘릴 것 같아서 안샀거든요~
    전갈꼬치는 다시봐고 넘나 징그럽네여~!! ㅠ
    역시 꼬치골목에서는 딱히 먹을게 없어요~ ㅎㅎ
    2016.10.08 09:27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저랑 똑같으시네요 ㅎ 물병이 너무 예쁜데 사도 쓸것같지않고 물병도 많고해서 포기했지요. 물담아 먹는건데 안전한가 라는 생각도 살짝 들었구요^^;
    2016.10.08 12:11 신고
  • 프로필사진 GeniusJW 한국택시나 중국 택시나 택시는 택시인가봅니다.ㅋㅋㅋ 2016.10.08 12:53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택시만 저랬으면 이해라도 했겠지만 ㅠ.ㅠ
    어떤차는 파란불에 지나가면서 길막는다고 창문내리고 행인한테 큰소리 치더라구요 ;;;ㅋ
    2016.10.08 17:32 신고
  • 프로필사진 좀좀이 건물은 엄청 크고 사람은 엄청 많네요.
    꼬치거리는 사람들이 꽉 들어차 있네요. 꼬치 하나 먹기 힘들어보여요. 전갈이 저 꼬치에서 파닥거리고 있었어요?!! 실제 보면 충격이 좀 있을 거 같은데요 ㅋㅋ 동영상 보니 진짜 다리를 벌벌벌;;;
    애플스토어는...그래도 저 인파를 뚫고 만져보셨군요^^
    교통질서 ㅋㅋㅋㅋㅋㅋ 제 여행기에서도 등장할 거리네요. 베트남은 그래도 사람 지나가면 피해주든가라도 하는데 중국은 속도도 안 줄여요 =_=;;
    중국에서 호갱양산하거라 ㅋㅋㅋㅋㅋㅋㅋ 멘트가 아름답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016.10.09 10:39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애플스토어에서 어찌어찌 만져보긴 했는데 아이폰 사용하던 유저가 아니라 뭐가 어찌 바꼈다는지 느껴보기도 전에 나왔습니다. 어찌나 옆에서 언제 내려놓나 뚫어지게 쳐다보는지 ㅋㅋ
    베트남은 피해가기라도 하는군요. 중국에선 욕안먹으면 다행인거 같습니다 ㅎ
    2016.10.10 14:37 신고
  • 프로필사진 Roynfruit 사람들이 길게 줄서 있는 곳은 찻집이 맞기는 한데...
    사람들이 줄서 있는 이유는 말차 또는 녹차 아이스크림을 사먹기 위해서 입니다ㅎ
    그곳 말차&녹차 아이스크림이 상당히 유명하거든요ㅎ
    저도 개인적으로 좋아하구요ㅋ
    2016.10.09 11:14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아이스크림가게군요!
    음료수가게일거라고 생각했는데...유명하다니 하나 먹어볼걸 생각이 들다가도 줄설 생각하니 ;;;;
    2016.10.10 14:38 신고
  • 프로필사진 garam_林 중국은 뭐든지 다 크고 막 넓고 사람들도 많고 그런 것 같아요.
    한국 체인점과 연예인 사진을 보니 이 나라, 저 나라 마구 짬뽕한 느낌도 들구요.^^
    저도 번데기 좋아하는데 중국 거리 음식은 좀 꺼려질 듯 싶네요.ㅋㅋ
    2016.10.09 22:56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중국 꼬치는 주의가 필요하죠 ㅎ^^;
    중국도 그렇지만 이젠 어디가나 큰 도시는 다 비슷비슷해지는거 같습니다. 중국은 규모가 크다는게 추가되지만요 ㅋ
    2016.10.10 14:41 신고
  • 프로필사진 강시현 으어어... 오늘은 장난 아니네요... 전갈이 움직이는 모습 보고 기겁 했어요 ㄷㄷㄷ
    아까 다른 분 블로그 놀러가서 밀웜 드시는 거보고 신기하구나 했는데 전갈은 진짜 못 먹을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사진이 너무 예쁘게 올라와서 그러는데 청춘일기님은 사진 찍으신 다음에 보정 하시나요? ㅎㅎ

    2016.10.10 09:59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저기서 전갈꼬치 하나 사먹으면 아마 스타 될듯 ㅋㅋ 아무도 안사먹고 사진만 찍더라구요^^
    저도 밀웜 봤는데 그렇게 포장된 밀웜까지는 먹을 수 있을거 같아요 ㅋㅋ

    사진은 보정은 하긴하는데 보통은 귀찮아서 포토스케이프에서 일괄적용 휘릭 돌려버리고요 맘에 드는 사진이라도 있거나 좀 살려보고 싶을 땐 라룸이용해요. 근데 귀찮아서 99%포토스케이프 쓴다고 보시면 되요 ㅋㅋ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6.10.10 14:43 신고
  • 프로필사진 강시현 답변감사합니다 ㅎㅎ 저는 포토샵에서 살짝 보정했는데 요새는 포토스케이프나 라이트룸 배울까 고민이네요 ㅎㅎ 라이트룸이 특히 보정에 좋아보이긴 하더라구요 ㅎㅎ 2016.10.10 15:02 신고
  • 프로필사진 Junghans 의식수준을 폄하하려는 건 아니지만 확실히 중국은 아직 멀었네요.
    우리나라 역시 남말할 것은 아닌데 중국에 비하면 선진국 수준이네요.ㅎㅎ
    중국은 아직도 식당에서 담배를 태운다던데 맞나요~? 번화가 도시에서는 안 그럴까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ㅎㅎ
    2016.10.10 12:06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저 정도면 폄하해도 될것 같아요 ㅋ
    우리 나라도 못하는 부분이 많긴 하지만 인구가 많으니 개선이 안되는건지 중국은 진짜 너무 하더라구요.
    중국에서는 식당에서 담배피는 걸 못느껴봤네요 저희가 간곳이 호텔식당이랑 엄청 사람 없을 시간에만 식당을 가서. 근데 길거리에서는 금연표시고 뭐고 피고 싶으면 막 피더라구요
    그보다 일본식당이 전 더 충격적. 초밥집에서 초밥먹는데 옆자리에서 담배피우던-_-;; 일본도 아직 흡연가능한 식당이 많아요
    2016.10.10 14:47 신고
  • 프로필사진 서랍N 쇼핑몰은 참 세련되고 깔끔한데 교통질서는 아직 미흡한 면이 많군요..
    미니소는 간판만 보고 유니클로 생각나서 옷가게인 줄 알았는데
    컨셉은 다이소 로고는 유니클로를 적절히 섞어놨군요 ㅎㅎ
    2016.10.10 12:45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미흡한게 아니고 공공질서라는게 안되있어요 ㅠ.ㅠ
    재밌는건 미니소 본사가 일본 긴자에 있다는 거에요 ㅎ 아마 중국회사에서 본사만 일본에 심어 놓은게 아닐까 싶은데 참 이것저것 잘 섞어서 만들었지요^^
    2016.10.10 14:49 신고
  • 프로필사진 *저녁노을*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아직 중국 못 가 본..노을이...ㅎㅎ
    2016.10.10 16:19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감사합니다
    저도 처음 가봤어요 ㅎㅎ^^
    2016.10.12 16:38 신고
  • 프로필사진 noir 중국... 보부상들 재판매 하는군요
    그것도 애플매장앞에서 ㅎㅎㅎ 스케일 진짜 ㅎㅎㅎ
    중국 거리여서 지저분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엄청 깨끗하네요
    +_+

    한국에도 미니소가 있어서 한번 가봤는데
    꽤 괜찮은 품질의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어서
    자주 이용해야지! 라고 생각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허허허
    2016.10.10 16:53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ㄴ제 예상보다도 깨끗했어요 ㅎㅎ
    미니소가 한국에도 있군요+_+ 한국에서도 가격이 저렴하면 가볼만하겠어요
    2016.10.12 16:39 신고
  • 프로필사진 뚜띤 제목에 꼬치거리라고 해서 맛있는 꼬치 기대했는데 비쥬얼에 충격 받았네요...ㅠㅠ
    거리구경 간접체험 넘 재밌어요 ㅋㅋ 근데 전 횡단보도 초록불인데 지나가는 차 보면 욕이 나오던데 중국 가면 스트레스 엄청 받을듯요...ㅋㅋㅋ
    2016.10.11 17:15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꼬치 직접 보니 쇼크였어요 @_@
    신호등은 스트레스 받을 필요없어요 우리도 빨간불에 가면되니까요 ㅎㅎ
    2016.10.12 16:40 신고
  • 프로필사진 히티틀러 왕푸징 거리라고 하면 이상한 꼬치 많이 파는 곳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쇼핑센터도 많고 다른 볼거리도 좀 있네요.
    전 메뚜기, 귀뚜라미는 먹어봤으니 전갈 한 번 먹어보고 싶어요!
    2016.10.13 22: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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