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해외여행/중국

중국여행기 : 천안문광장 / 자금성

.



중국여행기 : 천안문광장(天安门广场) / 자금성(紫禁城)



북경에 간다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코스지요

저도 이름만 들었지 이게 어디있는지 정확히 몰랐는데

두 곳이 붙어 있더라구요^^;;







숙소에서 본 아침거리

안개가 살짝 끼었네요

자금성 오픈시간이 8:30 이라

천안문 광장을 거쳐 표 끊는 시간까지 예상해서

아침에 일찍 나섰습니다.








지하철 역으로 가는길

역 앞에는 삼륜차가 손님을 기다리고 있네요

태국에서 보통 툭툭이라고 부르는데

중국에선 이름이 뭔지몰라 저희끼리 툭툭이라 불렀어요







지하철 개찰구

생각보다 신식










젠궈먼(建国门:Jianguomen)역에서 3정거장 거리입니다.

젠궈먼 역은 1호선과 2호선이 만나는 환승역이라

위치상 괜찮은 지역이지요


1호선을 타면 바로 천안문 앞으로

2호선을 타면 천안문 광장 시작하는

치엔먼(前门:Qianmen) 역으로 갑니다.


광장쪽으로 들러 가려고 2호선을 탔습니다.







대략 위치가 이러합니다.


지도 표시하려고 다시봐도

자금성은 엄청 큰거였네요







치엔먼(前门:Qianmen) 역 앞

생각보다(?) 거리가 깨끗합니다.

무단횡단을 막으려고 설치한건지

도로마다 펜스가 쳐져 있어요







예전엔 기차역이었는데

현재는 철도 박물관이랍니다







역 출구와 바로 뒤에 있는

치엔먼(前门:Qianmen)







천안문 광장으로 연결된 길이지만

울타리가 쳐져 있어 바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검색대를 거쳐 짐 검사를 하고 들어가야죠








공안들이 도로 입구에서 막고 있네요

그 뒤로 노란모자의 무리가 있는데

유치원생이 아닙니다 ㅋ

어르신분들이 단체로 같은색 모자를 쓰고 다니는데

이런 단체 관광객이 꽤 많더라구요







여긴 빨간모자 그룹이 있네요 ㅎ

검색대를 지나 천안문 광장으로 들어왔습니다.

저 멀리 천안문이 보이네요


광장은 말 그대로 광장이라 따로 볼만한건 없었어요

아침 8시가 안됐는데 벌써 사람이 엄청 많네요







광장 중앙에 있던 인민영웅기념비








중국국가박물관

이 건물들과 기념비가 얼마나 큰지

사진으로 담지 못하는게 아쉽네요







공안 언니들?

날씨도 더운데 꽁꽁 싸맸네요







이곳도 장소가 장소니만큼 공안이 엄청 많습니다.







이런 차가 수시로 광장을 들락 거리더라구요







얼마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벌써 목이 말라

광장에 세워진 차에서 생수 사먹었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천안문 안쪽에서 사는 것보다

가격이 두배-_-







TV에서만 보던 천안문입니다!

이걸 직접 보게 되다니@_@















천안문 광장의 간략한 지도

큰 찻길을 건너 천안문쪽으로 넘어갑니다.







지하차도로 넘어가요







자금성에서 자주 보게 될 사자(?)상

입구마다 지키고 있네요







오오~ 드디어!

평생 제 눈으로는 못 볼 줄 알았던 장면을!

보고 있어도 신기합니다^^











문 뒷편

사진이 없으니 허전하군요






자금성 입구쪽에 왔습니다.

이 지도를 볼때만 해도

자금성이 얼만큼 큰지 생각도 못했지요ㅠ.ㅠ







이때 시간이 8시 15분쯤??

벌써 많은 사람들이 매표소 앞에 줄을 서 있었습니다.

중국인데 줄을 서다니...대단한데







중국인 관광객이 한 70~80%는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8시 50분쯤 매표성공!

입장권 가격은 성인 60위안으로

3인 한장으로 끊어주네요










중국에서 처음 본 자판기 입니다. 

티켓끊고 입구 들어가기 직전에 있는데

청량음료 같은건 안파네요


일본 자판기는 종류가 너무 많아서 뭐 먹을지 고민인데

여긴 너무 없어서 고민이네요.

물 사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그새 비타민 워터 하나 사먹었어요ㅋ







누가 셀카봉 금지라 했던가.

진짜 손 있는 사람은 전부 셀카봉 들고 다니는 듯.







검색대를 지나 들어오면

음성가이드 대여하는 곳이 있습니다.

외국인은 40위안








굉장히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네요

한국어도 있고.

저희도 하나씩 빌렸습니다.







얇은 기기 한 쪽면엔 지도가 표시되있고

살짝 흔들면 각 위치마다 불빛이 들어옵니다.







뒷면은 설정버튼들이 있는데 만지지 말라고 하더군요

GPS가 내장되어 있어서

해당 지역에 가면 알아서 음성이 나옵니다.

연변 할아버지가 전래동화 들려주는 것 같은 말투였어요 ㅎ







이제 자금성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근데 사람이 너무 많네요.

어디를 찍어도 사진의 반은 사람 ㅎㅎ







다들 기념사진찍기에 정신 없어요

자금성을 보러 온건지 관광객을 보러 온건지ㅎㅎ







첫번째 문 뒷편은 공사중입니다.







확실히 가이드가 있는것과 없는 것은 천지차이 였어요

중간엥 공터를 지나 사자상을 지나치는데

딱 음성 가이드가 나오더군요.

친구랑 비슷하게 걷다보면 거의 동시에 똑같은 가이드를 듣게되요







그냥 사자상이구나 하고 지나칠 장소인데

가이드가 사자상에 대해 설명해주니

한번 더 보게되고

내용을 들으면서 유심히 보게 되더라구요











초상권 보호는 생략한다.


넓기도 넓고 사람도 엄청 많이 들어오네요

아직 첫 번째 구역인데;;;;







문을 지나 다음 구역으로 들어가봅니다.

아니 이 곳은!!





출처 : 마지막황제



마지막 황제에 나왔던 그 장소?!

이렇게 넓은 장소였다니!


이곳은 태화전이라고 합니다.

자금성의 중요 건물로 공식적인 행사를 치뤘던 곳이에요

중국 최대의 목조건물이라네요.


자금성에 오기전 생각은

경복궁이랑 비슷하겠지 정도?

근데 스케일 면에서는 비교 자체가 안되는 것 같네요


중국 관광객이 경복궁 가면 감흥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왼쪽과 오른쪽

사람들이 거의 중앙으로만 가니까 좌우로는 좀 한가롭네요







곳곳에 사람만한 쇠가마가 있습니다.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는데 사진이 찍혀있다는 건

음성 가이드가 나왔다는 얘기에요 ㅋㅋ


근데 사진찍고 떠드느라 왜 만들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저희뿐만 아니고 음성 가이드

듣는 사람들 패턴이 비슷합니다 ㅎ

그냥 지나치려다가도 가이드에 뭐라고 나오면 돌아서 한 번 더보는^^







메인 건물답게 화려하네요

이 근처가 사람들이 제일 많았던거 같아요

여기저거 앉아서 쉬는 사람도 많고.






(IOS, 모바일은 전체화면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저~ 멀리 베이하이 공원의 백탑이 보이네요

오후 일정은 저 곳을 둘러볼 계획이었지요







역시나 곳곳에 보이는 쇠가마

사람들이 많이 만져서 금칠이 보이는건지

원래 이런건지 모르겠지만

사자상들도 앞발부분만 칠이 벗겨진게 많았어요











개미떼처럼 이어지는 행렬

아직 반도 안왔는데 벌써 지치는 느낌입니다 ㅋ







게다가 친구꺼 음성 가이드 기기가 이상해서

음성이 제대로 안나왔어요

돌아가기엔 너무 멀고 음성은 포기할까 하고 가는데

중간에 안내소 같은 곳이 있더군요.


여기엔 교환할 기기는 없고 이어폰만 잔뜩 있더라구요.

가이드 기기에 이상이 있으면 초반에 빨리 바꾸는게 좋아요

직원이 환불서를 작성해주다가 어찌어찌 다시 나오는거 같아

그냥 쓰기로 하고 지나왔습니다.








뜬금없이 기념품 샵

유리창에 잔뜩 진열된 노란 박스들

소림사 스님들(?)로 만들어진 다양한 제품이 어찌나 귀엽던지


기념품으로 각자 하나씩 사고 선물용으로도 하나 샀지요






그 옆에 아이스크림도 팔고 있길래

하나씩 사먹었어요

중국 아이스크림 맛은?!


소 그림은 서주아이스크림보다 더 진한맛?

딸기 아이스크림은 그냥 그랬네요







이쯤 오면 이제

그 건물이 그 건물이 되고

여기가 아까 본 거기가 되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롹스타 콘서트 현장(...)







건물 입구는 어디나 이렇게 바글바글 했어요

두 번째 건물까진 동참하다가

그 이후론 저쪽에 안가게 되었어요ㅎ






















노란모자 ㅋㅋ







기념품 샵에서 아까 말한 노란 박스들 샀어요^ㅁ^

중국에서 사온것들은 나중에 한꺼번에 올려볼게요 ㅎㅎ







커다란 건물들은 이제 끝나고

뒷쪽 어화원으로 들어갑니다

황제의 정원이라고 할까요










희귀한 바위들과 나무들











녹차와 과일이 섞인 차

이거 은근히 맛있어서 또 사먹고 싶었는데

편의점에선 못 찾았어요

빅뱅 TOP이 찍혀있네요


기념지도도 한장 샀습니다 10위안



















윗 건물 천정

굉장히 화려하고 디테일이 넘쳐나는데

역시나 오래되서 그런지 금이 가거나

색이 엄청 바랬군요




















뜬금없이 나타난 매점

오리온 과자를 많이 팔고 있어서 신기했어요^^
































어화원 나가는 문

여기가 자금성의 끝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어화원 양옆으로도 길이 열려있어서

들어가볼 수 있긴한데

저희도 들어갔다가 어디가 어딘지 몰라서

헤메다 나왔습니다 ㅋ







사진이 100장 넘어가니까 뒤로 갈수록 글은 줄어들고

사진만 죽죽 올리네요 ㅋ



자금성의 북문

아침 8시부터 북문을 나가는 시간 12시30분

4시간 반이나 걸었습니다.

그 사이에 한번도 앉아 쉬지를 않았네요-_-a





북문의 정면


오전에 간단히 자금성을 보자는

우리의 계획이 얼마나 무모했는지 알 수 있었어요 ㅎㅎ


오후에 베이하이 공원이나

스차하이 쪽을 가려던 계획은 접고 쭈-욱 쉬었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이라면

날씨가 너무 흐려서 사진도 다 우중충 하네요ㅠ.ㅠ


안타깝게도 3일 내내 이런 날씨였답니다.

중국이 공기오염도 심하고 스모그도 심하다더니

파란 하늘을 볼 수 없었어요






  • 프로필사진 좀좀이 아침 사진은 안개일까요, 스모그일까요? 철도 박물관 건물 예쁘네요. 서양 어느 나라에 있는 기차역이라고 해도 어울릴 거 같고, 일본 어느 기차역이라 해도 어울릴 거 같아요 ㅎㅎ
    여자 공안들은 엄청 꽁꽁 싸매ㅇ고 가는군요. 오른쪽 뿌옇게 보이는 반팔에 반바지 남자와 매우 대조되네요. 역시 자금성도 공안이 많네요. 왠지 저기는 사복비밀경찰도 엄청 풀려있을 거 같아요. 저 자금성 광장쪽에서 예전에 위구르인들이 자동차 타고 와서 테러한 적이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모택동 사진 걸린 천안문! 저기는 줄 서는군요. 그런데 저기는 새치기하려고 해도 어렵지 않을까요? 신분증 제시 문제만 아니라면 저런 곳은 한 명이 몰빵으로 사오는 게 빠른데요 ㅎㅎ 그런데 3인 1장이라니 몰빵으로 사오기도 좀 그렇겠네요,
    자판기 평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 자판기는 종류가 너무 많아서 뭐 먹을지 고민인데 여긴 너무 없어서 고민 ㅋㅋㅋㅋㅋ 그래도 버튼 갯수 많습니다. 어떤 버튼 눌러봐야 할 지 고민해야죠 ㅋㅋㅋ 뭐 어느 버튼 누르든 결과야 같겠지만요 ㅋㅋㅋㅋㅋㅋㅋ
    자금성 이제 입장 인원 통제해서 적다고 하는데도 사람 많네요. 그래도 저기는 밀도가 낮아서 다행이네요. 높은 곳에서 문쪽으로 찍으신 인파 사진 보니 이게 관광지인지 떼로 달려드는 전쟁영화의 한 장면인지 햇갈릴 정도네요. 진짜 중국 사람 많아요 ㅋㅋ 태화전은 건물이 사람을 빨아들이는 거 같아요. 건물에 초대형 사람 빨아들이는 기계가 있고 사람이 거기로 쓸려들어가는 거 같네요 ㅋㅋ
    그 건물이 그 건물이 되고 여기가 아까 본 거기가 되는 현상 ㅋㅋ 이제 데자뷰에 빠지는 건가요 ㅋㅋㅋ 롹스타 콘서트 현장 ㅋㅋㅋㅋㅋㅋ 묘사가 진짜 대박이네요 ㅋㅋㅋ 저도 글 보고 처음에 무슨 저기서 방송 촬영이라도 있나 했어요 ㅋㅋㅋㅋㅋ
    간판에 만주어도 남아 있네요. 만주족 때문에 위구르인, 티베트인이 지금까지 고통받고 있지요. 만주족들이 점령해서 한족한테 바친 꼴이랄까요? 그리고 만주족은 한족에 동화되어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다시피 했구요 =_=
    글이 진짜 너무 리얼하네요 ㅋㅋ 제가 지금까지 본 북경 여행기 중 세 손가락 안에 꼽히는 재미있는 여행기에요 ㅋㅋㅋ
    2016.09.30 10:27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아하! 자동차 타고 테러했다는 뉴스를 본적있는데 그게 여기 였군요 ㄷㄷㄷ
    생각보다 새치기나 그런건 못봤어요. 확실히 눈에 띄게 질서를 지켜야 하는 곳에서는 중국사람들도 줄서서 잘 기다리더군요 ㅎㅎ
    자금성 인원수 제한하는지는 몰랐네요.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걸 보면 자금성이 크긴 큰가봐요.
    저 현판에 있는 글자가 궁금했는데 역시 좀좀이님은 아는 글자군요 만주어라니. 부연설명 들으니 현판 하나도 다르게 보이는군요.+_+
    좀 더 사진을 추려서 액기스만 딱 올려야 되는데 사진이 많다보니 글을 너무 대충써서 부족한 여행기인데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9.30 20:37 신고
  • 프로필사진 YYYYURI 역시 중국은 뭔가 다 웅장하고, 크네요.. 중국은 사실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중국여행기 너무 재미나요.. 앞으로도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매일매일 구경 잘하고 있어요.
    천안문은 사실 뉴스에서 많이 봤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또 다른 느낌이에요.
    즐거운 여행 되시고, 후기 더 많이 올려주세요!
    2016.09.30 11:37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저도 뉴스에서만 보던 천안문을 직접 보니 모택동 사진이 너무 반갑더라구요 ㅋㅋ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9.30 20:39 신고
  • 프로필사진 ageratum 진짜 크네요.. 정말 엄청나게! ㅋㅋㅋㅋ
    그리고 사람도 정말 많구요..^^:
    북경의 날씨치고는 굉장히 맑은듯한데요? 주변에 다녀온 사람들은 이정도로 맑은 사진을 못 찍었더라구요..;;
    2016.09.30 12:04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엥! 진짠가요? 이거 너무 흐린거 아닌가요 ㅠ.ㅠ 하늘이 파란색이었던 적이 없어요
    낮에는 그래도 좀 더 맑을 줄 알았거든요 ㅎㅎ
    2016.09.30 21:49 신고
  • 프로필사진 히티틀러 규모가 어마어마하네요.
    땅이 커서 그런가;;;
    저거 다 걸어가려면 다리 끊어질 거 같아요.
    가마 서비스가 있으면 이용하고 싶은데요ㅎㅎㅎㅎㅎ
    사람도 바글바글하니 초상권을 포기할 수 밖에 없네요.
    내 얼굴도 분명 누군가의 사진이나 sns 속에 돌아다닐 테니까 그건 그냥 퉁 치는 걸로....
    2016.09.30 13:51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큰거 제외하고는 작은 초상권은 포기했어요 ㅋㅋ
    이 정도로 큰 줄 모르고 쉬지도 않고 너무 걸었더니 오후 일정은 취소 ㅠ.ㅠ
    2016.09.30 21:50 신고
  • 프로필사진 CreativeDD 역시 청춘일기님은 가이드를 빌리는 치밀함(?), 혹은 바른 자세를 지니셨군요.. 저희는 그저 신기하다며 가이드 빌리는게 있는 줄도 모르고 진격했네요^^;;; 부끄럽습니다~ 그런데 아침일찍 방문했는데도 사람들이 정말 많네요. 저희가 갔을때는 오후였는데, 저렇게 인파가 많지는 않았거든요. 물론 중간에 건물 내부사진찍느라 콘서트 현장처럼 사람들이 다닥다닥 모여있는 모습은 똑같았지만요.ㅎㅎ 그리고 저도 젠궈먼역에서 숙소 잡았는데, 역으로 지나는 굴다리를 보니, 순간 그때 생각이 확나네요~!! 그때 사진좀 꺼내보면서 향수를(?!!) 달래야겠어요^^;;;; 2016.09.30 15:40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알려드렸지만 저한테는 그런 치밀함은 없어요 ㅋㅋ 친구들이 다 알려줬지요^^;
    오후는 사람이 덜한가보군요. 자금성이 크기도 컸지만 사람이 많아서 사람에 치여 더 힘들었던것도 있어요.
    젠궈먼역 근처가 숙소였다니! 이런 우연이^ㅁ^
    2016.10.01 00:28 신고
  • 프로필사진 GeniusJW 데이터를 다 쓴 덕분에 지금 네모박스만 보이네요~ㅠㅠ
    느릿느릿 뜨긴 하지만,, 부럽습니다..ㅋㅋ
    2016.09.30 16:42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이번엔 유독 사진이 좀 많네요^^;;
    제 블로그는 와이파이지역이나 PC로 접속하시길 강력히! 권합니다 ㅎ
    2016.10.01 00:30 신고
  • 프로필사진 LAZEEN 지하철 개찰구의 여닫이가 상당히 독특한데요 ㅎㅎ 철도박물관 사진은 참 예뻐보입니다. 그외에 인민영웅기념비 중앙국가박물관등은 중국처럼 다 엄청 크네요 ㅎㅎ 천안문광장 자금성 와아 정말 저도 눈으로 직접 보게되는 날이 올까요? ㅎㅎ 정말 일본여행편과는 상당히 대조되는 건물배경들인것 같아요^^ 마지막황제의 배경이되는 장면 저도 본기억이 있는제 실제로는 더욱 커보이는군요~ ㅎㅎ 기념품샵을 나오면 이제는 건물들이 다 같아보이다니 거기다 롹스타현장보고 빵터졌네요 ㅎㅎ
    어화원에서는 한국과자들과 연예인이 나오는게 차 신기하고 한류가 대단하긴하구나를 느끼네요. ㅎㅎ 정말 어마어마한 규모를 잘 느끼고가는 여행기였습니다.^^
    2016.09.30 19:55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대륙의 스케일이라는게 농담이 아니더라구요. 자금성이 작음성이 아니었어요 ㅋㅋ
    저도 뜬금없이 음료수에 웬 빅뱅사진? 이랬는데 로이님 블로그 보니 빅뱅이 인기가 있다네요@_@
    2016.10.01 00:33 신고
  • 프로필사진 garam_林 덕분에 편히 앉아서 여행하는 기분이 되었네요. 사람 정말 많군요.@@
    사람들 때문에 정신이 없을 것 같아요. 사람 없을 때가 과연 있을까요?
    사람에 치이지않고 여유롭게 구경하면 좋을텐데요. ^^;;
    2016.09.30 22:03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저 곳에 사람 없는 날이 없을 것 같네요.ㅠ.ㅠ 사람이 많은만큼 자금성 규모가 커서 마구마구 들어오는거 같아요 ㅎ 2016.10.01 00:34 신고
  • 프로필사진 Roynfruit 자금성 엄청 넓죠ㅎ 걷다보면 지칠 정도로... 하하.
    그리고, 중요 건물 입구는 다 콘서트 현장 같다는 말에 완전 동의합니다ㅎ

    + 중국에서 오리온 과자가 인기가 꽤 많은 것 같아요ㅎ
    한국슈퍼가 아니라 그냥 일반 중국 슈퍼에도 오리온 과자는 몇 종류씩 다 있는 것 같아요ㅎ
    2016.09.30 23:05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이 정도로 넓은지 몰랐어요 ㅠ.ㅠ
    오리온이 로고 때문에 그런가? 인기가 있었군요. 초코파이는 수긍이 가는데 오감자랑 다른 과자들까지 줄줄이 있는거 보고 좀 놀랐어요
    2016.10.01 00:36 신고
  • 프로필사진 친절한민수씨 리얼한 여행기 ^^
    자금성 규모가 어마어마하죠...
    누군가는 경복궁은 자금성의 화장실 만하다 라고 말하지만...
    자연과 어울어진 경복궁은 그만의 매력이 있는데 말이에요 ^^

    저길 가보면 진짜 대국은 대국이다라는 말이 절로 나와요 ㅋ
    2016.10.02 08:54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처음엔 규모에 압도되서 대단하다! 경복궁은 쨉이 안돼!! 했는데 가도가도 계속 같은 건물에 뒷쪽편엔 너무 빼곡히 뭔가가 많으니 '운치'라는게 없더라구요.
    덕분에 경복궁의 매력을 발견했달까요?^^
    2016.10.06 11:43 신고
  • 프로필사진 Normal One 워... 글 내용이 많은 편인데도 집중해서 봤습니다ㅋㅋㅋㅋㅋ 집중해서 보니 진짜 여행 대신가는 기분 ㅎㄷㄷ...

    그나저나 우리나라 궁궐은 중국과는 다른 메리트로 밀어야 ㅜㅜ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경복궁보다 창덕궁을 더 좋아합니다. 창덕궁만의 독특한 조화로움이 있어요! 실제로 유네스코에 등재된 것도 창덕궁이고...
    2016.10.04 07:43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창덕궁이 유네스코에선 더 인정받는 곳인가봐요?+_+ 몰랐네요
    가보긴 했는데 창덕궁이 어땠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ㅠ.ㅠ 볼때 그냥 경복궁이랑 똑같네 이러고 대충봤으니;;
    기회되면 경복궁과 창덕궁 차례로 둘러보고 싶군요 (;ㅁ;)
    2016.10.06 11:45 신고
  • 프로필사진 noir 영화에서만 본 자금성과
    뉴스 신문 기타 등등 사진으로만 본 천안문이로군요
    ㄷㄷㄷ
    역시 스케일

    벽이 진짜 진짜 높네요

    뜬금없지만 높게 올린 붉은 벽이 좀 매력적이게 보이네요
    게다가 표 디자인도 괜찮아 보이구요

    중국 여행은 아직 좀 두려움이 있지만
    자금성과 천안문에서 좀 흥미가 돋아버렸어요
    동공확장 ㅎㅎㅎ


    +_+
    2016.10.04 15:10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그러고보니 중국에서 산 표 중에서 제일 세련돼 보이네요 ㅎ

    저와 친구들도 중국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다녀오고보니 언어의 두려움(;;)빼고는 나름 좋았다는게 포인트죠^^
    2016.10.06 11:49 신고
  • 프로필사진 뚜띤 와.. 진짜 다 넓고 크고 사람도 바글바글하고 이런게 바로 대륙의 스케일이구나 또 느끼게 되네요 ㅋㅋㅋㅋ
    사진으로만 봐도 질색할 정도로 사람이 많다보니 저는 중국여행에 대한 환상?을 잃어갑니다....ㅠㅠ
    글쓰시는 것도 그렇지만 사진 정리하는 것도 힘드셨겠어요, 덕분에 간접여행 하고 가요 ㅎㅎㅎ
    2016.10.04 17:08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땅만 큰게 아니고 뭐든지 다 큽니다 다 커ㅎㅎ
    근데 다녀와보니까 저 정도는 기본이구나 싶더라구요-_-a 그래도 나중에 한적한 곳도 방문하니까 환상을 다 잃지는 마세요 ^^ㅋ
    2016.10.06 11:51 신고
  • 프로필사진 폴리틱스 대단하네요.. 중국의 힘이 그냥 사진만으로도 느껴집니다.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도시이긴 해요.. ㅎㅎ
    2016.10.13 08:35 신고
  • 프로필사진 청춘일기 북경자체는 서울 어느 동네랑 비슷한거 같은데 자금성 한번 갔다오면 대륙의 느낌이 팍!
    대단하다 싶긴 하더라구요^^
    2016.10.14 21:16 신고
댓글쓰기 폼

 해외여행/중국 카테고리 더보기


공지사항